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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낼부터 추석연휴네요..인사다닌다구 몸도 지치구 지갑도 비어가고..다들 힘내시와요~^^*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10.01
  • 명절 연휴 전날^^ 분명 저희는 6시 땡 칠때까지 근무를 하겠지만^^ 조금 일찍 끝나는 분들 부럽부럽~~ 운전 조심해서 고향 잘 다녀오시고.....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1
  • 어젠 오전내내, 오후도 1시 반까지 잠자고 집에서 쉬디가 신랑 퇴근해서 저녁먹고 설거지 한 후 중앙시장쪽으로 해서 한바퀴 산책하고 왔답니다. 살이 자꾸 져가니 힘든데 이렇게 산책하고 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꾸준히 해야 살이 덜 찔텐데^^*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1
  • 출산장려금은...고용보험에서주는거예요~출산떄문에 다니던사실휴직계를내잖아요...그러면 휴직 한달후 산전후급여신청서랑.산전후 휴가확인서, 급여대장 통장사본 이렇게 제출하면 출산장려금 월급 100% 3개월동안 그대로 받을수있어요. 그후엔 육아휴직은 1년동안 50만원씩 지원받을수있고여~예비맘들 잘챙기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30
  • 안녕하세요~쥬델의 막내 정대리 인사 해용^^ 추석연휴 동안~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시구 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현실속의그대 작성시간 09.09.30
  • 다덜 원래 명절에 음식장만 많이 하시나요?? 저희집이 제사를 안지내서 그동안 몰랐는데.... 시댁이 전만 몇소쿠리 한대요.... 어제 그말듣고 완전 좌절.... 혹시 전붙이다가 허리 꼬부라지는건 아닐렁지... 신랑이 옆에 꼭 붙어 있어준다고 각서쓴다고 했지만 믿을수가 있어야지.... 멀리 부산까지 가야는데.... 걱정되요... 부디 제가 무사히 살아오길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30
  • 벌써 추석이예요~ 명절 잘 보내세요 전수현 웨딩 식구들 모두 모두요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9.30
  • 끝나고 가보니간 그떄 저녁을 드시더라구요... 그 시간동안 암 것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었으니. 얼마나 배고 팠을까요 그걸 보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30
  • 어제 학교 가는 날이라 부랴부랴 전주로~ 고고씽 했답니다. 갈떄는 좋은데 올떄가 무서워서 저번에 수업끝나고 와 봤는데 차도 안다니구.. 오는길에 공동묘지도 있구 좀 으스스하고 무서더라구요.. 그래서 화요일마다 친정에서 자고 온다고 했더니 흔쾌히 자고 오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역시 자고 오려고 했더니. 오늘 일찍 끝났으니간 데려다 준다고 하더군요 수업 받을 동안 자긴 친구만난다고..한참 수업을 받고 있으니 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언제 올거냐고.. 기다리고 있다고 오늘은 그냥 간다고 했더니 목소리가 좀 안좋더라구요....저 올떄까지 저녁 안먹었다고 이제것 기다렷는데 화 내 실만하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30
  • 어제 명절휴가비 나온거 다 썼어요^^ 양쪽부모님들 용돈 찾아서 신권으로 바꾸고 양쪽집에 드릴 사골 사고......했더니 명절휴가비 땡!!!!! 신랑 명절휴가비로는 동료 및 측근들 명절선물^^ 그 많은 돈은 하루에 다 썼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네요~ 부자가 된 듯한^^ 역시 돈 쓰는건 기분 좋은 일이예욤.......ㅎㅎㅎㅎㅎㅎㅎ........조금 남은 명절휴가비로는 그동안 돈 없어서 미뤄왔던.....신랑을 위해 집에 비데를 설치할까 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30
  • 오늘1회 출산장려금 나왓어요~ㅋㅋ 월급 100프로.^^ 넘좋아요~히히 오늘같은날은 외식을 해야는뎅.아쉽네요~오늘일하고 하루만 일하면 명절이네요~조금만힘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30
  • 근무중에 종일 이곳을 들락거리는데 글도 많이 안 올라오고 조용하네요~ 다들 추석준비하러 가셨나 ㅋㅋ 내일 뵈요~ 아참!! 낼 전 못 들어올 수도 있겠네요 근무가 쉬는날이면 컴퓨터를 잘 안들어오거든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9
  • 은근후덥지근하니 덥네요~다들퇴근하셧겟당.식사들 맛나게하시고 즐건저녁시간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9
  • 오늘은 일하는게 바쁘지는 않는데 졸려서 힘드네요~ 하품만 자꾸 나오니 실컨 잠이나 잤으면 하는 생각만 죙일 들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9
  • 아웅^^ 아직 식은 멀었지만.. 그래도 설레이고~ 준비하고 생각할 일들이 너무 많네요~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서 보면 볼수록...더더욱 느끼는것 같아요^^ 그래도 평생남는 웨딩촬영 이쁘게 했음 하는 기대감이 제일 큰듯~~ ㅋㅋ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작성자 anjella 작성시간 09.09.29
  • 오늘 날씨가 무지 선선해서 좋네요~잠자기 딱좋은 날씬데 자꾸 졸려서 일을 못하겟어욤.ㅎㅎㅎ 여기서 웨딩사진 찍은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ㅋㅋ시간만 빠르넹. 저번주 일욜날에 만삭사진 찍엇는데 원본사진 제 메일로 보내주심 안될까요?어케 나왓는지 무지 궁금하기도 해요.ㅠㅠ여러포즈로 찍엇는데 사진보내주세요.ㅠ(dudnrh-im@hanmail.net)멜주소예욤.ㅎ 작성자 ㉧ㅏ㉠ㅣ천㉦ㅏ^^ 작성시간 09.09.29
  • 월남쌈을 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맛잇더라구요... 사진을 찍을려고했는데.. 시간에 쫒기다보니.. 찍지도 못했네요.. 작은 천사님이 세세히 알려주셔서.. 맛있게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갑자기 구미가 당기내요 ... 어제 친정엄마한테 전화와서 시댁에 드릴 홍어랑 게 사다놨다고 가져가라고하는데.. 왜 사냐고 막 화냈어요..시댁에 갔다 드렸더니 좋아하시는데. 딸가진 죄인가 싶어서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9
  • 추석이 벌써 코앞에 왔네요 ㅋㅋㅋ 결혼하고 첫명절... 긴장되요...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실수나 하지 않을까..... 한복챙겨오랬는데.... 한복입고 있으면 일 많이 안하겠지..하는 생각도 하구 있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9
  • 기분이 우울하지만 태교를 위해 좋은 생각 하려구요^^ 남들이 다 내 맘 같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나 역시 그렇다는걸 알면서도 괜시리 신경쓰고 우울해하고.....쓸데없는 일에 시간낭비, 힘낭비 하고 있네요^^ 나쁜 생각 떨쳐버리고....아자아자!!!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9
  • 아가않고 컴터하고있오요..이래도 되는건ㄱㅏ?ㅋㅋ 친정집에서 있은지가 한달이네요.퇴근후 저녁으로 부모님이 봐주셔셔 그나마 편했는데...집에가기가 두려워요. 목욕시키는것도 그렇고...그래서 신랑한테 조금더 있다가 가자고 그랬어요. 부모님 민우땜에 항상 잠설치는거보면 얼른아파트로가야는데.^^ 죄송할따름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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