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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안에 동양난 꽃향기가 폴폴...
    우리집 강아지 밖에 나가자고 졸라대고
    큰 딸은 남자친구 호출로 데이트가고
    작은딸은 벤드음악연습 있다고 모임에 나가고
    남편과 저녁먹고 산책로나 걸어야겠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9.04
  •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어느새 주말 저녁이란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시간이 휘리릭 하고 넘어갔네요~^^
    내일 부터 기운차리고, 힘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4
  • 하루종일 비가 올 것 같아요... 울 아들들 오늘 어린이 난타 보여 주기로 해서 쫌 있음 나가야 해요... 강릉은 공연이 별로 없어 이런 큰 공연이 오면 꼭 보여주거든요... 큰아들에게는 좀 유치 할 수 있지만 제가 대신 들어 가는 것 보다 나은 것 같아 큰아들보고 동생 까지 챙기라고 했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4
  • 화창한 주말이네요~
    지난주 금욜은 30명이상이 오는 시댁제사가 있어서
    대청소를 3일동안 했더니, 아직도 피곤하네요~
    암튼 큰일이 무사히 지나가서 좋아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9.04
  •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된것 같은데 슬쩍 보기만하고 나갓엇는데.. 활동안하면 강퇴된다는말에 겁먹고 인사드립니다 ^^;; 전 3년전에 양장 패턴 자격증을 취득햇는데요.손을 놓은지 오래되서 다시하려니 막막합니다..ㅡㅡ;; 강사가 되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가끔식 들러서 이런저런들 한번씩 보고는 가는데요.. 언젠가 저도 다시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앞으로 인사도 자주 드릴께요.. 곧 제가 만든 작품들도 올려보겟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인천(강진영) 작성시간 11.09.04
  • 태풍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계속 ...오늘까지도...비가 지겹게 오네요 ㅠㅠ 이렇게 주말에
    비가 내리면...마땅히 할 것도 ...나들이 갈 일도 못가고 ㅠㅠ어제도 애들은 친구들이랑
    나가 놀기라도 했는데...하루종일 뒹굴다가...심심해서 밀린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도 어제처럼 심심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신랑 일어나야...스케줄이 결정되겠지만
    소잉회원님들도...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저처럼 심심한 휴일 보내지 마시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 버스안에서 나오는 클레식에 아무소리도
    나지 않는 이어폰 꽂고 다니던 귀가 호강을 했네용
    도를 믿으라는분들이 많으셔서 ㅋ
    오늘은 어떤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될지 설레이기도 하네용
    매 학기마다 오티날은 설레이고 긴장 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04
  • 이주째 신랑이 주일도 출근을 했어요...그래서 늦잠도 못자고 또 아이들은 제 담당이 되었네요...오늘 하루도 신랑은 돈번다고 나갔지만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밥 신경안써서 좋긴 하지만.... 아이들이랑 놀아줄 사람이 없으니 쉬어도 쉬는거 같지가 않네요... 소잉 가족 분들은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4
  • 오늘 점심때 국수을 먹은게 탈이났는지 날 너무 힘들게 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뭐든 잘먹고 통통하게 살도 찌고싶고..
    그런데 내맘되로 몸이따라 주질않을땐 괴로울 정도록 서럽답니다 모두들 건강 잘챙기시고 즐거운 맘으로 잘보내도록 하세요...행복한밤 되시고 주말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 9월 첫 주말이네요^^ 일본은 또 태풍으로 난리던데 우리나라는 온다던 태풍도 그냥 지나가고.. 이제 명절만 잘 치르면 되겠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3
  • 점심후에 어제 만들다만 쫄바지 완성할려고 잡았어요..허리고무줄은 커버스티치사용해서 박음질했어요..자꾸 써야익숙해질텐데 작업방이 없다보니 원단장에 넣었다 꺼냈다.. 오늘 날잡아서 수선해야할 쫄바지들 꺼내서 허리고무줄 다시 박음질했어요...오늘마무리한 쫄바지는 원단이 부들부들하면서 따뜻하더라구요...제가 입을바지 하나가 추가되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3
  • 오늘은 친정 엄마가 부탁하신 방석커버를 4개 만들었어요... 파이핑만 돌리고 만들었는데 나름 깔끔하게 되었네요.....
    남편은 일손이 바쁜 시댁 일 도와 준다고 갔어요...아이들과 자야 하는데 쫌 무섭네요... 울 막내 꼭 안고 자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3
  • 토요 교육 다녀 오니 식구들이 시댁가고 없네용 ~~
    낼 오티 있는데 또 목이 잠겨서
    목 싸매고 있습니다 ~~
    오늘 궁금 했던거 풀고 오니 토요 교육한주라도 쉬면 않될거 같아용 ~~
    감사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03
  • 어제는 총재님 오셨다고 강릉지역 로타리(12개클럽)합동으로 주회를 했는데...큰애가 학원에서
    늦게 오는 날이라 작은애 혼자서 2시간을 있어야 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작은애가 친구엄마가
    허락하면 친구집에서 놀아도 되냐길래 친구집 도착하면 문자날리라고 해놓고는 행사끝나고 문자를 봤더니
    학원차 탔다는 문자만 있고 친구집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없길래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딸폰으로, 집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ㅠㅠ 집에 와보니 불도 꺼져있고 작은애도 없고 난리가 났었습니다..다행이 친구엄마폰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같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학원에 있던 아들도 집에 동생이 전화를 안받으니 수업끝나기
    전에 달려오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3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해가 났다 구름이 꼈다가 바람이 엄청불고 있고.. 정말 희한한 날씨예요.. 아이들은 모두 나가 놀고 있고 남편은 앞동에 사는 회사동료의 부름에 맥주한잔 하러 나가버리고, 혼자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그래도 혼자 있는 시간이 늘 좋답니다.ㅋㅋ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03
  • 언니네는 새벽에 일본으로 떠나고..조카들만 있어용..점심은 카레해줄려고요..몸조리 하러왔는데 몸을 더 혹사시키는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3
  •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이웃사랑 바자회를 무사히 마쳤어요.. 격려해주신분들 고마워용~~~진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오후를 시작합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03
  • 주말이네요.... 선생님들 본사에서 열심히 교육받고 계시겠어요..... ㅎㅎ 다음부터는 저도 참석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좋아지내요...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니.... 기분까지 좋아지는것이....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3
  • 즐거운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전 3단계 마무리하면서 보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03
  • 오늘 아침 온도계로 보니 28도라고 하네요... 울 둘째아들 자꾸 물놀이 하고 싶다고 졸라대서.... 아침일찍부터 한소리 했네요..으이구 녀석... 바람은 차가워서... 가을인데.. 햇빛은 아직도 여름이네요..오....늘도.. 무지 덥겠군..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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