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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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였네요...울 딸래미 쉬가 마려우면 언능 싸면 되는데 더 놀고 싶어서 참다참다 싸는 편이라 오늘도 참다참다 결국은 내가 만들어준 침대에 쉬를 하고 말았네요..그거 빠느라 고생좀 했슴돠...세탁기에도 안들어가서 밟아서 빨았네요....마르면 솜 만져서 펴줘야해요...ㅡㅡㆀ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8
소잉 회원님들 추석 잘 보내셔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09.18
오늘 가입 했어요^^ 반갑 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디테퀸
작성시간
10.09.18
우라 딸래미가 왔어요...23일날 아들도오고 안방에서 tv보며깔깔 웃어되는딸이 어린아이처럼 집안분이기를 다르게하네요. 28살먹은 아가씨가 오자마자 맛있는거 해달라 엄마을 조르는게 밉지가 않아요 일찍낳아 길른게 이젠좋네요.... 시집보낼 일만남았지만...ㅎㅎㅎ 일찍추석 지내러 가시는분들 잘다녀오시고 소잉가족 여려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8
풍성한 추석입니다 모두들 가족친지들과 즐거운시간을 가지는 그런 한가위가 되길 빕니다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0.09.18
화장품 가방 동영상 다시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지금 하는데 좀 막히는 부분이 있네용..소리도 안나오구..다른건 소리 되는데....뒷판 아무리 봐두 모르겟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8
넘 오랜 만에 들어왔네여...아가가 넘 길게 아팠어여...혹시라두 다른 이상이 있나 싶어 넘 두려웠답니다... 다행이 괴안아져서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넘 더운 주말입니다...이제 추석이라 다들 바뿌시겠어여.... 전 시댁이 넘 멀어서..걍 집에서 보내기루 했답니다... 머 하구놀까 고민이네요...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18
간만에 너무 오래자서 하루를 너무 늦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어느덧 점심때가 되어가고 늦게 시작한 만큼 바쁜하루가 될것같아요 오늘도 열심히 사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8
몸이 찌푸둥해서..목욕이나 하러 가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8
어제 뭘 잘못 먹었는지 아침부터 계속 화장실만 들락달락.. 사무실에 출근 했는데 또 배가 아프네요. 흑..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9.18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요...다들 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이제 추석이 바짝 앞으로 다가왔네요...모두들 힘내자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9.18
애들이 학교가는 토욜이네요...큰애는..8시까지 가야하고..작은애는..8시50분까지 가야해서...두녀석 따로따로 밥차려주고...준비시키고...큰애 먼저 보내고 작은애 준비는 너무 느긋하게 해서...지각할뻔 했는데ㅋㅋ 다행이 신랑이 아침에 잠을 안자고...벌초하러 동해에 가야해서..나가는길이라 태워줬답니다.. (안그러면..또 제가 작은애 데리고...열씨미...발바닥에 땀나게 학교까지 뛰어갈뻔 했다니까요? ㅎㅎ) 그나저나..신랑이 밤새 일하고 와서...바로 벌초하러 동해로 갔는데...졸려서 운전이나 제대로 할까 걱정이네요...안그래도 밥만 먹으면..잘 자는데..아침에 집에 들려서 밥까지 먹고 갔는데..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8
막내녀석 눈이 이상해서 지금 안과 가려구요 혹시 결막염이면 어떻해야할지 아 심난하네요 하나가 걸리면 나머지도 쪼르르 걸리는데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8
출석해요........이제 제법 쌀쌀해요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9.18
가입하고 첫출첵이네요~
작성자
서울/(김지영)
작성시간
10.09.18
까치까치 설날 ~~~ 아니 추석이 빠작빠작 다가오네요~~~ 즐건(??) 명절 되세여 ㅠ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18
추석연휴가 다가왔네요 안전운전하여 좋은 명절되길바랍니다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9.17
아기 돌잔치 끝나고 나면..열심히 카페 활동 보려구요..ㅋㅋ 솜씨는 없지만 배워서 잘 활용하고 싶네요...^^
작성자
정선진/천안
작성시간
10.09.17
살짝왔다 그냥 가지마시고 출책 부탁드려요... 그래야 서로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지요.. 고마운 맘도 전하고요.. 여자들에겐 좀 힘든 명절이 다가옵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이번 추석엔 우리도 즐겨보는게 어때요... 맘 만이라도 ... 가고오는길 운전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7
이젠정말 명절이 싫어요... 늘~하는거없이 집에서 놀고있어도 편하면 편할수록 집안일 하기가 싫어지네요 우리는 외동이라 음식도 차례상에올릴 것만하면 되는데 왜이리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는지... 세월이가면 갈수록 게을러지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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