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틈틈이 소나기가 내려 시원했는데...오늘은...에어컨이 빨리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구나...지금 감자탕을 만드느라...그 열기가 온 집안을 맴돌아서 그런지 더 푹푹 찌네요.(내일 시댁에 애들 데리고 놀러갈 생각인데....지난달에 감자탕을 처음 배워서 만들어드렸는데...너무 맛있게 드셨 다길래..한달만에 ..또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4
집에 가려면 일주일 남았는데..어제 그릇이며 뭐 다 정리해서 넣어놨어요..한달간정도 비울 생각이라..냉장고에 김치두 다 먹어치웠어용...아침을 사과하나로 때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널부터 무조건 외식아님 남의집에서 밥 먹어야겠어요.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24
오늘 애들은 검도관에서 오션월드가고, 꼬맹이들은 엄마가 방학이라 집에 있어서 정말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어요. 영화를 볼까, 아님 잠적(?)을 할까 아침에 애들 보내고 오면서 별의별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냥 집에서 미드 보다가 어항청소하고, 무 사다가 깍두기 담았네요. 에휴...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3
6시가 다 되어가던 시간 갑자기 주위가 컴컴해지더니...정말 비가 들이붓듯이 내리더라구요...바람도 심하게 불고..지금은 좀 잠잠해졌네요...아침부터 얼마나 쪄대던지...오후에 은행볼일있어 나갔다 왔더니 안은 너무 시원하대요...나오니 숨이 턱! 낼은 애들다 집에 있는데 아침먹여서 근처 쇼핑프라자에 피서겸 안에 있는 서점에나 다녀와야겠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7.23
옷만들기하고싶은데~ 시간이 거의없어서...ㅠㅠ 직접가서 듣는건 불가능할거같구요..~ 정말정말초보인데 인터넷강의 수강신청하고 인터넷 강의만 해도 수업이 가능한지 여쭤보려구요~ 재봉틀도 라이온이 아니라 브라더라서...ㅠㅠ 아이옷 꼭 만들고싶은데....ㅠㅠ 작성자인천임경미작성시간10.07.23
어디는 해가 쨍쨍나서 덥다는데 여기는 하늘이 우중충하고 천둥 번개가 치네요. 오전중에만 해도 비가 무섭게 내리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날씨가 좋으면 도시락 싸들고 현충사에 갈까했는데 황됐네요. 거기 잔디밭도 넓고 공원이 참 좋은데 말이죠.작성자천안/박주미작성시간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