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을 너무 잘 먹은게 화근이었나봐요.. 밤새 토하고 배아프고, 뼈마디마디가 쑤셔서 정말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싶은 밤을 보냈어요. 병원가서 근육통 주사맞고 약 먹었더니 좀 낫네요.. 애들이 어리고 손이 많이가는 때라 제몸이 아파도 맘편히 아플수 없다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무조건 건강해야 합니다..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5
친정엄마가 지난주 수요일에 입원을 하셨어요 매일 병원도 가야하고 담주 화요일엔 수술을 하시게 되서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유치원생들이 화요일에 개원을 해서 좀 수월해지긴했지만 아직 초딩둘이 집에서 딩굴거리고 있는 관계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점심먹은 설겆이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정말 귀찮네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1.01.15
작년 1월에는 결혼은 언제할지... 어떻게 살지... 좀 막막한게 많았어요~ 1년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기적 처럼 이루어지네요~ ㅋ 오늘은 신혼집을 계약하고 왔어요 ^^ 점점 내가 결혼한다는게 실감이 나요 ㅋ 신나고 무섭고 오만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는 밥입니다... ㅎㅎ작성자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작성시간11.01.15
미용실가서 오래동안 유지해오던 이미지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 볼륨매직을 하고 왔는데 성공한거 같네요...^^;; 울애들이 다른사람같다네요...특히나 신랑은 아주 맘에 안들어하네요... 부드러운 이미지가 하나도 없다고...ㅠㅠ 예전 모습이 더 좋다고 하니... 거금들였는데 어쩌면 좋아요... 늘 곱슬머리가 불만이라 시도해봤는데 저역시 생소한 제모습이 낯설어서...익숙해지려면 시일이 좀 걸릴듯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