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햇살은 따스한데 아직 바람이 차가운거 같아요 간밤에 비가와서 그런지
    아직은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서 돌아다닐순 없지만 건강해지면 봄향기 맡으며 나들이 가고 싶어요
    울소잉님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1
  • 요새 정말 매일 들르는 까페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속초/이경선 작성시간 11.04.11
  • 오랜만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경기/임정희 작성시간 11.04.11
  • 주말들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 한주도 즐겁고 기분좋게 보내세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4.11
  •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젠 아이들과 밤나무를 심고 왔는데 아이들 이름표를 붙인 밤나무... 6년 후엔 밤이 열린데요... 그때 따다가 소잉 가족들도 주고 싶네요... 손주들에게 무언가 남기고 싶다며 밤나무를 함께 심자고 하는 부모님을 뵈니 마음이 짠 합니다. 이게 부모 마음인가 봐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11
  • 안녕하세요.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수호맘 작성시간 11.04.11
  • 오늘은 출첵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4.11
  • 주말이 지나가네요. 남편은 다시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ㅎㅎ 모두 굿나잇^^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4.11
  • 오늘도 하루종일 바쁜하루였어요 오랜만에 마트 알바다녀와서 피곤합니다 잠깐 들어와서 작품들도 보고 댓글도 달아주고,, 이젠 봉틀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시간.. 자러갑니다^^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10
  • 김치랑 봄내음 가득한 달래 넣어서 부침개 해 먹었어용 ~
    달래의 향긋함이 입안으로 전해져 오는게
    달래 싫어 하는 울 애들도 맛 있다고 먹네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0
  •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작성자 수호맘 작성시간 11.04.10
  • 어제는화창한 몸날 본사교육잘받고 맛있는 점심 원장님이 사주셔서 ,,, 오늘은 날씨가 좀 안좋으네요, 감기조심들하시고 황사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4.10
  • 출석합니다.. 오늘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작성자 대구 조은정 작성시간 11.04.10
  • 오늘 잘 끝냈어요^^ 동생은 신혼여행 가고 전 낼도 쉴수 있어서 어찌나 좋은지ㅋㅋ 날이 넘 따뜻하고 좋아서 기분까정 좋더라구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0
  • 베개들에게 새옷을 입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4.10
  • 오늘두 신랑이 출근을했네요...교회갔다가 와서 애들은 교회에서 밥먹구 전 집에서 대충 라면끌여서 먹었네요.. 커피한잔하면서 아이들끼리 놀라구 하구 잠시 들어 왔어요... 신랑이 없으면 식사 신경안써서 좋다구 했는데 제가 잘 못챙겨먹게 되네여....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0
  • 시어머님 편찮으셔서 시댁에 식구들이 다 모여 어머님도 보고 점심식사도 함께하고 왔네요...저의 신분이 막내 며느리인지라 밥은 먹은둥 마는둥되고 식구가 많으니 설겆이 꺼리는 무진장 많고... 설겆이에 울 애들 시중에 일만 열심히 하고 왔더니 피곤하군요...날씨는 좋은데 애들델꼬 들로 쑥캐러 가자했더니 신랑이 피곤하다네요..뭐했다고 일은 나혼자했는데...정말 빵점짜리 아빠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0
  • 신랑이 처음으로 올린머리는 점수가 아예 안나올정도로 저조했다네요ㅋㅋ더구나 같이 간 팀원(4명)들과
    리조트에서 1박까지 하고 방금 울아들이 전화해보니...여주아울렛에 들린다고 아빠목소리가 들떠(?)
    있더랍니다ㅋㅋ 그러면서 엄마한테 필요한것 있냐고 물어보더라는데(혼자서 재밌게 놀아서 찔리나?
    안하던짓을ㅎㅎ)저는 필요한건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는지라 그냥 쿨하게 '엄마는 필요한것 없으니
    아빠 필요한 운동복이나 사가지고 오라고 했어요(실제로 쿨한척 했지만 내것까지 같이 사면 돈이
    얼마예요?저라도 아껴야지 ㅎㅎ)365일 쉬는날 없이 일하는 신랑이 안되보였는데 이렇게라도 휴식을
    취하면 더 즐겁게 돈벌어오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0
  • 오후에 아이들과 화원에 들러 꽃나무 몇가지 사고 새만금축제하는 곳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왔네요. 지치지않는 아이들의 에너지 정말 부럽답니다. 새내기 군산소잉 김해정 두번째 인사 남겨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4.10
  • 잘 끝내고 다녀왔어요^^ 낼 제주에서 또 잠깐 이모들, 친구들 등 피로연이 있네요.. 힘들긴 하지만 좋은일이라 기분은 좋아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