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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원랍니다 작성자 박태정(서울 작성시간 21.05.22
  • 응원랍니다 작성자 박태정(서울 작성시간 21.05.21
  • '손을 뻗어도
    닿지 않을것만 같은

    내 행복은 언제쯤 잡을까...'

    이렇게 생각했던 때엔
    당신을 몰랐었죠.

    처음부터 그렇게 큰 행복을
    바란적이 없었어요.

    그저 내가 울지 않을
    그 정도의 행복을 바랐어요.

    그런데 그런 내게
    어느날 기적처럼

    당신이 내게
    다가와줬어요

    하늘에 수놓은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속,

    운명처럼 당신을 만나
    상처를 지울수 있었죠.

    주형님,
    주형님은 제게 유일하게 빛을 준 사람이에요.
    비가와도,거센 바람이 불어도 전 주형님의 노래를 듣고
    하루를 버텨냈어요.

    주형님이 제게 희망을 주신만큼
    저도 주형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주형님,
    주형님 곁엔 항상 저희,정주행이 있어요.
    그러니 항상 건강하시고,힘내세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1
  • 어제 주형씨 방송 본 이후로 아직까지 맴찢인건..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ㅠㅠ..제발 다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솔직하고~ 소탈하고~ 성실하고~ 심성도 고운~
    또 뭐 있지~ㅎㅎ~ 아무튼 반짝반짝 빛나는 주형씨💎~..
    늘 변함없이 응원할게요~~~~~💙.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5.21
  • 나의 천사 나의 가수님

    주형님이 출연한 오마이싱어
    미리보기보단 길었지만
    그냥 금방 끝나는 기분이었어요.
    아니 벌써 끝?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지요.
    방송 진행이 넘 자연스럽고
    특히 우리 주형님이 옥구슬 굴러가는
    고운 목소리로 차분하고
    몸에 배인 겸손한 태도로
    이야기가 술술 풀려나와
    정말 토크쇼 진행을 맡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어요.
    그만큼 여유롭고 재치있고 멋있었어요.
    마음 졸이며 더디더디 가는 시간에
    투정부리고 심장 떨리며
    기다린 보람 충분히 있었어요.
    근데 주형님은 어쩌면 그리 떨리지도 않고
    흔들림없이 차분하게
    방송하실 수 있는지 신기해요.
    앞으로 어떤 방송을 해도
    가수로서 인정받는 맑고 곱고
    담백하면서도 애절함이 담긴 목소리
    폭발적인 고음의 향연
    밝으면서도 차분하고 여유롭고
    당차면서도 겸손함까지 겸비했으니
    어느것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타고난 완벽함입니다.
    콘서트는 단독이라 주형님의 역량과 색깔
    맘껏 발휘해 더없이 멋진
    축제의 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정주행이 주형님의 팬이라
    넘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옥구슬 굴러가듯
    술술 잘 풀리고
    행복한 날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21 '나의 천사 나의 가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학교 다녀와서 떠오르는 아이디어 들을 조심스레 써봅니다.

    문득 하늘이 나 대신에
    울어줄 땐

    내게 안 좋은 일이
    있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하늘이 대신 울어주지
    않아도 됬어요.

    그저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슬픈 일도 잊어버리게 됬어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언제 울고싶어졌냐는 듯이
    울고싶은 맘이 사라졌었어요.

    당신이 해주는 말 한 마디,한 마디가
    늘 내겐 빛이자 희망이에요.

    앞으로도 이렇게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달래고
    상처를 지워도 되는걸까요?

    지금의 난 아직 조금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요.

    그치만 당신은 내 상처를
    지워주는 유일한 빛이죠.

    매일매일 당신의
    모습은 항상 빛이나요
    오늘의 당신은 어느때보다 더
    밝게 빛나요.

    늘 나를 하루하루 살게 해준
    유일한 사람.

    너무 고맙습니다.
    당신을 알아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앞으로도 당신의 모든 일들을 응원할게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0
  • 오늘은 수요일~~
    🌹빨강장미를
    주형님에게 안겨주고풉니다~~💙
    약 8시간 뒤면
    주형님을
    만나게 되네요~~🎶🎶🎶
    너무 좋아해요💙
    너무 행복해요💙
    너무 사랑해요💙
    작성자 켈리포냐행(미국) 작성시간 21.05.20 '오늘은 수요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응원랍니다 작성자 박태정(서울 작성시간 21.05.20
  • 당신의 노래를
    듣고있으면

    눈물이 뺨을
    타고흘러요.

    당신의 노래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당신의 노래가
    제게 빛을줘서 그래요

    빛을 받은
    제 얼굴에

    눈물이 흐르고
    또 흘러서

    당신이라는 맑고
    깊은 강을 만들어내요

    당신을 만나기 전의
    제겐 늘 어둠뿐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당신을 만났고

    그때부터 제 맘속엔
    어둠이 아닌

    당신이란 이름의
    빛만이 가득해졌어요

    늘 불러도 불러도
    당신에게 닿지 않는다 해도

    전 당신의 행복을
    바랄거에요.

    제게 유일한 빛을
    선물해준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주형님,당신이에요.

    항상 응원할테니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학교수업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써 봤어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0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마이싱어
    주형님 방송 있는 날입니다
    울 정주행님들 모두 난리 났습니다
    오늘밤의 축제를 생각하면
    넘 기분이 좋고 큰 부자가 된 것같이
    마음이 넉넉합니다.
    오늘밤 방송할 때까지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지루한 시간
    미리보기 동영상 무한반복하며
    흘려보내야 되겠어요
    울 주형님도 보실 테니까
    같은 방송 그것도 주형님 방송을
    함께 본다고 생각하니
    더 설레고 더 떨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20
  • 예전 주형씨 스파링 영상들 볼때마다.. 정말 복싱에
    진심이구나~~~했었는데~~.. 그때도 지금도 넘넘 멋진 주형씨네요♡. 그래도 늘 체력이나 건강이 염려되지만.. 응원하는 저도 약해지지 않으려구요~^^..
    주형씨 팬이여서 새삼 뿌듯해지는 오늘이네욤~♡.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5.19
  • 주형님~

    어제 오마이싱어 미리보기에서
    주형님이랑 강승연님 함께 출연해
    얘기 나누고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
    맛보기로 조금 보여줬어요
    정말 주형님 보는기쁨에
    막 젖어드려고 하는데
    끝~
    넘 오랫동안 방송에서 못 뵈어서
    오마이싱어 본방사수해서 다 봐도
    자꾸 갈증이 날 것 같아요.
    처방은 계속 보고또보고입니다.
    너무 짧아 감질나는 미리보기
    동영상 공유해서 무한 반복하고 있어요
    앞으로 방송에서 울 이쁜 주형님
    자주자주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훈련 잘하시고
    많이 웃으시고 식사 맛나게 하시고
    생기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9 '주형님~어제 오마이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늘 너무 열심히셔서 염려되는 주형씨♡..
    두 가지를 병행한다는게.. 정말 힘드실텐데.. 그래도 두가지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5.18 '늘 너무 열심히셔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빗물에 씻긴 산과 들이
    더없이 생기롭고 해맑습니다.
    이 싱그러운 기운들이
    주형님께 고스란히 스며들어
    오늘 하루 힘차고 즐겁게
    훈련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 하루 저는 주형님 친필 사인 받은
    기쁨으로 온종일 가슴이 뛰어서
    저 자신조차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서
    정주행님들께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답니다.

    주형님께 복싱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고 했습니다
    샤워할 곳을 찾다 우연히
    입문하게 되었다는 복싱
    정주형 이름 석자를
    가수 정주형보다
    먼저 세상에 알리게 된 복싱선수 정주형
    1년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해준 복싱
    시련을 떨치고 꿋꿋이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돼 준 길이기에
    그만큼 애착이 남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정주행도 주형님께
    인생의 새 빛을 던져준 소중한 그 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행복한 날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8 '주형님 빗물에 씻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목요일 생각하니 벌써 행복해지네요~^^..
    오늘 문득.. 그냥 도전이란 말 보다..
    다시 도전이란 말이 훨씬 더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다치지 마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5.17 '목요일 생각하니 벌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오늘부터 스파링훈련 들어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궁금해
    대한복싱협회 들어가 보니
    2021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개최 안내가 나오고
    6.20~24(5일간) 일반부
    경기 일정이 잡혀 있더군요
    오늘부터 스파링훈련 들어가는 것도
    그것 때문이겠지요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이라
    행여 몸이라도 상할까봐 걱정됩니다
    제발 아무 탈 없이 안전하게
    훈련 잘 마치시길 거듭 당부드립니다.
    힘든 훈련 기분좋게 임하시고
    콘서트 준비도 틈틈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주형님 말씀대로 토끼가 되어
    풀밭을 즐겁게 뛰어다니십시오.
    우리 정주행은 주형님 뜻에 땨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파이팅❣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7 '주형님오늘부터 스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하이루~~~💙
    특별한 날에
    더 특별한 주형님이
    늘 함께이기에
    정말 행복해요 💜💜💜
    luvluv you 주형님 🤍💙
    작성자 켈리포냐행(미국) 작성시간 21.05.16
  • 배란다 통근 창문 넘어로
    비가 촉촉히 내리는 휴일입니다
    느긋하게 따뜻한 커피한잔 가져와
    모바일이 아닌 pc로 접속하여
    주형님께 응원글 남겨 봅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주형님 볼날이...
    두근두근 설렘설렘^^
    건강 잘 챙겨 가면서 자신을 돌봐 가면서
    지내길 바라고 오월이 끝나갈 무렵
    우리 반갑게 만나요
    오늘도 내일도 늘 주형님 응원하며 사랑할께요^^
    비요일 촉촉하고 감미로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행복한인생(인천) 작성시간 21.05.16 '배란다 통근 창문 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
    콘서트가 점점 다가오니
    조금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주형님의 강한 정신력과 의지
    맑고 곱고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그러면서도 흔들림없이
    쑤욱 뽑아올려지는 뛰어난 가창력
    늘씬하고 넘 이뿌고 아름다운 미모
    이런 것들이 만들어 주는 자신감
    뭐 빠지는 게 있어야 걱정을 하죠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 아니고 경연도 아니니
    어떤 두려움도 눈치도 볼 필요없이
    오로지 주형님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그리도 간절히 듣고 싶어하는 노래
    행복한 마음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어떤 방해도 없이 주형님 스타일대로
    주형님의 색깔을 곱게 채색하시면 됩니다
    주형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에서
    역량을 한껏 발휘하고 즐기시면 됩니다.

    오늘 하루도 휴일인 만큼 좀 편히 쉬시고
    건강관리 특히 목관리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6 '주형님 ~콘서트가 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 오는 날은
    유난히 당신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처음 여유롭게
    당신의 무대를 봤던 날은
    '열애' 때 였죠.

    전 그때 이후로
    당신의 목소리가
    가슴에 깊숙이 박혀
    빼지 못할정도로 좋았어요.
    한순간 절 아프게도 했고,
    절 웃게도 만들었던 당신의 노래.

    전 그 날을 잊지 못해요.
    깊은 상처가 제 가슴속
    당신의 자리곁에
    머물렀을때,빛처럼,별처럼
    내 곁에 더 다가와준 '불꽃처럼'때를요.
    눈이 붓도록,목이 쉬도록 울었던 그날.

    당신의 노래는 슬픔에 젖어있던
    저를,다시한번 살려주었어요.
    목소리도 쉬어서 잘 안나오고
    부어버린 눈가에 다시한번
    눈물이 맺혔던 이유는 덮어질뻔한
    당신의 자리가 다시 자릴잡아서였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저는
    여전히 당신의 노래에 힘을내요.
    학교를 가든,안가든 당신의 노래만 있다면
    하루하루가 구름 위를 걷는듯이 행복해요.

    제게 봄을 가져다준 그 이름 세글자는
    정주형이에요. 제가 함부로 부르기엔 너무 과분하고 착하고 좋은사람 앞으로도 행복하시고,건강하시길 바래요.


    제 실화와 주형님에 대한 맘을섞어 쓴 글이에요..
    주형님,사랑해요!!💙💙🌼🌼(본의 아니게 많이 썼네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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