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전내내, 오후도 1시 반까지 잠자고 집에서 쉬디가 신랑 퇴근해서 저녁먹고 설거지 한 후 중앙시장쪽으로 해서 한바퀴 산책하고 왔답니다. 살이 자꾸 져가니 힘든데 이렇게 산책하고 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꾸준히 해야 살이 덜 찔텐데^^* ㅋ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1
다덜 원래 명절에 음식장만 많이 하시나요?? 저희집이 제사를 안지내서 그동안 몰랐는데.... 시댁이 전만 몇소쿠리 한대요.... 어제 그말듣고 완전 좌절.... 혹시 전붙이다가 허리 꼬부라지는건 아닐렁지... 신랑이 옆에 꼭 붙어 있어준다고 각서쓴다고 했지만 믿을수가 있어야지.... 멀리 부산까지 가야는데.... 걱정되요... 부디 제가 무사히 살아오길 기도해주세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9.30
어제 학교 가는 날이라 부랴부랴 전주로~ 고고씽 했답니다. 갈떄는 좋은데 올떄가 무서워서 저번에 수업끝나고 와 봤는데 차도 안다니구.. 오는길에 공동묘지도 있구 좀 으스스하고 무서더라구요.. 그래서 화요일마다 친정에서 자고 온다고 했더니 흔쾌히 자고 오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역시 자고 오려고 했더니. 오늘 일찍 끝났으니간 데려다 준다고 하더군요 수업 받을 동안 자긴 친구만난다고..한참 수업을 받고 있으니 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언제 올거냐고.. 기다리고 있다고 오늘은 그냥 간다고 했더니 목소리가 좀 안좋더라구요....저 올떄까지 저녁 안먹었다고 이제것 기다렷는데 화 내 실만하죠..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30
어제 명절휴가비 나온거 다 썼어요^^ 양쪽부모님들 용돈 찾아서 신권으로 바꾸고 양쪽집에 드릴 사골 사고......했더니 명절휴가비 땡!!!!! 신랑 명절휴가비로는 동료 및 측근들 명절선물^^ 그 많은 돈은 하루에 다 썼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네요~ 부자가 된 듯한^^ 역시 돈 쓰는건 기분 좋은 일이예욤.......ㅎㅎㅎㅎㅎㅎㅎ........조금 남은 명절휴가비로는 그동안 돈 없어서 미뤄왔던.....신랑을 위해 집에 비데를 설치할까 해요~작성자ⓨⓤⓜⓘ작성시간09.09.30
아웅^^ 아직 식은 멀었지만.. 그래도 설레이고~ 준비하고 생각할 일들이 너무 많네요~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서 보면 볼수록...더더욱 느끼는것 같아요^^ 그래도 평생남는 웨딩촬영 이쁘게 했음 하는 기대감이 제일 큰듯~~ ㅋㅋ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작성자anjella작성시간09.09.29
월남쌈을 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맛잇더라구요... 사진을 찍을려고했는데.. 시간에 쫒기다보니.. 찍지도 못했네요.. 작은 천사님이 세세히 알려주셔서.. 맛있게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갑자기 구미가 당기내요 ... 어제 친정엄마한테 전화와서 시댁에 드릴 홍어랑 게 사다놨다고 가져가라고하는데.. 왜 사냐고 막 화냈어요..시댁에 갔다 드렸더니 좋아하시는데. 딸가진 죄인가 싶어서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어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29
기분이 우울하지만 태교를 위해 좋은 생각 하려구요^^ 남들이 다 내 맘 같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나 역시 그렇다는걸 알면서도 괜시리 신경쓰고 우울해하고.....쓸데없는 일에 시간낭비, 힘낭비 하고 있네요^^ 나쁜 생각 떨쳐버리고....아자아자!!!작성자ⓨⓤⓜⓘ작성시간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