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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월요일입니다. 이제 비는 안온다고 하네요. 너무 좋아요. 주말동안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요. 지금도 나가봐야하는데 잠깐 들러서 안부를 남깁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날씨가 될거라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올 감기는 독하대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3
  •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회의끝나고 잠깐 출첵합니다.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9.13
  • 기웃기웃 대다가 저번주 금요일에는 책을 신청한 자료가 도착했어요. 히.. 너무 감사드리구요. 책은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다음주엔 저도 직업훈련원에서 다시 재수강 들어가는데, 열심히 배우면서 홈패션 재미에 푹빠졌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출첵.. 행복하세요.. 작성자 경주/김영옥 작성시간 10.09.13
  • 오늘은 시간이 괜찬아서 일찍 출첵했어요 일찍들어오니까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3
  • 아침에는 이제 제법 선선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만에 출책하니 좋네요. 자주 들러서 인사나눠야 하는데 사정이 그렇치 못해서 죄송하네요.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13
  • 비온뒤의 오늘의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9.13
  • 이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갔겠죠? 오랜만에 인사하내요 다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카페생활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보니 나도 어떤일이든 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담니다 행복한 한주가 되시고 추석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활기차게 보냅시다~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9.12
  • 집수리 하느라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9.12
  • 오늘은..아침10시에 울아들 워드필기시험 보는곳까지 (울딸까지 데리고) 택시타고 가서...
    시험끝나고...다시 울딸 방송댄스 배우는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아들도 같이 데리고)
    버스타고 갔다가 거기서..점심먹고...쇼핑하고...영화(라스트에어밴드)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더니...7시가 넘었더라구요...오자마자 애들 목욕시키고...청소하고..쇼핑한것
    정리(말이 이상한가? 많이 산게 아니고..울애들 하이탑운동화를 샀는데..아들이 운동화끈
    끼우는걸 어려워해서..제가 울애들 운동화끈 모두 끼어줬거든요 ㅎㅎ)하고 나니..지금에서야
    시간이 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2
  • 바쁜엄마땜에 늘 부실하게 먹는 울가족을 위해 토욜저녁으로 닭볶음탕을 만들고.. 오늘은 정성듬뿍들인 김밥을 쌌어요.. 딸들이 너무 좋아해서 미안하기까지 하네요..가을도 깊어가는데 맛있는 음식 만드는데도 시간을 좀 내어볼까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2
  • 역시나 봉트리는 건들지도 못했네요...아침부터 울 조카 태권도 품심사 있어서 거기 구경갔다오고.....월드컵경기장에서 무슨 행사가 있어서 거기가서 구경도하고 만들기도 하고....친정들려 점심먹고 집에와서 잠자다가 일어나 컴 좀 할려고 하는중...울 딸은 아직도 취침중....이러다 밤에 안자면 어쩌누~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
  • 새벽에 비가 그렇게 오더니 지금은요 햇님이 반짝나왔어요 ^.^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9.12
  • 날씨탓인지..감기가 오려나봐용..어여 썩 물러나라..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2
  • 서울병원 다녀오더니 몸살이나네요 몸을 주체할수 없을많큼 비틀거리다가 넘어져 버렸어요...그런데 손가락 하나가 부러졌나 팅팅붓고 멍이드네요...골고로하는 내건강이 서방님보기 미안하기도하고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시댁에 잔치가 있는데...가보지도 못하고 죄송스럽네요~~주말 잘들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2
  • 밤새 비가 한바탕 쏟아졌네요..비 피해들은 없었는지요...
    우리님들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09.12
  • 오늘은 딸도 사촌언니랑 놀겠다고 이모따라 가버리공 혼자 청소하고 머좀 만들어 볼까하고 재단만 해놓고 신랑친구모임에 따라갔다 왔네용.낼은 딸만 혼자 놀아준다면 봉틀이좀 돌릴수 있는뎅 그게 될지 모르겠네용.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2
  • 어제까지 옷만드느라 아들 숙제 안봐줘서 오늘은 아들 체험학습 다녀온거 같이 정리 했네요 언제나 되야 저혼자 할려는지 빨리 조카딸들 줄 스커트 세벌 완성해야하는데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1
  • 작년에 샀던 가을바지 오늘 바짓단 고쳐입고 조카 돌잔치 갔다왔네요~이 게으름 어쩌나ㅠㅠ.. 내일은 비가오지 말아야 할텐데...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동해/오미숙 작성시간 10.09.11
  • 일주일 못만난 지인을 100m걸어서 만났어요... 짧은 거리인데 제가 가야만 만나는 분예요.. 일주일동안 바빠서 못가고 오늘 한시간 수다로 허기를 채웠네요.. 기분좋아하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더라구요...주말엔 푹~~~쉬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1
  •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벌초를 다녀왔어요~글고 신랑 친구결혼식,돌잔치까지,, 낼은 시댁제사,,결혼4개월차인데 주말마다 이렇게 행사가 많네요,,봉틀이로 만들고 싶은건 많은데 다음 주말을 기다려야할거 같아요,,즐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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