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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던 언니가 피치못할사정으로 사라졌어요... 남편의 구박을 견디다못해서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오지랍넓다는 옆집언니의 잔소리가 듣기싫어서 그냥 혼자삭히며.. 오래도록 걸었어요... 제가 맘아파한다고 뭐해결되는것도 아니고해서 그냥 기도해주기로맘먹고 걸음을 멈추었어요... 돌아오는 길이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ㅋㅋㅋ아무일도 없었다는것 그것마저 행복한 그런 하루였어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6
  • 해가 짧아져서 그러나 얼마전보다 9시가 10시나 된것처럼 깊은 밤인것 같아요...
    좋은밤 보내시고 행복한주말 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6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1.06
  • 오늘은 우리집 세여자가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어린 딸 둘이지만 같이 가서 머리를 하니.... 미래에 모습이 연상이 되더라구요 이럴때는 아들없는 우리신랑이 외롭겠다라는 생각을 잠시 하면서 즐거운 한나절을 보냈습니다 작은애가 머리 숯이 많지가 않아 파마를 하는데 이제 제법 의젖하게 않아 있는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눈이 즐거운 하루였네요
    내일도 밝은 하루를 기대하며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06
  • 가입해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oman 작성시간 10.11.06
  • 주말이라 모두 바쁘신가보네요~~ 아무도 없다는...에휴~~`
    난 주말에 뭐하고있는건지...심심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06
  • 이젠 애들 학교가는 토욜인엔..맘이 편하질 않네요..작은애반에 간식을 넣느라고..어제 남자부반장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이번엔..자모회비로 넣기로 했고...자기가 혼자 학교에 갔다오겠다고 나보고 안와도 된다
    더라구요..정말 학교 가기 싫은데..학교가는 토욜마다..간식넣으러 꼭 가야하는건지?(이번엔 남자부반장 엄마
    혼자서 갔지만..아직 학교가는 토요일은 3번이나 더 남았네요.ㅠ.ㅠ)빨리 방학을 해야 이런걱정없을텐데 ㅋㅋ
    오늘은..날씨는 좋지만..울신랑 컨디션이 안좋아서 나들이는 물건너 간것 같아요(어제 그렇게 술먹고 뻗었으니
    컨디션이 좋을리가 없잖아요 ..그래도 꼬박꼬박 일하러 나가는게 기특할뿐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6
  • 어제 오랜만에 영화보고 왔어요~ 부당거래 ㅋ 와~ 하는 감탄나오는 영화는 아니였지만 연기 잘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잼있게 봤어요 ㅎㅎ 한 이주 정도 맘편하게 데이트 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어제는 저녁도 먹고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1.06
  • 토요일이네요... 하루일과 컴터에 앉아 여기저기 가입해둔 카페 출석하고 이렇게 있네요..딸램은 뽀로로 보고 앉아있고 있다가 아들데리러 학교에 가야하는데 귀찮네요... 엄마가 데리러 오는게 좋은가봐요...꼭 데리러 오라고 당부를 하고 갔네요..딸램델꼬 학교에 가야겠죠? 즐거운 주말 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6
  • 오늘은 비가 올거같은 하늘입니다. 자주못들어오다 보니 동영상하나 보고 갑니다. 시간이나는데로 소품이라도 하나씩 만들어볼생각인데 직장인이라 쉽지는 않네요. 메일 확인하다 한번씩 옵니다. 우산도 하나 챙겨야 할거같은 날이에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11.06
  •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는 창옆에 컴을 켜고 앉았어요... 딱좋을 만큼의 아침햇살은 커피향만큼 감미롭습니다.. 벗과 진한커피도 나누고싶은데 아쉽게도 그런벗은 없네요... 세수도않고 앉았지만.. 맘에서부터 느겨지는 평안함이 왠지 오늘은 즐거운일이생길것같은 날입니다... 소잉님들도 즐거운주말보내시고 좋은일이 많이많이 생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6
  • 오늘 밤샘입니다. 졸려서 출첵하고 공부좀 하고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11.06
  • 와우~...달력도 만드셨네요~...갖고싶어요~... 댓글 권한이없어서 여기다가...ㅋㅋ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1.06
  • 집에오면 컴을 키고 5분도 안되어 컴앞에서 꾸벅~끄덕이며 존답니다.ㅋ^^ 넘졸려서리~ 만사일을 제켜놓고 잠간 20~30분 한잠자고나면 이렇게 두루두루. 온세상 인터넷을 한바퀴돌고~ 다시 잠을 자곤하지여. 짧은잠에 깊이자는 잠이라서 오래는 안자고 뭔가를 향하여 일을 만드는 습관적으로 발생되는 버릇으로 오늘도 이만 안녕~좀더 다른세상을 꿈꾸며~*~ 이제그만 모두잡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06
  • 다 한줄 알았는데 아직 더 만들어야되넹...휴~...부지런히!!.열심히!!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1.05
  • 내일이 시아빠생신이네요 다리가 아직 깁스상태라서 밖에서 먹기로 했는데 다들 달갑지 않는듯.. -_- 며느리가 아프면 좀 봐주지 쩝.. ㅡㅡ;;;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1.05
  • 저도 작품자랑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어찌나 예쁜 작품들이 많은지... 빨리 만들어서 올려야지...ㅋㅋ 맘만... 오늘은 제법 날씨가 따뜻했어요... 산과 바다가 어울어진 강원도의 해안길은 정말 멋있어요.. 경포에서 속초로가는 해안길엔 오래된 해송이 장승처럼 즐비하게 서있고 그뒤로 마치 사진처럼 파도가 들어왔다 나갔다하며 하얀 거품을 쏟아냅니다... 맘에 편해지네요..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보러 다녀오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5
  • 아침까지만해도 많이 쌀쌀하더니 점점 풀리더군요..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작성자 영주홈+(최은진) 작성시간 10.11.05
  •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낮에는 날씨가 좋으려나 했더니...바람만 불어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네요.. 아기땜시 친청에 와서 놀고 있답니다..^^ 작성자 수원 팔달구, 김정미 작성시간 10.11.05
  • 영~못먹었던 음식을 조금씩 먹게되니 밖에나가도 얼굴빛이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시네요...
    맛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전보다는 살것같아요...몸건강 잘챙기시며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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