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일만 출근하면 당분간 쉴거 같아요....좋기는 한데.. 다시 1월에 복귀해야하니... 그동안 맘 놓고 실컷 잠이나 자려구요....자도자도 잠은 왜 이리 오는지... 어젠 친정엄마가 해주신 음식도 다 *해버렸어요...먹고 싶은 것도 없구.입맛도 없구.. 그래서 마트가서 과일만 잔득 사왔어요.. 포도~~랑 딸기랑 단감이랑.. 바나나도 먹고 싶었지만 신랑이 다 먹고 사래요 ㅋㅋ 그거 언제 다 먹을거냐고....막상 사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2.09
올만에 농구장 갔다 왔는데 어찌 제가 농구장 가는날은 항상 지더라구요 ㅠㅠ 글도 나름 잼있었던 경기였답니당~~ 신랑이 뭐 특별한 증상도 없고해서 일요일 아침에 집에 들어갔어용~~ 오후엔 칭구가 생일이여서 밥사준다고해서 신랑이랑 나갔다오구.. 토요일에 첫눈 오는거 보니깐 좋더라구요.. 바람만 안불었음 더 좋았을텐뎅.. 완전 눈보라~~울랄라님 전 예정일이 2월 20일이에요.. 순산해야할텐뎅..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2.07
전 곧 퇴근합니다. 신랑은 직원들이랑 화순으로 결혼식가서 5시나 되야 올 것 같아 조카도 볼 겸 친정집에 들리려구요. 전화를 하니 지난번에 믹스로 만들어준 호떡이 맛있었는지 또 만들어달래는데 누름판을 안가져와서 다음에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조만간 만들어줘야죠 ㅋ 서운해 하는 조카... 대신 오늘은 통닭을 시켜주기로 했답니다. 다시 급 좋아하는 조카... 그리고 있다 신랑 도착하면 만나서 a/s 맡긴 옷 찾으로 롯데 가려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06
낼은 결혼식이 두개나 있어서 아침부터 바쁠것 같아요.... 사람들하고 결혼식 얘기하다보면 항상 듣는말이...너 결혼식때 드레스 정말 이뻤는데 ..... 그러면 전 ㅋㅋ 웅... 그얘기 정말 많이 들었어...ㅋㅋㅋ 나두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 정말..그날 드레스 하루종일 입고싶었다니까요 ㅋㅋ 괜히.... 그날 행복했던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12.05
조금전에 병원 갔다왔는데요 1.43cm래요 심장소리도 정상이구.. 신기하더라구요 꽁닥꽁닥 뛰는 소리 ㅋㅋ 우리 사랑이가 저의 배안에서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오늘은 소변검사 혈액검사를 하는데 나이가 많으니간 중금속 검사까지 해야한다고 하네요 ㅜ.ㅜ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