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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소리에 잠으 깹니다. 남편 출근 시키고 다시 잠들기가 아깝네요. 여느때같으면 저도 출근준비로 바쁠 시간인데...
    두달째 사고로 때아닌 휴가를 보내느라 이런 여유도 부리네요. 비가 제법많이 오네요.오늘도 좋은 하루 들 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7.26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7.26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더운여름 건강 주의하세요.^^ 작성자 부천-이경희 작성시간 10.07.26
  • 오늘 열무김치 담느라 오후내내 땀을 삐질삐질 흘렸어요.. 요리는 너무 어려워요... 봉틀이보다 훨씬 어려운 문제를 오늘 해내고는 역시 뭔가를 해내는것은 행복하구나 생각했어요.. ㅋㅋ맛은 어찌될지 모르지만요.. 낼 대관령넘어 횡성에 갑니다.. 얼마만에 대관령을 넘는건지.. 암튼 낼 출책못해서 벌써부터 서운합니다.. 소잉님들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5
  • 신랑이랑 애들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컴아니면 TV네요. 산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도대체가 꼼지락을 안하네요. 애들 물놀이때 싸려고 준비한 김밥을 오늘 쌌어요. 18줄을 쌌는데 남는게 없네요. 싸면서 4식구가 10줄을 먹고, 그리고 조금씩조금씩 먹다보니 없네요. 밥을 얇게 깔기는 했지만 위대한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5
  • 돈이 줄줄 새 나가서..쌀을 꺼내서 밥을 짓고 있는데 동생네가 저나와서 밥사준답니다...ㅋㅋ 또 나가야겠네용..절 왜그리 가만 내버려두질 않는지..이노무 인기는.....푸하하하하...근데 그거 아시죠..밥 얻어묵고..전 2차 계산해야된다는거..2차가 더 센디...오널은 꼭 밥만 얻어묵고 와야겠어용..그리 될지는 모르겠지만..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5
  • 날이 더우면서 습도가 장난아니네요^^
    비도 오고ㅠㅠ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7.25
  • 안녕 하셔요
    책은 잘받 았습니다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7.25
  • 햇빛이 내리쬐는 뜨거운 날이네요 어제저녁엔 또한번에 소나기가 천둥 소리를내면 한참을 내렸어요 그래서인지 그다지 더운줄 모르겠네요 편히들 쉬고계시나요...점심땐 아빠가 좋아하시는 비빈국수로 맛잇게먹었어요 휴가철이라 집을 비우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5
  • 어제 남편 바지 단 줄였습니다. ㅋ
    시간이 꽤 걸리긴 했는데.. 만족스럽게 잘 되었어요.. ㅋ
    담에는 좀 더 빠르게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7.25
  • 어제는 신랑친구네 아들 돌잔치에 다녀 왔어요~저녁엔 시아버지 생신이라 시댁식구들하고 저녁먹구요~ 주말마다 항상 행사가 있어 봉틀이를 할 짬이 안나네요~~ 오늘은 시어머니가 주신 삼베로 매트만들어 보려구요~~잘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7.25
  • 어제는 앞치마만 동영상 성공하고 옷만들기는 못했네요, 오늘오전은 구로/롯데 교육갑니다.오후엔 사무실에서 조용히 혼자만의 생각이 필요하여 이것저것 두루~좀 해야겠어욤.^^ 쉬는게 생각이고 일은 즐기는 것이랍니다. 단 친구들 만나는것은 세상구경하는 것이고 식구들과 지내는것은 안식을 취하는 것이지요.세상이 감사하고 이제는 마음비우고 배풀어야할 시기인거 같습니다.뭐든 내놓아야할 때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25
  • 바람같이 시간이 빨리도 흘러가는것같아요. 벌써7월도 다 지나가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남는것은 부족하고 아쉬움만 남는것같아요. 주말이라 아이들 데리고 나드리 떠나신분들이 아주 많네요. 주부라보니깐 집안살림과 일을 같이하려니 늘 시간에 쫒기면서 지내는것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25
  • 늦게 일어난데다가....냉커피를 2잔씩 마셨더니...잠은 안오고...이렇게...출책이나 하고 자야겠네요...
    아직 빨래가 덜 끝나긴 했지만....수건 삶아빠는거라서...2시간40분이나 걸리는거라..그냥 돌려놓고
    자는게 습관화가 되어버렸네요...내일오전에...에어컨이 온다니까...오늘보다는 견디기 쉽겠죠?
    (에어컨 설치가 약속보다 자꾸 미뤄져서...그냥 확 취소해버리려고...가족회의를 열었는데...
    울애들이...자기들 돈까지 투자하면서도...기어코...사자고 하는 바람에...취소도 못하고...
    대신...에어컨회사에...내일 첫스타트로 설치안해주면 취소하겠다고 협박(?)하는걸로 조용히
    마무리했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5
  • 드디어 저도 담주월욜부터 봉틀이랑 놀생각이랍니다 히힛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7.25
  • 오늘도 알찬하루 잘보내고 여유있는 밤이네요 ...날씨도 비가와서 적당이 선선하고 오늘밤은 덥지않게 잘수있겠어요...
    오늘하루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4
  • 대전 무역 전시관에서 하는 디보 선물나라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애들이 신나게 놀수 있는 곳인데 왜 어른들도 입장료를 받을까요? ^^;;; 것도 만원이나 하거든요. 울 아들이 아직 24개월 미만이라 무료입장이었지만 저는 쫓아다니느라 땀만 뺐어요. 정작 재밌는 건 무서워하며 안 타서 볼풀에서 놀고 모래놀이만 실컷하다 왔어요. 대전에 다녀오면서 느낀 건 참 살기 좋은 도시구나 였어요. ㅎㅎㅎ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24
  • 꾸벅 오늘 가입했어요 작성자 영2엄마 작성시간 10.07.24
  • 참덥네요. 힘들내세요. 작성자 이미루 작성시간 10.07.24
  • 후덥지근한 오후에요..더워도 즐겁게 즐겁게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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