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아침에 애들 태워서 학교에 어린이집 보내고 어머님 모시고 병원 입원시켜드리고 병간호 하다가 어머님집 치우고 애들올시간 맞춰 부랴부랴 집에와서 애들맞고 학원이며 문화센타 수업다녀오느라 하루가 어찌 간줄 모르고 뻗어 잤었는데 오늘 어머님이랑 통화해보니 많이 괜찮아지셨다며 이젠 오지마라네요..어제와서 수고많았다고...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싶어서 저도 기분이 좋으네요..오늘은 친정아빠 생신이신데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네요..조용해지면 가을 점퍼나 하나 사드려야겠어요...다들 즐거운하루 되셔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0.14
소잉티쳐 전용차를 이경애 쌤께..선물로 받으신 울쌤이 부러워서(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담주에...울딸 핸폰을 갖고 와서 찍어야 겠어요...이상하게 제 폰은..컴터에 안올려져서 ㅋㅋ) 쌤께...시승식하고 싶다고...어제..겸사겸사...밥먹으러 간거였는데...차..너무 좋더라구요(쌤의 부드러운(?)운전솜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차였습니다ㅋㅋ) 잠시후엔..작은애반 자모모임이 있어서 점심먹으러 나가야 되는데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4
정말 기적이 아니라고 감히 누가 말을 할수 있을까요/ 칠흑 같은 암혹속에서 69일 만에 세상 빛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매몰 된 광부들 정말로 최선을 다하신 분들이시네요 가족들 에게 돌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러브 합니다 파이팅!!작성자충남/ 진솔작성시간10.10.14
정이들수록 더 이해 해주고 정이 들수록 더 많이 배려 해야 한다는것을 알면서 도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기에 사람들은 정이 들면 무조건 이해 해줄꺼라는 생각을 하게 되나봄니다 소잉님들 가을의 햇살이 맑고 청명하지요 ?..좋은시간들 보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서울 소잉작성시간10.10.14
오늘은..홈패션 수업이 있는 날인데...오전타임인 저는 수업시간내에 다 못끝내서...나머지까지 하고 ㅋㅋ(집에 봉틀이가 있어서 나머지는 안해도 되는데ㅎㅎ 울쌤이 저랑 커피를 마시길 원해서...쌤 낮수업 끝날때까지..기다리느라 일부러(?) 천천히 만들었어요ㅋㅋ)쌤..수업끝나고...담주 모임장소에 사전답사차..쌤이랑 그곳에서 밥도 먹고 장소를 옮겨서..커피도 마시고..진솔(?)한 대화를 나누다가 울딸 학원끝나고 집에 올시간되서..부랴부랴 왔네요. 더구나 오늘..울아들 생일이라..저녁에 외식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집에 오자마자 바로 나갔다가 방금 들어왔습니다..피곤한 하루였지만 즐거운 하루이기도 했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