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저희 집에 딱하나 있는 컴(노트북)을 신랑을 일을 한다고 들고 다녀서...... 제 생일날엔 딸아이가 아파서 별로 즐겁게 보내진 못했지만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서 감사하더라구요....ㅜㅜ 이젠 좀 좋아졌어요^^ㅎㅎㅎ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11.24
나이 먹을수록 가족의 소중함이 더 커집니다~~ 13년전 둘째아이(현재 중1) 낳고 1달 반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만 3년을 몹시 아파서 사경을 헤매 봤기 때문에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찍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찍 철이 들었죠~~ 그때 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남편이 몸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지요~~ 큰애 작은애에게도 엄마의 사랑을 듬뿍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에겐 더더욱.... 정말 고맙고 소중한 가족입니다~~ 9년전 제 계획에 없던 셋째까지 얻게 되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매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1.24
너무 일찍 일어난 아들땜시 6시부터 쿵닥쿵닥하고 있네요... 쬐금만 더 잤음 좋겠는뎅... 일주일 아프고 나더니 못 먹었던거 한꺼번에 먹을라나...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오신데요.. 어제 저녁도 엄청 먹었는데... ㅋㅋ그래도 아파서 누워있는거 보다는 났네요.. 쌤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11.24
알림; 2012년11월25일(4박5일) 해외여행15명 } 2012년 기획한 소잉강사님들 해외연수 15명 4박5일 재봉틀 공장견학. 소잉의지혜;엿보기. 눈높이 상향. 리더교육. // 몇일 집을 비울려고 많은노력으로 준비한 결과 내일 떠나서 29일 옵니다. 그동안 카페에 스펨글들이 안올라 오도록 현재남은 운영진들은 수시로 점검하여 께끗한 카페 유지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소잉님들을 대표해서 넓은곳에 많은 이익정보를 얻어와 카페를 환하게 밝힐수 있는소식 전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효력이 좋아 아마도 수시로 기쁜소식 전할것 같은 생각이.^^ 잘 다녀 오겠습니다. 이경애드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11.24
목요반 종강 했어요 한학기 고생 했다고 밥사주시는데 여러분 돈 모아서 사주셨는데 금액 오버 얼마나 죄송 하던지 한학기 잘 배웠다고 감사 하다고 하시는데 내가 잘 했는지 부족한건 없었는지 반성 되네요 맘은 맛난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더 내공 많이 쌓아서 내실도 강한샘되고 인기 강사 되서 꼭 만나거 사 드릴게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1.23
어제는 내책상에 미싱을 갖다놓고 울대장 새로 장만만 바지단 줄여주기... 몇십년만에 이례적인 일이자. 돈 벌었다며 어찌나 좋아 하던지...^^ 그많은 돈을 벌어 들였건만 작은 바지단에 감동받는 것은 뭐여? @@@ 참으로 이해 못하겠네.ㅎㅎㅎ 인간은 자고로 아주작은 풀빵에 감동먹는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헤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11.23이미지 확대
저두 오늘 종강했습니다~~ 겨울학기에 또 다시 만날 분들도 계시고 출산관계로 더이상 못 배우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기 낳고 다시 배우러 오시겠다는 임산부들도 계시네요~~ 그동안 고마웠다면서 선물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두 모두 고마웠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1.22
짝짝짝 자축합니다. 모든 수업 종강을 하였답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지만 그래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 맘한켠 싸~~한게 다음학기 또 만났음 좋겠어요. 갈수록 주책없는 전 헤어지는게 영~~싫답니다. 아무 이해관계없이 보던사람 주욱~~보며 지내고싶어집니다.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11.22
오늘은 종강이라 수강생 몇분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9개월을 하시고 그만하시지만 좀 아쉽더라구요~~ 그러나 종강하면서 식사 같이하자며 함께 수다도 떨고 마지막을 마지막이 아닌듯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그러나 이렇게 수다 떠느냐 큰아이가 학교 갔다 돌아오긴전 집에 도착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있었다면서 절 보더니 울더라구요... 실컨 맛있는것 먹고 늦은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늦게 퇴근해야 되는 직업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한테 맛있는 저녁해주어야 겠어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11.22
이번주 주말에 울남편 동창회가 있어 부산엘 내려가는데 시댁이 있는 동네라 빈손으로 내려보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큰형님 내외께서 시부모님 모시고 있는터라 내복한벌씩 들려 보내려구 쇼핑좀 하고 왔어요~~ 요즘 내복두 어쩜 그리 비싼건지~~ 카드로 결제는 했지만 어이구~~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ㅋ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맛난 저녁들 드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