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ESPN 외 다른 뫀드랩에서 10번대 중반으로 꼽는곳도
상당히 많음
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5/30일자⬆️
1~3학년 콜로라도 대학 (00/01 ~02/03)
4~5학년 콜로라도 주립대학 (03/04~04/05)
NBA 컴바인 공식 신체 측정 결과
신장(맨발 기준): 약 196.2cm
체중: 약 91.6kg
윙스팬: 약 203.2cm
스탠딩 리치: 약 260.4cm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nique-clifford/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025/4/11) 작성
먼저 스카우팅 레포트 요약본
강점:
- 탄탄한 프레임과 성숙한 신체로 NBA 레벨의 피지컬 적응력 보유
- 1~3번 수비 가능, 뛰어난 로테이션과 컨테스트
- 안정적인 드리블 풀업, 1대1 득점 능력
- 세컨더리 볼 핸들러로 발전, 픽앤롤 운영 능력 상승 (4.4 APG)
- 리바운드 적극성 우수 (9.6 RPG), 팀 리바운드 기여도 높음
- 슈팅 성장세 (FG 49.6%, 3P 37.7%)
- 높은 경기 이해도와 성숙한 의사결정
약점:
- 캐치앤슛 일관성 부족, 풋워크 및 리듬 개선 필요
- 드라이브 시 판단 미스와 핸들링 한계
- 엘리트 수비수 상대 시 크리에이션 한계
- 나이와 컨퍼런스 레벨에 대한 우려 (Mountain West 출신)
종합
- 즉시 기여 가능한 성숙한 로테이션 윙
- 수비·리바운드·세컨더리 플레이메이킹이 강점
- 3점 안정성 확보 시 3&D 이상으로 성장 가능
Nique Clifford is an intriguing option at pick #21
— Jazz Lead (@JazzLead) June 14, 2025
He was one of the most productive players in College Basketball last season, and has "do it all" ability
On a Jazz Team desperately searching for talent, he could be a great addition pic.twitter.com/pcL62Aakom
0:59
강점
긴 윙스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윙 자원으로, 양방향에서의 활용도와 균형 잡힌 스킬셋이 꾸준히 발전 중이다. 신장 약 198cm, 윙스팬 약 208cm의 NBA 레디 프레임을 갖췄으며, NBA 수준의 신체 접촉을 견딜 수 있는 힘과 신체적 성숙도를 지녔다.
자신감 있는 풀업 점퍼와 단호한 1대1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 공격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확실한 능력을 보여준다.
수평 이동 속도가 빠르며, 1번부터 3번까지 효과적으로 수비할 수 있는 사이즈와 기동성을 갖췄다. 파울 없이 꾸준히 영리한 로테이션과 슈팅 컨테스트를 수행한다.
경기당 평균 1.2개의 스틸을 기록하며, 좋은 예측 능력과 윙스팬을 활용해 패싱 레인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리바운드 능력을 가진 윙으로, 경기당 평균 9.6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적극적으로 리바운드에 가담하고 공격권을 마무리한다.
의사결정 능력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경기당 평균 4.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세컨더리 볼 핸들러와 픽앤롤 조율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경기를 잘 읽고 대부분의 상황에서 올바른 선택을 한다.
컷인, 트랜지션, 혼잡한 상황에서도 림 근처에서 효율적으로 마무리하며, 긴 팔을 이용해 컨택을 이겨내며 득점하는 데 능하다.
필드골 성공률 49.6%로 효율적인 슈팅을 보여주고 있으며, 3점 성공률도 37.7%로 끌어올리며 일정한 시도 수에서 성장세를 입증했다. 미드레인지에서 풀업을 시도하는 데도 편안함을 보이며, 드리블 후 슛에서도 자신감을 점점 더 보이고 있다. 고급 풋워크와 정교한 헤지테이션 무브로 다양한 득점 옵션을 갖췄다.
게임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기여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스타터급 자질을 보유하고 있다.
강인하고 침착하며 경쟁심이 뛰어나다 — 높은 활동량과 성숙한 접근 방식이 그를 차별화시킨다.
23세로 드래프트 클래스 내에서 가장 경험 많고 다듬어진 시니어 중 한 명이지만, 여전히 전반적인 게임과 공격적 성장으로 인해 업사이드도 보유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시니어 유망주 중 한 명으로, NBA에서 즉시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
매 시즌 꾸준히 발전하며 NCAA 토너먼트 진출팀에서 평균 18.9득점을 올리는 고효율 에이스로 성장했다.
Nique Clifford is an elite defensive wing that brings a lot of value to that end of the floor.
— Global Scouting (@GlobalScouting_) May 31, 2025
He has the defensive versatility to defend multiple positions at a high level due to his physique (6’6” in shoes, 6’8” wingspan and 200 pounds), lateral quickness and great feel on the… pic.twitter.com/UvTomo76us
1:34 (수비)
약점
스팟업 슈터로서의 일관성은 아직 발전 중이며, 드리블 후 슛에 비해 캐치앤슛 상황에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낀다. 다음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플로어 스페이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캐치앤슛 시 리듬과 풋워크 개선이 필요하다.
가끔 서두르는 경향이 있어 트래픽 속으로 돌파하다가 명확한 계획 없이 무리한 슛이나 어려운 각도의 슛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압박을 받을 때 때때로 의심스러운 결정을 내려 불필요한 턴오버로 이어지기도 한다.
핸들링을 좀 더 정교하게 다듬고, 엘리트 수비수를 상대로 꾸준히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카운터 무브를 추가해야 한다.
루키 시즌에 23세가 되므로, 대부분의 유망주보다 나이가 많아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의구심을 가질 팀들도 있다.
Mountain West 컨퍼런스 출신으로, NBA 레벨의 운동 능력과 수비 시스템을 상대로 현재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얼마나 통할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다.
더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들과 더 정교한 수비 시스템을 상대로도 본인의 임팩트를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Footage of Nique Clifford from the Life Sports pro day in LA. NBA teams love the Colorado State product's plug and play profile as a connecting wing with defensive versatility and strong perimeter shooting indicators. pic.twitter.com/43jqtRmFmR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May 21, 2025
2:22
종합
클리포드는 다듬어진 NBA 레디 윙으로, 다재다능한 수비와 픽앤롤 플레이메이킹을 통해 빠르게 기여할 수 있는 프로필을 갖췄다.
같은 클래스의 많은 윙 자원들과 달리, 그의 가치는 캐치앤슛보다는 볼스크린 상황에서의 운영 능력, 수비 읽기, 세컨더리 이니시에이터로서의 창조 능력에 기반을 둔다.
강하고 유연한 운동 능력에 더해, 한 발 혹은 두 발에서의 폭발력이 평균 이상으로 좋아 컨택 속에서도 마무리하거나 적절한 드라이브 앤 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수비에서의 강인함, 리바운드 감각, 전반적인 성숙함 덕분에 로테이션 선수로서 꾸준히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전형적인 3&D 유형은 아니지만, 플로어가 높은 선수이며 슈팅이 계속 발전한다면 양방향에서 가치 있는 기여자가 될 수 있다.
2:43
Comparison

덕 크리스티
덕 크리스티는 전성기 시절 뛰어난 팀 수비, 속공, 리더십, 온볼 디펜스, 그리고 적절한 3점 슈팅을 겸비한 ‘이상적인 수비형 3&D 윙’이었다. 닉 클리포드 역시 크리스티처럼 긴 윙스팬과 뛰어난 수비 이해도를 바탕으로 1~3번을 효과적으로 수비할 수 있고, 로테이션 수비와 도움수비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 다만 크리스티는 NBA에서 안정적인 캐치앤슛과 플레이메이킹을 보완하면서 올스타급에 근접한 적도 있었는데, 클리포드는 아직 캐치앤슛 안정성에서 크리스티에 비해 부족하고, 오히려 픽앤롤 볼핸들러로 성장 가능성을 보인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전체적으로는 수비 기반의 고효율 롤플레이어라는 점에서 유사성이 크다.
브루스 브라운
브루스 브라운과 닉 클리포드는 모두 전통적인 3&D 윙보다는 다목적 연결고리형 윙/가드라는 공통점이 있다. 브라운은 특히 픽앤롤 볼핸들링, 드라이브 앤 킥, 컷인, 리바운드, 수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위스 아미 나이프처럼 활용된다. 닉 클리포드 역시 브라운처럼 세컨더리 핸들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수비에서 1~3번을 커버하며, 리바운드 참여도 활발하다. 하지만 브라운은 핸들링과 드라이브 마무리에서 훨씬 더 숙련되어 있고, 클리포드는 볼 핸들링과 드라이브 상황에서 약간의 제한이 남아 있다. 반대로 클리포드는 브라운보다 슈팅 폼이 더 안정적이고, 3점 성장 속도가 더 빠른 평가를 받고 있어 슈터로서의 확장성은 클리포드가 우세할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으로 두 선수 모두 “볼을 오래 점유하지 않고 경기를 연결하는 멀티툴형 윙”이지만, 브라운은 핸들러 중심, 클리포드는 슈팅+세컨더리 중심으로 무게중심이 다소 다르다.
코디 마틴
코디 마틴은 전형적인 ‘컨넥터 윙’이다. 공격에서 스스로 많은 볼륨을 책임지진 않지만, 볼 움직임과 컷, 세컨더리 플레이메이킹, 전천후 수비를 통해 팀에 안정감을 주는 스타일이다. 닉 클리포드는 현재의 스킬셋과 성장 방향성이 코디 마틴과 상당히 비슷하다. 둘 다 공을 오래 점유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할 때 픽앤롤을 운영할 수 있고, 리바운드·수비·이동 수비에서도 팀 시스템 내에서 가치를 높인다. 코디 마틴이 NBA에서 주전과 벤치 양쪽 모두 안정적인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듯, 클리포드도 비슷한 유형의 안전한 롤플레이어로 정착할 가능성이 있다.
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