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엄청나게 올만에 와서 출석하는~~~~~~~~~ㅎㅎㅎㅎㅡㅡ;;
    모두 잘 지내셨지요??? 아이가 넷이다보니 정말 바람 잘날이 없네요....
    무지 하게 정신없이 보내는 상반기 입니다...... 낼이면 주말이네요... 모두 즐주말 맞이하세요....^^*
    작성자 평창/김남희 작성시간 10.06.25
  • 점심들은 다 드셨나요
    요즘 바빠서 잘 못들어왔네용
    며칠만 걸러도 몇년된거 같구^^
    습관이 참 무서워요
    재봉이 놓은지라 좀 오래된거 같아요
    담주부터 열봉모드 들어가야겠어욤
    감각이 잃으면 안되니까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25
  • 제주에 세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용..점점 살림은 늘어만 가고 집은 비좁아 지구..오널 집안 정리좀 해봤어용...비가와서 베란다에 건조대를 방에 들여놨네용..보일러좀 틀어야겠네요..굽굽한 방은 정말 싫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5
  • 아이낳으러 가려면 적어도 한달은 남았는데 한달만에 홈패션 2단계를 해볼까요? 아님 옷만들기 1단계에 도전해 볼까요? 아이옷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옷만들기를 하고 싶은데 걱정이 앞서네요~~ 어떤게 좋을까요??? 혼자서 동영상보고 만들어야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6.25
  • 이젠 아예 아이가 큰집으로 짐챙겨서 갔어요. 아직 둘째 예정일이 한달이나 남았는데 배가 많이 나와서 동서 힘들어보인다고 큰형님이 아이를 데려가겠다하셔서요.. 이틀밤을 큰집에서 잤는데 잘먹고 잘자고 한다니 안심이에요.. 그런데 넘 일찍 엄마곁을 떠나보낸건 아닌지... 큰형님이랑 아주버님께 넘 고맙고 미안해요. 아이에게도... 건강한 아이 순산해서 나중에 더 잘해야겠음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6.25
  • ㅎㅎ 승희 퇴원했네요.... 일단 열이 내려서 다행이예용~....그리고 오늘 출근해보니 패키지 왔더라구요,,,담주엔 어제 못한거 랑 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6.25
  • 어느란에 어쭤봐야할지요?
    옷만들기 강좌를 할려면 재료비만 내면 되나요??어떻게 주문하면 되나요?
    강좌를 시작하면 기간이 지나면 볼수가 없는건가요?
    작성자 초록나라 작성시간 10.06.25
  • 낮에는 더워서 사람들이 꼼짝 않고 있다가 저녁에 많이들 나오시는것같아요. 수강을 하다보니 정을 나누어주는 수강생님들이 계시네요. 집에서 쌀농사를 지었다가 쌀을 한포대 가져 오셨더라구요. 감사한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표현하는데 좀약한편인데요. 인정해주고 생각하는마음을 받았다는것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25
  • 아침부터 덥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삼~~~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6.25
  • 밤이 되니까 시원해서 좋아요. 보름인지 창으로 달빛이 들어오네요.
    작은딸이 지난번에 해준 도토리묵이 맛있었다고 해서 밤에 부랴부랴 쑤었어요. 찰랑찰랑하게 하려면 오랫동안 많이 저어주어야해서 나름 한다고 했는데 어떨라나 모르겠어요. 묵에 콩나물, 깻잎, 오이 등등의 야채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자작하게 부어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5
  • 홈패션 3단계 시작했어요~~이불만들기,,난생 처음이지만 열심히 해볼려구요~~결혼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시댁일로 바쁘네요~이제야 결혼한게 조금씩 실감이 나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6.24
  • 저녁식사 마치고 잠시들려봄니다 많이 더워요 행복한밤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6.24
  • 한가로운 오후입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6.24
  • 오늘이 제생일인데...아직 우리서방님도 모르시네요 늘그래 왔으니까... 섭섭지도 않네요. 날이무척 덥습니다. 몸들 잘챙기시며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4
  • 첨으로 출석합니당~~ 작성자 까칠이 작성시간 10.06.24
  • 어제 시끄러운소리에 잠깨서보니 4시30분...축구때문이라 생각하고 텔레비젼부터 켰어요...이기고 있어서 좋았는데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보는내내 조마조마 16강진출확정된거보구...시아버지제사라 큰집갈 준비하고 큰애들 학교보내고 막둥이 데리고 잘 지내고 왔어요....늦게 자고 아침에 수업있어서 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24
  • 두번째 출석입니다!!ㅎㅎ 작성자 서울/안영선 작성시간 10.06.24
  • 방가요 출석이요 작성자 (부산)차순옥 작성시간 10.06.24
  • 출첵합니다..바느질하다 제맘대고 되지않아 잠시 들렀어요..
    뜯고 뜯고 박고 뜯고....뜯기만 반복하고 있네요... 더워서 그런가 바느질도 안됩니다..
    작성자 포항/소잉 작성시간 10.06.24
  • 사무실 공사한대서 오늘은 점심준비를 하느라 더 정신이없었네요....사먹는 밥보다 제가 해주니 더 좋아라해서....음식솜씨 없어도 다들 사먹는것보다 낫다하네요....오늘도 무지 더울것같은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울산울주/홍은주 작성시간 10.06.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