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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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빨래가 기분좋게 말라서 하루가 상쾌했어요....주부라면 햇살이 반가운 하루였을거라 생각듭니다...이변덕스런 날씨가 추석때까지라던데...아무튼 신랑없는 이밤 또 컴과 시간을 보내네요...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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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9
8시가넘어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이제야 빗줄기가 약해지네요...오늘 합천기온이 제일 높다고 하네요 정말 어찌나 덥던지 장에갔다 돌아가시는줄 알았어요 ㅎㅎ 이제야 살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8
어제 제주 소잉카페 모임을 했어요~ 오랫만에 보는 얼굴도 있어 좋았어요~ 이제 임신 37주째라 열봉하기 힘드네요,,배가 나와 재단하기가 ㅎㅎ 그래도 출산전까진 열심히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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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18
어제 넘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오널은 꼼짝을 못하겠더라구용..하루종일 방에 누워있었어용...이럴때일수록 옆에서 챙겨주었음 하는데 그것도 내바램대로 되질않고...정말이지....도움안되는...한사람..아플때 싸우니까 더 서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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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8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충격적 이예요. 살 빼라네요. 어떻게 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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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8
강릉 반짇고리 모임을 가졌어요... 늘 그모습으로 마카(모두의 강릉 사투리) 모이셨더라구요.. 여름전쟁(,,아이들의 방학과,,손님치르기) 등등... 밀린 수다들과 담달에 봉사갈 계획등을 의논하고 헤어졌어요...어느새 일년을 넘긴 반짇고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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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8
비가 연속되니 저두 다운이 되서 요며칠 구들장이랑 친구 했습니다 햋빛을 보니 방가운 마음에 아파트 장 보고 솔 김치.파김치 담궜어용 ㅋ~~~ 솔은 전라도 사투리에요 여기선 부추 라고 하죠 ㅋㅋ 엄마가 담궈주던 김치가 갑자기 생각나네용 ㅋㅋ 어릴때 맛있던 그 김치맛 갑자기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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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18
햇살에 매미소리에 이제 여름답네요~~~ 동탄이마트 수업후 오다가 민방위훈련에 딱걸려서 꼼짝없이 15분간 서있었네요 ㅜ,ㅜ 경찰들이 쫘악 나와 있길래 왜그러지 했더니...... 라디오로만 듣던 민방위 훈련 잘 받았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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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18
늘 찌프리고있다 이제야 해가 나네요...그치만 저만치 또 먹구름이....;; 8월 마지막수업이라 그런지 한가하게 수업하고 왔어요...... 이제 아이들 방학도 마무리해야하지만 늘 언제나 그렇듯 숙제가 항상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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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18
오늘은 해가 쨍~~ 나네요. 흐흐흐 빨래가 정말 빠짝 잘 마를것 같아요. 그동안 빨래가 눅눅했었는데... 해가 나온것은 좋은디...>.< 무쟈게.. 덥네요. 헉 날은 덥지만 울 회원님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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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8.18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작성자
여수/최은영
작성시간
11.08.18
모처럼 해가 났네요~^^ 수원은 아직까지 맑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8
여름학기를 끝내고 쫑파티하자는 수강생들과 6층에 올라가서 차한잔 마시고 돌아왔어요... 여자들의 즐거운 수다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네요...도란도란 ~~~바느질 이야기는 풀꽃향기처럼 싱그럽네요... 소잉가족여러분~~~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7
이번주는 신랑이 야근이라 오늘 아침에 퇴근해서 영화보러가자 길래 열화 (혹성탈출)보고 왔어요... 간만에 여화도 보고 놀부보쌈집가서 점심도 먹고 데이트 했어요...날씨가 그리 화창하진 않았지만 기분만은 화창한 하루였어요...다음에는 프리미엄 영화관을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긴데인지는 몰라도 기대가 되여....지금은 신랑이 출근하고 없어 자야할시간에 컴하고 있습니다....이럴땐 더 늦게 자게 되요... 모두들 편히 주무시고 내일도 화이팅하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7
육지는 또 호우주의보까지 여기 제주는 푹푹 찌기만 하네요^^; 낼은 큰애들과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이발도 해주고 병원도 데리고 가고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17
오랜만에 소잉모임에 참석했어요.사람들은 많이 오질 않았지만 예전생각들이 많이 나더라구용.....모처럼 수다좀 떨고 왔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7
늦은 출석 합니다^^*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1.08.17
모처럼 시원하네요. 저녁으로 밥 볶아먹고 비온다는 핑계로 운동도 안가고버티고 있어요. 울 신랑만 우산쓰고 나갔어요. (집에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서 큰일이예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7
이구이구.. 오늘 아침부터 무지 바빴어요.. 아들내미들 도서관 데리고 가서 방학특강 수업 마치고.... 오후에는 수다 떨구 (ㅋㅋ)다시 많이 내리는 비에 오늘 무지 습해요.. ㅋㅋ 울 신랑 늦게 온다고해서 에어컨 켰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8.17
오랜만에 출췍해요~~^^
작성자
시흥/이영주
작성시간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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