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네용 ~~ 비오는 날은 부침개에 막걸리나 동동주 인데 ~~ 저희집에 막걸리 있는데 요거 한달된 아이랍니다 ~ 낭구가 회사에서 가져 왔는데 먹을 사람이 없어서 ㅡ.ㅡ" 삼페인도 있고 중국서 사온 술도 있고 낭구야 먹을 사람 없으니 술좀 얻어 오지 말어 ㅡ.ㅡ' 재작년에는 8년된 술 입양 보냈습니다 ~ 울집에 술이 들어오면 기본이 몇년은 묵혀 있습니다 ~ 술 좋아 하는것도 아닌데 왜 들고 오는지 몰라요 선물 한다고 사오고 몇년 묵혀서 줍니다 그럼 더 맛있나???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10
어제 갑자기 외가에 제일 큰 어른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어릴 때 보고는 못 본 먼 인척들께 인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밤에 다녀왔는데, 비는 다행히 많이 오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더 잘해야 겠네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10
오늘 휴일인데 비가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방콕만 하고 있네요...다들 그러시죠? 울딸이 쫄쫄이 원피스 입고 싶다해서 어제 재단 마쳐놓고 오늘 박아볼려구요...사이즈가 맞을란지..궁금해지네요..성공하면 조카들이랑 동네 꼬맹이 아가씨들에게도 만들어서 선물해야겠어요...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볼펜 만들어 선물하려고 재료는 다 준비했는데 미적데다가 또 발등에 불 떨어지게 생겼어요..무슨 시간이 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즐거운 휴일보내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5.10
부처님은 참 적당한날 태어나셔서 이렇게 좋은계절에 하루 쉬게 해주시는데..하필 오늘은 비가 오네요? 울아들은 교회에서 체육대회(?)가 있다고 속초까지 갔고..울딸은 오빠따라 가려다가 초등학생들은 응원만 해야하고 경기가 없다는 말을 듣더니 바로 맘을 고쳐먹고 안간답니다ㅎㅎ지금 아침먹고 계속 ess board만 타고 있어요...저는 커피한잔 마시고 조용한 아침의 여유를 즐기는 중입니다...오후에 비가 많이 안오면 동해에 감추사라는 절에 다녀올 생각입니다...시어머님께서 매일가셔서 봉사하는 절이기도 하고...늘 석가탄신일에 가면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밥과 떡을 먹고 싸가지고 오거든요.. 전 맛있는데 울딸은 별론가봐요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0
오늘 하루는 좀일찍 마감 하네영^^ 대학 총동문 홍보국장이라서 홍보물 제작(이번주 토요일 체육행사) 준비 하느라 눈코뜰사이가 없네여 그래도 폭풍처럼 일이 있을때가 행복한줄로 알고 열쉬미 뛰어 보아요^^ 쇼잉 식구들 늘 활기 잃지마시고 늘 행복하세여^^ 뺘샤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5.09
울아들 소풍을 경주로 갔어요... 비가 엄청 온다고 걱정 많이 했는데 구경 다 하고 나서 비가 왔나봐요,,, 아침 일찍 6시30분 까지 학교에 가서 지금도 아직 도착을 안 했어요,,, 30분 더 있다 도착 할 것 같다고 문자가 왔네요,,,, 넘 멀리 가서 걱정 무지 되네요.... 덕분에 전 5시에 일어나서 김밥 쌌어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09
지난주 제주도 다녀왔는데 있는동안 날씨가 너무좋아 좋은추억만들고 왔네요...아이들때문에 좀 힘들긴했지만 역시 제주도는 그자체가 행복하게 해주는곳인거 같아 행복했습다...근데 다행이긴하지만 돌아오고 난후 날씨가 별로 않좋아서 언제 제주도 다녀왔나 싶네여... 그래두 좋은 에너지받고 오늘도 한주시작 잘한거같아요 내일또 휴일인데 잘보내시고 편안한밤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