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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수유도 시작하고.....정말 엄마가 된 느낌이네요^^ 근데 모유수유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ㅎㅎ......모유 관련 책 사놓은거 더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수유한번 할때마다 정말 진땀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9
  • 오늘은 카페가 잠잠하네요~~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러나..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9
  • 저 내일만 출근하면 당분간 쉴거 같아요....좋기는 한데.. 다시 1월에 복귀해야하니... 그동안 맘 놓고 실컷 잠이나 자려구요....자도자도 잠은 왜 이리 오는지... 어젠 친정엄마가 해주신 음식도 다 *해버렸어요...먹고 싶은 것도 없구.입맛도 없구.. 그래서 마트가서 과일만 잔득 사왔어요.. 포도~~랑 딸기랑 단감이랑.. 바나나도 먹고 싶었지만 신랑이 다 먹고 사래요 ㅋㅋ 그거 언제 다 먹을거냐고....막상 사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9
  • 오늘은 아침부터 영화한편 보구 왔어용.. 제목은 잘 모르겠는데.. 잼나더라구요.. 신랑 출근시키고 영화보고.. 그리구 짐 친정에 왔어요.. 조카가 오늘은 낮잠을 일찍 자네요.. 요즘 전 낮잠 안잘려구 노력하구 있어요.. 지금도 아가 2주빠르다구 하는데 편하게 있음 더 클까봐..ㅋㅋ 좀있음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8
  • 신랑 출근시키면서 아침 하늘을 봤는데 빨간게 너무 이쁘네요 ^^ 아참 일욜날 예식을 두군데나 갔는데요...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웨딩캐슬에서 월드컵으로 넘 바뻤어요 ㅋㅋ 월드컵의 신부대기실 해피홀이 넘 이뻐서 식 끝나고 신랑 플래쉬 산기념으로 사진찍고 놀았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8
  • 갑자기 신랑이 노트북을 가지고가는바람에.ㅠㅠ 잠깐 설치해서 인사하러왔어요..낼도가져갈지몰라서.잘들지내고계시죠? 유미님 아가만나신거 정말축하드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7
  • 고운 커피향기..그 향기처럼..곱고 기쁜 날 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7
  • 올만에 농구장 갔다 왔는데 어찌 제가 농구장 가는날은 항상 지더라구요 ㅠㅠ 글도 나름 잼있었던 경기였답니당~~ 신랑이 뭐 특별한 증상도 없고해서 일요일 아침에 집에 들어갔어용~~ 오후엔 칭구가 생일이여서 밥사준다고해서 신랑이랑 나갔다오구.. 토요일에 첫눈 오는거 보니깐 좋더라구요.. 바람만 안불었음 더 좋았을텐뎅.. 완전 눈보라~~울랄라님 전 예정일이 2월 20일이에요.. 순산해야할텐뎅..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7
  • 어제 교회 갔다가 시댁에서 하루종일 있엇어요.. 시할머니 제사라고 하시는데 딱히 제사는 안지내고 밥한끼 고모님들과 함께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며느리가 둘이다 보니 형님과 저는 주구장창 부엌에서 설겉이 하구... 고모님 한분이 김장을 안하셔서 시댁에서 담아가신다고 옆에서 심부름만 했는데도 힘들더라구요 ㅜ.ㅜ 집에 와서 얼마나 피곤한지 씻지도 않고 바로 뻗어버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7
  • 무사히 아들 잘 낳았습니다^^ 비록 순산은 아니지만.........ㅎㅎㅎ.......출산하시는 모든 엄마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 고통을 다 참아내시고......이제 울아들 이름 짓는 일만 남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7
  • 전 곧 퇴근합니다. 신랑은 직원들이랑 화순으로 결혼식가서 5시나 되야 올 것 같아 조카도 볼 겸 친정집에 들리려구요. 전화를 하니 지난번에 믹스로 만들어준 호떡이 맛있었는지 또 만들어달래는데 누름판을 안가져와서 다음에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조만간 만들어줘야죠 ㅋ 서운해 하는 조카... 대신 오늘은 통닭을 시켜주기로 했답니다. 다시 급 좋아하는 조카... 그리고 있다 신랑 도착하면 만나서 a/s 맡긴 옷 찾으로 롯데 가려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6
  • 12월의 첫번째 주말 화이팅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5
  • 낼은 결혼식이 두개나 있어서 아침부터 바쁠것 같아요.... 사람들하고 결혼식 얘기하다보면 항상 듣는말이...너 결혼식때 드레스 정말 이뻤는데 ..... 그러면 전 ㅋㅋ 웅... 그얘기 정말 많이 들었어...ㅋㅋㅋ 나두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 정말..그날 드레스 하루종일 입고싶었다니까요 ㅋㅋ 괜히.... 그날 행복했던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5
  • 아까 첫눈온거 보셨어요? ㅋㅋ 전 늦잠자느라 많이 못봤지만...그래두 기분 이상하더라구요.... 눈송이가 좀더 크면 더 이쁠텐데..좀 아쉬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5
  • 오늘 드디어 예정일입니다.........병원에서 예정일보다 늦을거 같다고 하고 초산의 경우 대부분 예정일 지나서 낳는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새벽부터 살살 신호가 오네요.........오늘 울아가 만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5
  • 어젠 결혼하고 첨으로 신랑이랑 떨어져서 잔거 같아요.. 신랑 회사사람이 신종플루 확정진단 받아서 당분간 친정에 있으라구 하더라구요.. 잠잘려니깐 잠도 안오고.. 혼자 자려니깐 이상하더라구요.. 아직까진 신랑은 증상 없다구하니 하루 이틀만 더 있다가 집에 갈려구요.. 내일은 올만에 농구보러 갈려구요..ㅋㅋ 완전무장하고 가야할듯.. 아!!유미님.. 제 뱃속엔 아들이랍니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4
  • 족발다끓이고 한잔마셧어요~느끼하지만 우리민우를위해서.^^ 보노보노7님이 우리님우 보고싶다길래 오늘 민우컨디션좋길래 꽃두옆에놓구 빨간두건도 씌워놓고 카메라 들이밀었더니 넘 이쁜컷이 나왓네요.ㅋㅋ 촬영떄 이케웃음 얼마나 좋았을까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4
  • 진한 커피 한잔의 향기로 바쁜 하루의 여유를 가져보네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4
  • 오늘은 간만에 날씨가 좋네요 ㅋㅋ 어제 보험아줌마가 오셔서 상품 소개하고 가셨는데...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 왜이리 복잡하고 ㅋㅋㅋ 놀러가고싶은 금요일이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4
  • 조금전에 병원 갔다왔는데요 1.43cm래요 심장소리도 정상이구.. 신기하더라구요 꽁닥꽁닥 뛰는 소리 ㅋㅋ 우리 사랑이가 저의 배안에서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오늘은 소변검사 혈액검사를 하는데 나이가 많으니간 중금속 검사까지 해야한다고 하네요 ㅜ.ㅜ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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