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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드래프트] 22. ESPN 25위 놀란 트라오레(PG) 스카우팅 레포트 번역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작성시간25.06.13|조회수512 목록 댓글 3
1년 전에는 Top 5 였으나 ㅜㅜ 그래도 최근 경기에선 좋은 모습을 보여준듯








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5/30일자⬆️










NBA 컴바인 공식 신체 측정 결과

신장(맨발 기준): 약 190.5cm
체중: 약 79.4kg
윙스팬: 약 203.2cm
스탠딩 리치: 약 257.8cm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nolan-traore/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025/4/6) 작성







먼저 스카우팅 레포트 요약본


강점:

- 어린 나이에도 성숙한 판단력과 뛰어난 코트 비전을 바탕으로 한 엘리트급 플레이메이킹 능력
- 리드 가드로서 좋은 사이즈를 지녔으며, 하프코트와 트랜지션 모두에서 효과적
- 부드럽고 변화무쌍한 볼 핸들링으로 픽앤롤 상황에서 수비를 능숙하게 흔듦
- 드리블 중 양손으로 정확한 패스 가능 (노룩 패스, 앨리웁, 스킵 패스 등 다양한 패스 능력)
- 침착한 리더십과 목소리로 팀을 이끄는 성향. 동료들이 그의 에너지와 자신감에 잘 반응함
- 수비에서 적극적이고 패싱 레인 차단 능력 및 손놀림이 뛰어남
- 이미 프로 무대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 NBA 적응 속도가 빠를 가능성



약점:

- 외곽 슛의 일관성 부족 (3점 성공률 27%)으로 수비가 종종 스크린 밑을 통과하거나 거리 두기를 선택함
- 슈팅 메커니즘 다듬을 필요 있음. 압박 상황에서 슈팅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
- 체중이 가벼워 접촉 상황에서 마무리 능력 및 피지컬 매치업에 어려움
- 스스로 득점하기보단 패스를 우선 선택하는 경향이 강해 패스길이 차단될 경우 다소 예측 가능
- 간혹 무리한 패스를 시도해 턴오버를 범하는 의사결정 실수
- 수비에서 스틸을 노리다 파울하거나 페이크에 속아 위치를 놓치는 경우 발생
- 스위치 디펜스와 압박 수비에 대한 대응 능력은 여전히 개발 중



종합

트라오레는 NBA급 사이즈, 시야, 템포 조절 능력을 갖춘 하이업사이드 리드 가드 유망주다. 경기 운영 능력과 템포 조절, 팀 동료를 살리는 플레이메이킹이 장기적으로 큰 매력 포인트. 다만 슈팅 안정성, 득점 다양성, 피지컬 보강이 그의 상한선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이 부분이 개선될 경우, NBA 주전 가드이자 팀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




1:18







강점

엘리트 수준의 플레이메이커로, 고급 코트 비전과 자연스러운 경기 운영 감각을 갖추고 있다. 또래에 비해 침착함과 성숙함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황 판단을 통해 좁은 공간에서도 팀 동료를 찾아낸다.

신장 6피트 5인치(약 196cm), 윙스팬 6피트 8인치(약 203cm)로 리드 가드로서 훌륭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다. 부드럽고 방향 전환이 능숙한 볼 핸들러로, 속도와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종종 픽앤롤 상황에서 수비수를 얼어붙게 만든다.

트랜지션 상황에서 특히 뛰어나며, 빠른 판단으로 템포를 끌어올리고 이타적인 결정을 통해 공격을 전개한다.

드리블 도중에도 양손으로 정확한 패스를 뿌릴 수 있으며, 노룩 패스, 앨리웁, 약한 쪽으로의 스킵 패스 등 다양한 패스를 구사한다. 속도와 민첩성으로 상대 수비에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며, 수비 로테이션을 유발하고 팀 동료들에게 찬스를 만들어준다. 픽앤롤에서 영리하게 수비를 조종하며, 시선 처리와 템포 조절, 스텝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어낸다.

다양한 속도에서 운영이 가능하고, 하프코트 상황에서도 인내심 있게 플레이할 줄 안다. 수비가 드롭 커버리지를 택할 때는 미드레인지 풀업이나 플로터로 득점할 수 있는 능력도 보여준다.

수비에서도 적극적이며 손놀림과 예측력이 좋고, 패스 차단 후 속공으로 연결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측면 민첩성이 뛰어나고, 수비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경쟁하며, 경기 중 항상 투지를 드러낸다. 18세의 나이에 생캉텡 소속으로 여러 차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BCL에서 기록한 27득점 경기처럼 어린 유럽 가드로서는 보기 드문 기록을 남겼다. 리더십과 목소리로 팀을 이끄는 스타일이며, 동료 선수들이 그의 에너지와 경쟁심에 잘 반응한다.

이미 프로 무대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 NCAA 출신 선수들에 비해 NBA에 더 빠르게 적응할 잠재력을 지닌다.




2:31





약점


득점 효율성과 일관성은 여전히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다. 3점 슛 성공률은 27%에 불과하고, TS%도 50%로 낮은 편이다. 이 때문에 수비수들이 종종 스크린을 통과하지 않고 드롭백하거나 거리를 두고 그를 슛으로 유도한다. 슈팅 메커니즘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니지만 아직 일관성이 부족하며, 압박 상황에서는 슛 타이밍이 빨라지고 스탠스가 흐트러지는 경향이 있다.

림 근처에서의 터치가 아직 정교하지 못하고, 특히 트래픽 속에서 마무리가 어려울 때가 많다. 체중이 185파운드(약 84kg)로 비교적 가벼워, 골밑에서 컨택을 잘 흡수하지 못하고 힘이 좋은 수비수들에게 쉽게 밀리는 장면이 나온다. 프레임이 마르고, NBA 레벨의 신체 접촉을 견디기 위해 상당한 근육 강화가 필요하다.

1옵션 스코어러로서의 역할은 아직 편하지 않아, 패스를 우선 선택하는 성향이 뚜렷하다 보니 상대 수비가 패스 길목을 차단하면 다소 예측 가능한 플레이를 펼친다. 아이솔레이션이나 샷클락 후반 상황에서 깨끗한 슛 찬스를 만들기가 어려워, 현재로서는 공격 옵션 다양성이 제한적이다.

때때로 하이라이트성 패스를 시도하다가 턴오버를 범하는 경우도 있다. 전반적인 슛 셀렉션을 다듬고, 무리한 시도보다는 상황에 맞게 플레이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수비에서는 활동량이 많지만 스틸을 노리다 파울을 범하거나 수비 위치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페이크에 쉽게 속거나 클로즈아웃에서 과하게 달려드는 장면도 보인다.

신체 능력이 뛰어난 상대 선수들이 길이와 힘으로 그의 크리에이티브한 플레이를 무력화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긴 윙스팬을 앞세운 스위치 디펜스나 압박 수비를 상대할 때는 여전히 트랩과 압박을 풀어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2:22






종합


2024–25 시즌 생캉텡에서 평균 11.2득점, 5.5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 중이다. 단 18세의 나이에 프로 레벨에서 이미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과 코트 비전을 보여주며 차세대 NBA 리드 가드로서의 잠재력을 증명하고 있다.

엘리트급 플레이메이킹 본능, 좋은 포지션 사이즈, 두려움 없는 멘탈리티를 바탕으로 템포를 조절하고 팀 동료를 살리며, 속도와 시야로 수비를 무너뜨리는 능력을 갖췄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슈팅의 안정성과 득점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동시에 NBA 신체 접촉에 버틸 수 있는 근력 보강도 필수적이다. 공격 옵션을 다듬고 수비에서 좀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면, 트라오레는 향후 높은 수준의 NBA 스타팅 가드이자 팀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4:30







Comparison




디존테 머레이

디존테 머레이와 마찬가지로 트라오레도 긴 윙스팬과 좋은 사이즈를 바탕으로 다재다능한 올어라운드 가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픽앤롤 운영에서 상대 수비를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며, 수비에서도 패싱 레인을 읽고 스틸을 만들어내는 감각이 좋다. 다만 머레이가 초반부터 피지컬과 미드레인지에서 강점을 보인 반면, 트라오레는 여전히 체격과 득점 창출 능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스펜서 딘위디

스펜서 딘위디와 비교하면, 트라오레 역시 볼 핸들링과 경기 조율에 능하며, 팀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플레이를 만들어가는 1.5번 가드 유형으로 닮아 있다. 딘위디처럼 동료를 살리는 패스 타이밍이 좋고, 드라이브 이후 킥아웃 패스에서도 좋은 선택을 한다. 다만 딘위디는 득점 의지가 좀 더 강하고, 컨택트 이후 파울을 얻어내는 기술과 마무리 능력이 트라오레보다 한 수 위다. 반면 트라오레는 여전히 슈팅에서 일관성이 부족하고, 림 근처 피니시에서도 더 단단한 몸을 만들 필요가 있다.



킬리언 헤이즈

킬리언 헤이즈와는 출발점이 상당히 비슷하다. 둘 다 프랑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프로 리그에서 경험을 쌓았고, 패스 감각과 시야는 드래프트 당시부터 공통적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경기 전체 흐름을 읽고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감각은 둘 다 탁월하다. 하지만 헤이즈가 NBA 입성 이후 슈팅 부진으로 공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처럼, 트라오레 역시 슈팅 발전 여부가 가장 큰 열쇠가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트라오레가 미드레인지와 플로터에서 더 부드러운 득점 감각을 보이고 있어, 득점 옵션 개발 가능성 면에서는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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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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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13 컴패리즌으로 3명을 쓰긴했는데 킬리언 헤이즈를 꼽는 곳이 압도적으로 많음 ㅡㅡ
  • 작성자the rod-no.1 | 작성시간 25.06.13 헤이즈같은 선수네요!
  • 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13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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