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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역시 넘더운 날의 연속일듯 싶네요~하늘은 정말 맑고 좋은데....다덜 무더운 여름에 잘 챙기시고 화이팅 하세요~ ^^ 출첵 하고 떠납니다..ㅋ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08
  • 교육공지_옷만들기*}강사교육 2011년6월11일 토요일-8회지속.매주 토요일 오전10시30분~12시30분/1타임.
    선착순10명.준비물-없음/커리선정은 본인자유.꼬리글 선착순번. 연구반/오후타임_2시시작.카페-20번게시판참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08
  • 올여름 얼마나 더울까 걱정이 앞서네요~
    오늘도 많이 덥대요~
    외출시 잘 챙기세요~~ 썬크림...양산...등등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08
  •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티와 개강준비로 모두들 바쁘시지요?
    수강인원이 의욕에 미치지 못해 속 상하신 분, 수강인원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으신 분!
    모두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힘을 내려구요!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6.08
  • 투병중이던 친구가 떠났어요... 참 힘든 일주일을 보냈어요...강릉와서 친구라할수있는 가장 절친였거든요... 오늘 삼척홈프러스 개강하면서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역시 열봉은 세상의 시름도 잊게해주는 좋은 벗이네요...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하다보니... 좀 잊혀지네요... 우울한소식드려서 죄송하구요... 함께하면서 행복하기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07
  • 원장님과 하루를 함께했습니다. 많은 것보고듣고 명강사가되기위해 열공모드입니다.
    샘님들 건강하시고 항상 발전해가는 모습부럽습니다. 핫--띵!!!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6.07
  • 모처럼 집에서 컴을 하네요. 집에와선 거의 컴퓨터 안하거든요. 눈도 아프고... 그냥 일상이 지치기도 하고... 오늘은 직장에서 명퇴하시는 분이 있어서 송별모임을 하고 왔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삼십대 초반에 만나서 20여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의 뇌리엔 첨 만났을때 모습이 생생한데. 지금은 머리가 반백이 되었고 날씬하던 몸매는 B형의 몸매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최근에 본 써니의 영화처럼 우린 어느 모습을 가장 기억할까요? 우리 회원님들도 좋은 기억으로 행복한 저녁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07
  • 간만에 출첵하네요....하루하루 다녀가다 어느순간 지나치면 일주일은 금방지나가는거 같아요...오늘은 신랑이 조금 늦는다고해서 여유롭게 컴을 할수가 있어서 이렇게 출첵하고 갑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고 밝은 내일을 맞이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07
  • ^^ 잠깐들려서 출첵합니다.
    오늘 아들 생일이여서 저녁에 약속 두군데 취소하고 들와서 식구들이랑 같이 외식하구 홈플가서 선물 사준다고 풀어놨더니 ㅋㅋ 애들 둘이서 4만원어치 고르고서는 집에 가자네요^^
    아빠가 돈이없는걸 알았는지...ㅋㅋ
    중요한 약속인데 취소하고 가족과 같이 했는데 그래두 넘 즐거웠던것 같아요!
    모두들 즐건 저녁시간 되고계시겠죠?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6.07
  • 신랑 작업복 바지 지퍼가 고장난거 뜯어서 수선해놓고 제 바지 재단한거 실표뜨기해놓고...이제 저녁먹고 커피한잔 들고 앉았네요...역시나 무더운 하루였어요...오늘은 그나마 애들이 학교로 어린이집에서 있다가 와서 오전은 좀 조용하게 할일했네요...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7
  • 연휴가 길어서 놀러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시간 날때 여유로운 맘으로 즐겨야 하는데 항상 바쁘게 지내다 보니 중요한 순간을 놓치는건 아닌가 싶을 때가 있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7
  • 부산 여행 잘 하고 왔네요... 강릉에서 부산 까지 해안도로 타고 갔는데 멀긴 멀더라구요... 그래도 갔다 오니 좋긴 하더라구요.. 하루종일 피곤 했지만 좋은 추억 만들고 와서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07
  • 연휴 잘보내셨나요
    전 어제도 오전근무를 하였답니다
    예전에는 남들쉴때 일하면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그려려니 되더라구요^^
    뭐든 마음먹기 달린것 같아요
    날씨도 화창하고 여름날씨가 따로없네요
    화창한 날만큼이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07
  • ^^ 바빠서 출첵만 하고 가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7
  • 어제 어디를 가는지 물어도 신랑은 안가르쳐주고 그냥 가보면 안다더군요ㅎㅎ
    신랑이 운전해준대로 우리들은 상상을 하면서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데 주문진쪽으로
    가는거예요..애들이 아빠 설마 주문진 어시장 가는것 아니지?(가끔 생선사러 왔던곳)라고
    재차 물어도 대꾸도 안하고 가더라구요ㅎㅎ알고보니 주문진에서 경포까지 배를 타고 크루즈관광
    코스가 있었는데 그 배가 오전11시반과 오후2시 오후4시...하루3번 있는데..우리는 어제 2시넘어
    도착했길래 4시배를 탈 생각에 표를 끊으려고 했더니...승차인원이 100명이 안되서 4시배는 취소가
    되었답니다...결국 애들이 비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주문진 어시장만 돌고 왔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7
  • 연휴는 더 바쁘게보내셨죠? 이번주도 또 정신없이 지나갈것같네요. 벌써부터 더우니 오늘도 많이 더울것같네요.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07
  • 여름으로 성큼성큼 다가가는듯 싶네요~
    소잉님들... 더운날 건강 잘 챙기세요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 홧팅~!!!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07
  • 출근하기전 잠깐 들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7
  • 저는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 4분의 생신이 2주사이에 모두 있는데 이번 주말에 다 지나갔네요~~^^
    금욜부터 장봐서 토욜날 엄마생신 치르고 일욜엔 엄마생신땜에 대구에서 올라온 오빠들과 나들이하고 월욜엔 시아버지생신이라 시댁에~~정말 연애인처럼 바쁜 연휴를 보낸거 같아요~~ㅋㅋ 오늘은 애들 모두 보내놓고 열봉모드로 피곤과 스트레스를 날려야겠어요~~^^
    소잉님들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6.07
  • 오늘도 찌듯한 날씨가 될려나 아침부터 덥네여~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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