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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부터 김장 준비에 하루종일 분주하네요
    신랑이 출근을 해서 신랑 올 때까지 슬슬 하라는데...
    너무 힘드네요 절임배추 사서하지만 30폭 쪽으로 76개를 씻고쪽파다듬어 씻고 무씻고 갓씻고 무채썰고 넉따운 됐어요
    잠시 쉬는사이 들어왔어요 신랑와야 할수 있을듯합니다
    내일은 교회만 다녀오면 쉴수있으니 낙심 말고 수육생각하며 아자아자 홧팅~~^^
    김장 하시는 모든분들고생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4
  •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저희 집에 딱하나 있는 컴(노트북)을 신랑을 일을 한다고 들고 다녀서......
    제 생일날엔 딸아이가 아파서 별로 즐겁게 보내진 못했지만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서 감사하더라구요....ㅜㅜ
    이젠 좀 좋아졌어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24
  • 나이 먹을수록 가족의 소중함이 더 커집니다~~
    13년전 둘째아이(현재 중1) 낳고 1달 반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만 3년을 몹시 아파서
    사경을 헤매 봤기 때문에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찍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찍 철이 들었죠~~
    그때 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남편이 몸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지요~~
    큰애 작은애에게도 엄마의 사랑을 듬뿍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에겐 더더욱....
    정말 고맙고 소중한 가족입니다~~
    9년전 제 계획에 없던 셋째까지 얻게 되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매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4
  • 너무 일찍 일어난 아들땜시 6시부터 쿵닥쿵닥하고 있네요...
    쬐금만 더 잤음 좋겠는뎅...
    일주일 아프고 나더니 못 먹었던거 한꺼번에 먹을라나...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오신데요..
    어제 저녁도 엄청 먹었는데...
    ㅋㅋ그래도 아파서 누워있는거 보다는 났네요..
    쌤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1.24
  • 알림; 2012년11월25일(4박5일) 해외여행15명 } 2012년 기획한 소잉강사님들 해외연수 15명 4박5일 재봉틀 공장견학.
    소잉의지혜;엿보기. 눈높이 상향. 리더교육. // 몇일 집을 비울려고 많은노력으로 준비한 결과 내일 떠나서 29일 옵니다.
    그동안 카페에 스펨글들이 안올라 오도록 현재남은 운영진들은 수시로 점검하여 께끗한 카페 유지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소잉님들을 대표해서 넓은곳에 많은 이익정보를 얻어와 카페를 환하게 밝힐수 있는소식 전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효력이 좋아 아마도 수시로 기쁜소식 전할것 같은 생각이.^^ 잘 다녀 오겠습니다. 이경애드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1.24
  • 태국떠나기전에 미니어쳐만들고 이것저것 볼일보고 아이유치원문제까지 신경을 쓰느라 아직 짐도 못챙겼어요.
    게다가오늘은 친정에서 김장하시는데 아이가 아퍼 도와드리지도 못해 속상해요.
    소영샘이 못가시게 되어 안타깝네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11.23
  • 추워 추워를 입에 달고 하루를 보냈네요 긴긴 겨울밤 따뜻하고 맘편히 보내셔요 우리의 건강은 나라의 국력을 단단히 하는거겠지용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3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책읽다가 잠시 카페에 들어왔어요~~ 한학기 열심히 수업하신 샘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짝짝짝~~♥♥
    담주에 태국가시는 샘들 주말에 여행채비하셔야겠네요~~^^
    그동안 바쁜생활로 지쳐있던 몸과 맘 ? 잠시 휴가 보내시면서 재충전하시고 오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3
  • 개인사정으로 출국 이틀 앞두고 태국연수 못 가게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합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시는 샘들 라이온미싱사 견학도 잘 하시고 좋은 경험, 추억 많이 쌓으시고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3
  • 오늘 피곤합니다. 결국 ^^ 울 아들 학교 김장김치담그기 체험학습 도와주러 갔다 왔어요.. 예상보다 엄마들이 많이 와서 정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하하 김치도 한통 얻어 왔어요.. 앗싸...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3
  • 조금은 쌀쌀한 금요일 이네요..행복한 주밀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23
  • 목요반 종강 했어요
    한학기 고생 했다고 밥사주시는데
    여러분 돈 모아서 사주셨는데
    금액 오버 얼마나 죄송 하던지
    한학기 잘 배웠다고 감사 하다고
    하시는데 내가 잘 했는지
    부족한건 없었는지 반성 되네요
    맘은 맛난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더 내공 많이 쌓아서
    내실도 강한샘되고
    인기 강사 되서 꼭 만나거 사 드릴게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3
  • 어제는 내책상에 미싱을 갖다놓고 울대장 새로 장만만 바지단 줄여주기...
    몇십년만에 이례적인 일이자.
    돈 벌었다며 어찌나 좋아 하던지...^^
    그많은 돈을 벌어 들였건만 작은 바지단에 감동받는 것은 뭐여? @@@
    참으로 이해 못하겠네.ㅎㅎㅎ
    인간은 자고로 아주작은 풀빵에 감동먹는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헤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1.23 '어제는 내책상에 미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도 종강했습니다..어젠 강릉홈플, 오늘은 원주홈플,,,케익 먹었구요...특히 원주점은 제게 특별한 기억을 남겨주었답니다.
    힘내서 다음학기도 열심히 해야겠죠? 낼까지 열심히 수업하고,,,,토욜엔 여행준비해야할것 같아요.. 좋은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22
  • 저두 오늘 종강했습니다~~
    겨울학기에 또 다시 만날 분들도 계시고 출산관계로 더이상 못 배우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기 낳고 다시 배우러 오시겠다는 임산부들도 계시네요~~
    그동안 고마웠다면서 선물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두 모두 고마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2
  • 짝짝짝 자축합니다. 모든 수업 종강을 하였답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지만 그래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 맘한켠 싸~~한게 다음학기 또 만났음 좋겠어요. 갈수록 주책없는 전 헤어지는게 영~~싫답니다. 아무 이해관계없이 보던사람 주욱~~보며 지내고싶어집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2
  • 오늘은 종강이라 수강생 몇분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9개월을 하시고 그만하시지만 좀 아쉽더라구요~~ 그러나 종강하면서 식사 같이하자며 함께 수다도 떨고 마지막을 마지막이 아닌듯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그러나 이렇게 수다 떠느냐 큰아이가 학교 갔다 돌아오긴전 집에 도착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있었다면서 절 보더니 울더라구요...
    실컨 맛있는것 먹고 늦은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늦게 퇴근해야 되는 직업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한테 맛있는 저녁해주어야 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2
  • 이번주 주말에 울남편 동창회가 있어 부산엘 내려가는데 시댁이 있는 동네라 빈손으로 내려보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큰형님 내외께서 시부모님 모시고 있는터라 내복한벌씩 들려 보내려구 쇼핑좀 하고 왔어요~~
    요즘 내복두 어쩜 그리 비싼건지~~ 카드로 결제는 했지만 어이구~~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ㅋ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맛난 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2
  • 출석합니다 일주일중 젤루 여유가 있는날이예요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1.22
  • 너무나 띄엄 띄엄 들어오게 되네요...하루하루가 어찌나 잘 가는지....오늘 하루도 홧팅 합시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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