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무김치 담느라 오후내내 땀을 삐질삐질 흘렸어요.. 요리는 너무 어려워요... 봉틀이보다 훨씬 어려운 문제를 오늘 해내고는 역시 뭔가를 해내는것은 행복하구나 생각했어요.. ㅋㅋ맛은 어찌될지 모르지만요.. 낼 대관령넘어 횡성에 갑니다.. 얼마만에 대관령을 넘는건지.. 암튼 낼 출책못해서 벌써부터 서운합니다.. 소잉님들 행복충전!!~~~~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25
신랑이랑 애들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컴아니면 TV네요. 산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도대체가 꼼지락을 안하네요. 애들 물놀이때 싸려고 준비한 김밥을 오늘 쌌어요. 18줄을 쌌는데 남는게 없네요. 싸면서 4식구가 10줄을 먹고, 그리고 조금씩조금씩 먹다보니 없네요. 밥을 얇게 깔기는 했지만 위대한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5
돈이 줄줄 새 나가서..쌀을 꺼내서 밥을 짓고 있는데 동생네가 저나와서 밥사준답니다...ㅋㅋ 또 나가야겠네용..절 왜그리 가만 내버려두질 않는지..이노무 인기는.....푸하하하하...근데 그거 아시죠..밥 얻어묵고..전 2차 계산해야된다는거..2차가 더 센디...오널은 꼭 밥만 얻어묵고 와야겠어용..그리 될지는 모르겠지만..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25
어제는 앞치마만 동영상 성공하고 옷만들기는 못했네요, 오늘오전은 구로/롯데 교육갑니다.오후엔 사무실에서 조용히 혼자만의 생각이 필요하여 이것저것 두루~좀 해야겠어욤.^^ 쉬는게 생각이고 일은 즐기는 것이랍니다. 단 친구들 만나는것은 세상구경하는 것이고 식구들과 지내는것은 안식을 취하는 것이지요.세상이 감사하고 이제는 마음비우고 배풀어야할 시기인거 같습니다.뭐든 내놓아야할 때인거 같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7.25
바람같이 시간이 빨리도 흘러가는것같아요. 벌써7월도 다 지나가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남는것은 부족하고 아쉬움만 남는것같아요. 주말이라 아이들 데리고 나드리 떠나신분들이 아주 많네요. 주부라보니깐 집안살림과 일을 같이하려니 늘 시간에 쫒기면서 지내는것같아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25
대전 무역 전시관에서 하는 디보 선물나라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애들이 신나게 놀수 있는 곳인데 왜 어른들도 입장료를 받을까요? ^^;;; 것도 만원이나 하거든요. 울 아들이 아직 24개월 미만이라 무료입장이었지만 저는 쫓아다니느라 땀만 뺐어요. 정작 재밌는 건 무서워하며 안 타서 볼풀에서 놀고 모래놀이만 실컷하다 왔어요. 대전에 다녀오면서 느낀 건 참 살기 좋은 도시구나 였어요. ㅎㅎㅎ작성자천안/박주미작성시간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