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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풍성한 삶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0.10.20|조회수238 목록 댓글 4



            	
            
            
            
            
            풍성한 삶
            	
            주님은 목마른 자들아 내게로 오라하십니다.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다른것으로는 
            만족할수 없는 거룩한 갈망이 
            누구에게나 있을것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목말라 하며 
            그 무엇인가를 갈구하며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재물로 
            누군가는 권력으로 
            누군가는 이성으로 누군가는 인기로 
            그 허전한 욕구를 채우고자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주님 외엣것으로는 
            무저갱의 바닥은 여전히 공허하고 
            무엇인가 채움 받아도 또 채우려고 할것입니다.
            
            무엇으로 채워져야만 
            비로소 더 이상의 원함이 없는 
            자족함을 누릴수 있는가를 
            탐구하는 구도여정은 오늘도 지속되는것입니다.
            
            과거 중동의 황제들은 그랬다지요
            공을 세운 신하들이나 
            외국의 사신들이 황제를 알현할때 
            그들에게 "아--"하고 입을 벌리라고 요청한 다음, 
            황제는 준비된 황금이나 선물을 그들의 입에 채워줍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지난날 
            극도의 가난에 시달리던 계절 
            우리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아--하고 입을 벌리게 한 다음 
            자녀들이 무엇이라도 먹일려고 하는 부모마음 같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필요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붙잡아라 .......하십니다.
            네 입을 넓게 열어라 내가 채우리라..
            
            하나님께서 우리 입을 넓게 열고 채우시려는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무엇보다 하나님 자신의 임재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령한 은혜들입니다.
             
            하나님 자녀들은 하나님 자신의 임재아닌 
            다른 무엇으로도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최대의 선물은 
            하나님 자신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기름부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 무엇보다 
            진정 사모해야 할것은 하나님 자신을 갈구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가장 필요한것은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생명으로 풍성히 채움 받아야 
            우리들의 삶도 더욱 풍성해지고 윤택해질것입니다.
            
            그외에 다른 무엇을 구한다면 만족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입에 채우시고자 하는 
            또 다른 보화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기자는 다른 시편에서 
            말씀을 정금보다 더 귀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육신적인 필요를 구하였는데 
            우리 주님은 음상을 들여 주시기를 ........
            말씀을 붙잡아라고 명하십니다..
            말슴을 붙잡고 기도 한다면 
            더욱 풍성한 삶을 살수 있음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사 
            우리가 이 말씀을 붙들고 주의 길로 인도함을 받아 
            당당하게 의의 길을 걷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와 함께 구할 것,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구하고 말씀으로 
            인도되는 황홀한 배부름을 구할 것입니다.
            말씀을 충분히 구하여 받는 다면 
            그만큼 기도 응답도 풍성할것입니다.
            
            마리아의 찬양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눅 1; 52절 주리는자를 배불리시며 
            부자를 공수로 돌려 보내시는도다.
            의이신 주님을 사모하며 갈망하며 목마를때 우리영혼을 배부를것입니다.
            다른것을 채우고자 헛수고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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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10.10.20 아멘~! 말씀이신 그 분 자신을 구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만족되십니다.
  • 작성자샬롬1004 | 작성시간 10.10.24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요~~구하는 자가 얻을 것이요~~찿는이가 찾을 것이요,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니~~이세상 살아 가는동안 늘 풍성한
    삶을 살겠네~~무슨일을 만나든지 말씀이신 주님만을 의지 하게 하옵소서,,,,나드향
    사모님의 귀한 나눔의 글을 통하여 어둠에 빛을 비추시는 사역위에 성령의 풍성한
    열매가 있기를 소망합니다.꽃 꽃 감사 합니다. 빵긋 빵긋
  • 작성자하늘사람 | 작성시간 10.10.25 엘샤다이 하나님~~주님이면 충분하다고 입술로 고백하면서도 늘 내 필요를 구하게 되는 얕은 믿음이니....한주간을 전주로 군산으로 알바와 경로잔치하느라 말씀과는 독대하지 못했습니다. 목마름에 오늘, 겨우 다니엘서와 소선지서들를 완독하면서 뭉클함에 감사한데 눈이 아파서....... 쉼터에 들어 와서 사모님의 글을 통해서 제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됩니다.
  • 작성자경맘 | 작성시간 10.11.04 아멘!!말씀으로 배부른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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