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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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으로 출책해봅니다... 의욕은 만땅인데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조금 의욕상실이네요ㅠㅠ
작성자
송탄/김지나
작성시간
10.04.04
휴일잘지내고 계시나요? 이제몸이 좀풀리네요 그래도 아직머리가 뭥하니 꼭꿈꾸는것같아요 글도잘안보이고 입맛은좀 돌아올것같고... 오늘벗꽃마라톤 대회하는데 가보지도 못했어요 많은분들이 오셨다하네요 즐겁게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04
출책...아..울 애들이 너무 아파서 거의 병원에서 살다 시피 했네요..아직도 아파서.미치겠어요...계속 서로 옮아서..ㅠㅠ
작성자
전남/유진미
작성시간
10.04.04
첨으로 출석해요~
작성자
평택/배순희
작성시간
10.04.04
모처럼 봄을 느껴봤어요...날이 너무 좋아 막둥이 데리고 놀이터 나갔다왔는데 주위에 목련이랑 개나리 이름모르는 분홍꽃이 활짝 피었네요...낼또 비온다던데....비싼 채소값때문이라도 비좀 그만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04
출석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04.04
금방 봉틀이 끝내고..펠트 들어가요..지금 내가 만드는건 하트리스에요...첫 도전이네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4
날씨가 완전 좋아요. 이런 휴일엔 집에만 있기 너무 억울한데 집에만 있네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04
작은딸이 확실히 사춘긴가봐요. 한번씩 열받게 만드네요. 언니 사춘기일 때(아직 끝난건 아니고 소강상태) 자기는 안그럴거라고 하더니... 의도적인게 아니라는건 알지만 열을 받게 되네요. 이놈의 성질은 참 안고쳐지네요. 모처럼 날씨좋은 주말이예요. 다들 재미나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신랑이랑 애들한테 체육관 가서 물 떠오라고 시키고, 집 치워놓고 있어요. 내일 큰애가 수련회를 가는데 아침에 김밥을 싸야해서 신랑이랑 애들 오면 나가서 김밥재료를 사와야겠어요. 저녁때 우엉조리고, 시금치 데쳐 무치고, 당근 채썰어 볶아놔야겠어요. 참 당근을 볶을 때 소금이랑 참기름을 살짝 넣고 볶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4
요즘은 짬짬이 작은책 하나를 읽고 있는데 "적을 만들지 말라~는 글귀가 눈에 쏘옥들어 옵니다./“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사뮤엘 골드윈.))} 이글에 오늘도 부족한 마음을 열어봅니다.- 오전엔 평촌점홈 교육 갑니다.^^ 오후엔 사무실에 밀려있던 일좀보고 바람이나 쐬러나갈까 싶습니다. 누구가를 만나는데...왠지 좋은 예감으로 마음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04
가족끼리 독립기념관이나, 박물관, 아님 쇼핑이라도 같이 가자고 막내딸이 말하네요~ 다른일들 다 미루고 함께 나갔다 와야 할 듯 하죠~~~ 가족들과 즐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04
출석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3
이제서야 집에 들왔습니다. 애들 장난감 구경하다가 예약해놓은 비행기를 못타고 담걸루 타고 오는 바람에 넘 많이 늦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03
오늘 수업마치고 온식구가 몇년만에 쇼핑을 같이 했어요. 신랑 구두랑 큰애 잠바를 샀는데 백화점세일로 생각했던 금액보다 훨씬 싸게 샀어요. 쇼핑후 신랑이 저녁 사줘서 영등포에서 찜닭을 먹었는데 옛날에는 대를 시켜야 온식구가 푸지게 먹었었는데 이제는 중으로 시켜야할 것 같아요. 대를 시켰는데 남았거든요. 내일은 간만에 늦잠을 자야겠어요. 이번주는 정말 힘들었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3
출석~~~~~~```````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4.03
가능할까요 엄청 재미나는대
작성자
까투리
작성시간
10.04.03
출~~~~석~~~~낼은 거창으로 쑥캐러 갑니당^^
작성자
부산/김서은
작성시간
10.04.03
바람은 찬데 햇살은 봄이네요 얼른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구미/오진영
작성시간
10.04.03
4월인데 아직 바람이 차네요 큰애가 수학여행 갔다가 어제 왔는데 교복입고 설악산올라갔다 감기몸살 심하게 걸려왔네요 걍 사복차림으로 가도 될걸 왜 애들을 교복을 입히는지 원 당췌 이해안된다는 그래서 오늘 학교 보내긴 했는데 걱정이네요 평소에 건강하던 아이들이라 한번 아프면 심하게 아파서리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님 생각이 간절하네요 저리 나를 키우셨겠구나 하구요 엄마가 아빠 배게커버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뭉그적 얼른 엄마옷이랑 하나 만들어서 소포 보내드려야겠어요^^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3
바깥날씨 쥑이네요...아주 오래전 교통 사고로 핸들을 잡지못했는데..올해는 꼭 면허좀 따야겠어요.제게 힘을 주세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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