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올만에 와서 출석하는~~~~~~~~~ㅎㅎㅎㅎㅡㅡ;; 모두 잘 지내셨지요??? 아이가 넷이다보니 정말 바람 잘날이 없네요.... 무지 하게 정신없이 보내는 상반기 입니다...... 낼이면 주말이네요... 모두 즐주말 맞이하세요....^^*작성자평창/김남희작성시간10.06.25
이젠 아예 아이가 큰집으로 짐챙겨서 갔어요. 아직 둘째 예정일이 한달이나 남았는데 배가 많이 나와서 동서 힘들어보인다고 큰형님이 아이를 데려가겠다하셔서요.. 이틀밤을 큰집에서 잤는데 잘먹고 잘자고 한다니 안심이에요.. 그런데 넘 일찍 엄마곁을 떠나보낸건 아닌지... 큰형님이랑 아주버님께 넘 고맙고 미안해요. 아이에게도... 건강한 아이 순산해서 나중에 더 잘해야겠음다^^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6.25
낮에는 더워서 사람들이 꼼짝 않고 있다가 저녁에 많이들 나오시는것같아요. 수강을 하다보니 정을 나누어주는 수강생님들이 계시네요. 집에서 쌀농사를 지었다가 쌀을 한포대 가져 오셨더라구요. 감사한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표현하는데 좀약한편인데요. 인정해주고 생각하는마음을 받았다는것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6.25
밤이 되니까 시원해서 좋아요. 보름인지 창으로 달빛이 들어오네요. 작은딸이 지난번에 해준 도토리묵이 맛있었다고 해서 밤에 부랴부랴 쑤었어요. 찰랑찰랑하게 하려면 오랫동안 많이 저어주어야해서 나름 한다고 했는데 어떨라나 모르겠어요. 묵에 콩나물, 깻잎, 오이 등등의 야채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자작하게 부어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25
어제 시끄러운소리에 잠깨서보니 4시30분...축구때문이라 생각하고 텔레비젼부터 켰어요...이기고 있어서 좋았는데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보는내내 조마조마 16강진출확정된거보구...시아버지제사라 큰집갈 준비하고 큰애들 학교보내고 막둥이 데리고 잘 지내고 왔어요....늦게 자고 아침에 수업있어서 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네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