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으히히.. 구정선물한다고.. 발매트를 만들었는데.. 세상에..
    받아본 분들이.. 넓이 140센티로!!!! 다시 만들어달라고 해서 이시간까지 박고 있었네요
    선물로 내 맘대로.. 편하게 원단 남아도는 데로 하고 싶구만.. 지인들때문에.. 돈만 더 쓰고 있어요~~
    나!! 쏘잉하는 여자야.. 자랑한번 해볼라 했다가.. 쌩돈 나가는 오늘 밤이네요...
    그래도... 기분이 무지 좋아요.. 다 끝냈거든요.. 2개~~ ㅋㅋ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김소영 작성시간 13.02.01
  • 늦은밤 이런저런 생각에 잠이 오질않네요....모두들 즐잠 하시길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1.31
  • 날이 좋아 모처럼 미용실에서 파마도 하고 기분 전환 겸 지워졌던 눈썹 문신도 다시 했네요...
    따끔따끔 아프지만 눈썹 그리기 귀찮아 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31
  • 오랫만에 들립니다.. 내일 비오고 난후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3.01.31
  • 오랜만에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3.01.31
  • 날씨가 포근해졌다지만 전 의리있는 기침때문에 두꺼운옷을 껴입고 출근했어요..
    차안에 있으니 햇살이 따뜻하긴 하네요..

    수업전 시간이 나서 잠시 들러봅니당~~^^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31
  • 오늘은 쉬는 날 ~~^^
    엄마와 데이트하는 날이죠.
    신랑이 준 상품권으로 밥도 먹고 쇼핑도 하려는데 사실 전 쇼핑을 엄청 귀찮아하는 편이라 엄마따라 다니기도 힘들어요. 그래도 울엄마의 행복과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힘차게 나가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31
  •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이네요.. 근데 하늘이 꾸물꾸물하니... 다들 명절 준비들 잘 하고 계신지....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작성자 서울/박시현 작성시간 13.01.31
  • 이번 주 월요일에 새로운 센터 수업을 했습니다~~
    정말 정말 힘든 수업을 했습니다ㅠㅠ
    기존 문화 센타 수업과 좀 다르게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곳인데
    그곳도 미싱수업수강생 처음 모집하고 저도 그곳 수업이 처음이라서
    서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거의 50대가 오시고
    한분은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미리 나가시면서 분위기를 흐려 놓아서 힘들었어요ㅜㅜ
    여러 생각들이 머리를 혼란하게 했었는데
    이것도 지날 것이고 2~3달은 시행착오 겪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 많이 드신 지인께서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잘 이겨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1
  • 봄날씨 같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횡성(원주) 송수연 작성시간 13.01.31 '봄날씨 같은 아침이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이안와 새벽부터 뒹굴다 일찍 컴을 켰어요..
    아들 군대 보내고 맘이 싱숭생숭 해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31
  • 요샌 새벽기도 다녀오면 배가 고파요. 감기예방 차원에서 한방차 한잔 준비하고 가스렌지에는 누룽지 끓여요.
    이러니 살이 물러가겠어요? 그래도 체력은 국력이니 아자 아자~~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31
  • 서문시장 다녀왔어요...막둥이 점퍼 지퍼끼우는데가 빠져서 수선하고 딸내미 바지 흔들단추도 망가져서 수선하고 부엌칼이 이도 나가고해서 수리 맡기고 원단상가 초스피드로 둘러보면서 메모한거 보고 구입하고...
    서문시장 2지구가 아직 완전히 자리를 못잡아서 갈때마다 비어있던곳이 채워지니 가게 외우기도 쉽지 않아요..
    지금은 갈때마다 명함받고 위치확인하고 예전에 비해서 원단종류도 많이 다양해졌고 봄원단이 나오기 시작해서 눈을 못떼겠더라구요...오후늦게 가서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와서 넘 아쉬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30
  • 출석....추운겨울..오늘은..따스한봄날같았어여..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정민희/대전중촌동 작성시간 13.01.30
  • 일곱살 먹은 울 아들... 충치 때문에..
    병원에 오가면서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치과치료에 동의하지 않는 아들때문에 아들도 고생.. 치료해 주시는 치과 원장도 고생...
    바라보고 있는 나 또한 고생했지요.. 2시에 나가 5시에 집에 들어왔는데요...
    엄~~~청 피고하네요.. 그래도 아들 충치 치료 다 끝내고 와서 맘은 편안합니다...^^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1.30
  • 큰딸은 내일 기숙사 들어가고 중학생인 둘째는 모레 개학하고
    초등학생 막내는 내일 개학하고~~
    이젠 모두 바쁜 일상이 시작되네요~~
    그래서 여유있을 때 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딸들과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무려 5시간이나~~
    방학이 되도 아이들이 커가니까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같이 보낼 시간이 많아서 좋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0
  • 초딩 졸업 안둔 딸램
    특별 이벤트겸 반친구들 과
    추억 만들기로 가방 만들기
    수업 하고 왔어요
    신기해 하면서 재미있어 하고
    미싱가격도 궁금해 하는 아이도
    옆반 친구들도 특별 수업에 구경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수업 이었네요
    지선샘도 고생 했오 ~~~
    담임샘도 옆에서 잘 도와 주셔서
    사고 없이 잘 진행 했답니다
    가방은 원 하는 친구들이 ~~
    시간만 더 있었음 제대로 알려 줬을 텐데 맛 보기 수업이라 살짝 아쉽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30
  • 오늘 어린이집 안간 첫째랑 둘째 데리고 하루 보내려니 극기훈련 받는 기분이에요 ㅜㅠ

    지나고나면 다신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지만, 연년생 아들 엄마에겐 참 버겁기만해요~

    이따 밤엔 미쳐 마무리 못한 작품도 끝내야하는데;;
    벌써 체력은 방전임박 ㅎㅎ

    현명한 엄마되려면 참~~갈길이 먼 것 같아요
    작성자 경기/김정란 작성시간 13.01.30
  • 오랜만에 출석 합니다
    오늘은 제법 포근하네요 ....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3.01.30
  • 이마에 뾰루지 하나가 왜이리 아픈지..ㅎ
    어제..오늘 날이 많이 풀렸네요...
    오늘은 반짇고리 모임날... 청소 얼릉 하고 준비 해야지.. 룰루랄라...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