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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가난이 떠나갈땐 너의가난도 함께 떠나가리라...!"...}일기장 구석자리에 자리잡고 있었던 구절입니다.소잉카페가 생긴이래 시스템구축이 정확하지 않을시기 많은 여려움으로 눈물짖던때가 생각납니다.소잉카페는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함께할수있는 단체시스템 입니다.정확한 시스템이 구축되기 까지는 둥근지구봉을 세바퀴를 돌아야 된다는것을 알았고.지속해서 이어지기 힘들었을때 마지막 끝내는 가족이 함께 해줄때.스스로 바느질에 직업을 평생 자랑하고 좋아하는만큼 소잉카페라는 단어의 귀중함을 여러분들과 함깨하고 싶습니다.*!* 바느질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3월26일 교육참여 수고했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8
  • 오랜만에 카페들와보니 다들 그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일하고 계시네요^^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늘 그자리에서 여러분처럼 열심히 바느질 사랑하려고 다시찾아왔네요~~~
    월요일 한주간도 승리하시길바래요~
    작성자 소하이마트/구효진 작성시간 11.03.28
  • 늦게 소식을 전하네요....본사교육은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훌륭하신 강사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즐거움과 행복 자체였답니다.
    멀리 제주에서,대구에서,강릉에서 오신 강사님들께 따뜻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좀더 가까이 수도권에서 오신 강사님들께도 하트를 보낼께요.
    서로 공감과 공유를 하며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원장님....감사합니다....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27
  • 조금 따뜻해졌어요^^ 이제 벚꽃잔치도 있는데.. 따뜻해야 애들 데리고 구경갈텐데 말이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7
  • 오늘은 하루가 너무빨리지나갔네요... 어제 좋은 교육과 좋은 만남으로 새로움을 느껴요,,3월 마지막주 ... 벌써4월 맞이할 준비해야겠어요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27
  • 어제 본사교육 가길잘한것같아요 자신감도 많이생기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들어 좋았어요
    몇년만에 타본 전철 몇시간 서서가서 피곤하긴하지만 한달한번 갈만합니다^^ 온라인에서 만나던분들을 직접뵈니까 낯설지않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즐거운 휴일보내시고 내일도 화이팅!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3.27
  • 어제 본사교육을 다녀와서 피곤했지만 맘이 가뿐하고 좋았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한번쯤은 대화를 해본(?) 경험때문인지 낯설지않고 좋았습니다~~~바느질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뭔가 통하는 느낌..모두 건강하시고 담달에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7
  • 내일 회사에서 큰 행사가 있어서 오늘은..몸사리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중입니다.
    물론 우리 신랑은..요즘 골프배우러 다니느라 벌써 나갔고...더불어 울 애들도..친구들
    불러내서 놀러나갔고...제일 비실비실 골골~~콜록콜록 대면서..집에서 뒹굴다가
    신랑점심 챙겨줄 무렵엔 낮잠자고(마누라가 아프니 혼자서 챙겨먹고 불평없이 나가네요 ㅎㅎ)
    어제 본사교육 다녀오신 소잉쌤들께선 모두들 즐거우셨나봐요?애들땜에 묶여있던 몸들이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그렇게 자유로와지시길 바래봅니다...아무튼 모든 소잉님들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7
  • 모처럼 날씨 좋은 주말인데 신랑이 초상집에 갔거든요..오늘 밤새고 내일 저녁에나 들어올수 있을것 같다하여 날씨는 좋지만 집에서 방콕하고 있네요..화장도 다 마쳤는데 둘데리고 다닐 자신이없어 집에 있기로 했어요...놀이터가서 놀아주기로 약속했는데 애들이 낮잠에 빠졌네요..지금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출석하고 커피한잔 해야겠네요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7
  • 낭구가 친구집에 있는 공업용 미싱 얻어다 준다네용 ㅋ~
    가정용미싱/공업용 미싱/오버룩까지 미싱만 3대 되겠어요 ㅋ~
    어제 라이온 이사님이 들고 오신 삼봉도 갖고 싶고 ~
    제껀 오버룩이 커버스티치도 되는건데 ~ 삼봉 보니 커버 스티치만 되는 미싱 보다는 삼봉이가 더 좋은거 같아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7
  • 어제는 바빳네요`~~
    아이들을 신랑한테 맞기고 본사 교육가따 온지라~
    부랴부랴 저녁을 준비하고 아시는분이 놀러오라해서 저녁한걸 싸가지고가~
    술한잔 하면서 놀다왓네요~
    본사 교육가기가 힘이들지만 가따오면 정말 많은샘들 말씀도 듣고
    나도 다음엔 저렇게 해바야지~하고 다짐을 한답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엿구요~~
    담달이 기다려져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맛난점심 드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27
  • 본사교육 후 개인방문 교육하고~~~
    가족모임 꼴찌로 참석 ㅡ,ㅡ 하룻밤 보내고
    충주 콘도에서 눈 덮인 산과 호수를 바라보며 마음 정화하고 맑은 정신으로 좋은기운 전송 중 >>>
    평안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3.27
  • 네이버에도 소잉카페가 있어요...네이버 자주 사용하시는분들은 들러서 가입하시고 작품자랑도 해주세요...
    http://cafe.naver.com/kyungae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7
  • 오늘 본사 교육 갔다왔어요^^ 한달에 한번이지만 갔다오면 몸은 좀 힘들지만 정말 뿌듯한것 같아요~~
    담달도 기다려 지는데요~ㅎㅎㅎㅎ 좋은 샘들 만나서 이야기 나누니까 더 가까워진것 같아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것 보다
    더 친숙함도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3.26
  • 같은 곳에 관심을 두고 만난 분들 반가웠겠어요^____^.저는 여기서라두 인사드릴께요...꾸벅 작성자 포항/김순덕 작성시간 11.03.26
  • 본사교육참석하고 좀전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커피한잔 들고 앉았어요...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아요..
    여러선생님들을 한꺼번에 봐서 얼굴도 제대로 못익히고 와서 아쉽긴 하지만...참 좋은 만남이였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6
  • 오늘 원장님과 전국강사님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 즐거웠어요, 좋은 정보감사했구요, 어러분들과 많은 얘기 정말 좋았어요, 멀리 제주 선생님 대구.강릉,천안,하남,등 여러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집에 잘도착하셨는지요, 담에 또 뵐게요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26
  • 저는 성격이 급해서 바느질도 티가 나는데 다들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용^^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원단 쇼핑하러 가야징^^*
    작성자 용인/장동선 작성시간 11.03.26
  •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1.03.26
  • 오색빛깔 무지개가 아른거리던 꿈이더니 언제부터인가 주변엔 모두가 오색빛 무지개로 변해있고 가는길 설래임에
    많은꿈안고 돌아오는 마음안엔 밤잠설치게 하더니 언제부터인가 꽃길로 변해있고...} 옛날 일기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몇일 밥안먹어도 배가 부를만큼...든든한 하루였습니다. 먼길마다 않고 교육에 참여해준 바느질을 사랑하는 동행자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바느질을 좋아한 이래 더욱 만족도가 높은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힘들고 피곤할탠데 오늘저녁은
    바느질에 선택을 후해없는 미래가 총망되는 좋은꿈 꾸시고 편한밤들 되세요.^**^ 수고들 많았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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