하루종일 비가 올 것 같아요... 울 아들들 오늘 어린이 난타 보여 주기로 해서 쫌 있음 나가야 해요... 강릉은 공연이 별로 없어 이런 큰 공연이 오면 꼭 보여주거든요... 큰아들에게는 좀 유치 할 수 있지만 제가 대신 들어 가는 것 보다 나은 것 같아 큰아들보고 동생 까지 챙기라고 했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9.04
태풍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계속 ...오늘까지도...비가 지겹게 오네요 ㅠㅠ 이렇게 주말에 비가 내리면...마땅히 할 것도 ...나들이 갈 일도 못가고 ㅠㅠ어제도 애들은 친구들이랑 나가 놀기라도 했는데...하루종일 뒹굴다가...심심해서 밀린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도 어제처럼 심심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신랑 일어나야...스케줄이 결정되겠지만 소잉회원님들도...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저처럼 심심한 휴일 보내지 마시구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4
이주째 신랑이 주일도 출근을 했어요...그래서 늦잠도 못자고 또 아이들은 제 담당이 되었네요...오늘 하루도 신랑은 돈번다고 나갔지만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밥 신경안써서 좋긴 하지만.... 아이들이랑 놀아줄 사람이 없으니 쉬어도 쉬는거 같지가 않네요... 소잉 가족 분들은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04
어제는 총재님 오셨다고 강릉지역 로타리(12개클럽)합동으로 주회를 했는데...큰애가 학원에서 늦게 오는 날이라 작은애 혼자서 2시간을 있어야 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작은애가 친구엄마가 허락하면 친구집에서 놀아도 되냐길래 친구집 도착하면 문자날리라고 해놓고는 행사끝나고 문자를 봤더니 학원차 탔다는 문자만 있고 친구집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없길래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딸폰으로, 집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ㅠㅠ 집에 와보니 불도 꺼져있고 작은애도 없고 난리가 났었습니다..다행이 친구엄마폰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같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학원에 있던 아들도 집에 동생이 전화를 안받으니 수업끝나기 전에 달려오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3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해가 났다 구름이 꼈다가 바람이 엄청불고 있고.. 정말 희한한 날씨예요.. 아이들은 모두 나가 놀고 있고 남편은 앞동에 사는 회사동료의 부름에 맥주한잔 하러 나가버리고, 혼자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그래도 혼자 있는 시간이 늘 좋답니다.ㅋㅋ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9.03
오늘 아침 온도계로 보니 28도라고 하네요... 울 둘째아들 자꾸 물놀이 하고 싶다고 졸라대서.... 아침일찍부터 한소리 했네요..으이구 녀석... 바람은 차가워서... 가을인데.. 햇빛은 아직도 여름이네요..오....늘도.. 무지 덥겠군..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