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진료받고 왔는데....아기가 아직 안내려왔고 준비도 안되어있다고 2주정도 더 기다려야 할거 같다네요~ 완전 좌절............애기가 커서 안그래도 자연분만 걱정인데......아무래도 제왕절개로 돌려야할듯.........T.T작성자ⓨⓤⓜⓘ작성시간09.11.30
제 동생 토요일날 샵에 가서 계약하고 왔는데...^^ 결혼식을 충남에서 해서......바로 계약할줄 모르고 미리 연락 못드렸네요.......당근 잘해주셨겠죠?? ㅎㅎ 혹시 빠진거 있음 다시 챙겨주셔야 해욤^^ 웨딩촬영할때 꼭 들러리로 따라갈께욤...^^ (신생아 데리고?? ㅋㅋ)작성자ⓨⓤⓜⓘ작성시간09.11.30
주말은 잘 쉬셨어요? 전 주말에 잠만자고 신랑은 집안을 하더라구요. 저녁밥까지 다 해놓고 제가 일어나기를 기다렸다고 하더라구요.. 먹고 싶은거 다 해준다고 말하라고 했는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없다고 하니 온동 달걀로 반찬을 만들어놨더라구요.. 계란말이 한다고 실패해서 김치랑 볶았다 하고 계란탕을 했는데.. 너무 짜서 먹을수가 없더라구요..ㅜ.ㅜ 그래두 맛있다고 먹었어요.. 그 정성만으로도 울 신랑 최고 인거 같아요...입덧만 가라 앉으면 제자리를 찾아야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30
벌써 11월 마지막날... 10월 마지막날 잘보내시라구 글쓴지 몇일 안지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나 지났네요.. 오늘은 우리 천운이 만나러 병원가는 날이에용..ㅋㅋ 이번엔 엄마랑 병원에 같이 가기구 했어요.. 시내에 볼일도 있고 해서..ㅋㅋ 이번엔 얼굴좀 보여줬음 좋겠는데.. 저번엔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사진도 한장밖에 못찟었거든용~~ 아! 어젠 칭구 결혼식갔다왔는데 다른팀 웨딩사진 dp된거봤는데 전수현에서 찍은 사진 있어서 방가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1.30
오늘도 아침을 이기지 못하고 쿨쿨~ 신랑이 몇일전에 맛있는거 안해줘도 되니까 아침에 출근할려면 바쁘니까 밥 좀 차려주면 수월할 것 같다고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밤근무날은 이해하겠지만 아침에 집에 있는날은 챙겨달라는 소리인데... 뜨끔)저도 사람인지라 양심은 있는거죠... 오늘도 1시까지 내리자구 점심먹고 준비하고 출근했답니다. 잠충이가 되어버린 듯^^*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28
요즘은 틈만 나면 잠오고... 낮에 커피 마시다가도 졸구있구 밤에도 일찍자는데도 아침에 못 일어나 신랑이 챙겨먹고 가고... 밤 근무도 졸려서 영~ 힘들고... 신랑에게 미안한데 생각은 이거 해먹을까 하면서도 막상 해먹는것도 살짝 귀찮구 생활이 생활같지 않네요. 어쩌면 좋죠... 한마디로 만사가 귀찬아져 버린 요즘입니다. 제 생활로 돌아와야 할텐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27
요새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아침을 신랑이 차려서 먹고 가는데 왜이리 미안한지..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엔 제가 속이 아파서 힘들어 하니간 신랑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엄마가 입덧 가라 앉는 한약 한번 지어 보자고 하는데 먹어도 괜찮나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27
오늘은 일찍 출첵해용~~ 그래서 그런지 댓글달 글이 없네용~~ 오늘 벌써 금요일.. 집에있어도 시간은 빨리 잘가네요 ㅋㅋ이번주가 11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벌써 12월이 코앞에.. 몇일 남지 않은 11월 마무리 잘하시구용.. 오늘도 스마일~~><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