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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모두들 힘내서 열심히 생활해봅시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8
  • 이벤트 당첨되신....홍보대사(파피투스)님, 바보마음님, 보노보노7님 축하드려요~~~ 부럽당^^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8
  • "특별이벤트"란에 카페1주년 오픈이벤트 당첨되신분 명단 확인하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28
  • 하하하하 마지막 근무날 입니당~~ㅋㅋㅋ 정말 오래 다닌 직장이였는뎅.. 섭섭하기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이 생겼다는게 신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대학교 2학년때 취업나와서 거의 쉰적 없었는뎅.. 이번기회에 푸~욱 쉬어야겠어용..ㅋㅋ 이럴땐 아가한테 고마워해야하나..ㅋㅋㅋ 오늘은 퇴근하고 회식이 있어용~ 마지막 회식.. 아침부터 속은 별로지만... 글도 이쯤은 견딜만해요.. 오늘 하루만 보내면 주말이니..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8
  • 이제것 실습일지 썼어요.. 다시 쓰려고 하니 못쓰겠더라구요 usb에다 담아 놓은건 나름대로 잘쓴거 같은데.. 시간에 쫒겨서 쓰다보니 엉망 진창이네여 이사간들이면 다들 주무시게 계시겠네요.. 옆에서 신랑은 자요..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 어제오늘 계속 9시 넘어서 퇴근을 했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도 비가 오고난 뒤라 그런지 서늘하니 좋네요.. 내일은 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좀 쉬어야 겠어여...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7
  • 서울에서 후배가 내려와서요... 북대 플라워가서 정말 배불리 먹고 롯데가서 쇼핑하구 커피마시며 수다도 떨구..넘 잼나게 보내고 왔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 기분이 안좋아요 ㅜ.ㅜ 아침에 그 일도 있구 핸드폰 고리에 달려있는 usb도 잊어버리구 거기에 두달동안 해온 실습일지가 다 저장되어 있는데.. 짜증 이빠시네요..글구 주머니 속에 있는 돈 천원도 잊어버리구.. 오늘은 저에게 최악의 날이네요,..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요...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이랑 오늘까지 급여를주기로 약속했는데 약속도 안 지켜지고.. 그만둔지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안주고.. 월요일까지 안주면 신고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어요. 월요일까지 다 안주면 신고해야 할랑가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 점심에 김치찌게 먹구 왔는뎅.. 넘 맛있게 먹었어용~ 오늘 비 저녁까지 온다더니 벌써 다 온건가... 어제 아파트 보구 온데 알아보니깐 융자가 넘 마니 잡혀있어서 안좋은일 생김 우리한테도 불이익 있으니깐 좀 불안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할려나봐용.. ㅠㅠ 정말 맘에드는 집구하기 힘드네요..첨부터 다시 알아봐야할려나봐용~ 바보마음님은 출산후 몸조리 잘하구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
  •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르겠지만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어요.. 엄마가 어제 사위 먹으라고 해온 꽃게탕 ㅋㅋㅋ 원래 전 별루 안좋아하는데 맛있더라구요... 역시 비오니까 커피마시고 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 방금 병원다녀왔어요...오늘은 당검사 했는데 101로 정상이라네요....검사 전 2시간 공복해야하는데 사실 우유 몇모금 마셨거든요...모른척 하고 그냥 검사했는데 결과가 정상이라 다행이예요^^ 이제 산부인과 전주로 옮기려구요...정성산부인과 갈까 하는데....이래저래 걱정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7
  • ㅠ.ㅠ 슬픈 소식이예요... 아니예요..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병원가봐야 할랑가봐요... 왜 속이 그러는지..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신랑한테 말했더니 신랑은 다음에 가지면 된다구 하는데...기운이 쫘~~ 악 빠졌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7
  • 저녁에 바람이 불어서 오늘은 시원하겠지했는데,,, 회사와서 청소하고 나니까 더워요ㅜㅜ 에어컨 틀고싶은맘이 굴뚝,,, 더위도 마니타는데 임신까지해서 더 덥네요,,ㅠㅠ 비도 오다가 그치고 시원하게나 쏟아졌으면,,,,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27
  • 내일까지만 출근하면 끝이에용~ㅋㅋㅋ 지금까지 못했던 태교도 좀 열띠미 해야할꺼 같고.. 담달부터는 요가도 다녀야할꺼 같아용~ 요가를해야 순산하는데 도움도 되고.. 아가한테도 좋다구 하니깐.. 일주일에 두번 산부인과에서 무료로 해주는거 있어서 거기에 다닐 생각입니당~ㅋㅋ 칭구 상담받구 계약하러는 담주 주말에나 가야할꺼 같아용.. 주중엔 시간이 좀 안맞아서..ㅋㅋ 담주 토요일에 병원갔다가.. 샾에 들를까 생각중이에요~ 올만에 샾에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7
  • 오늘 비가 많이 오려나봐요... 하늘이 엄청 시커멓네요...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와 좋구요.... 모두 우산 챙기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7
  • 오늘은 수영도 안갔다 왔어요.. 같이 가는 동생인 요 몇일 안간다고 하더니.. 오늘도 안간다고 해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일찍 퇴근한다고 하길래 집으로 왔어요.. 아직 테스트는 ... 낼 아침으로 미루고.. 간만에 신랑과 저녁을 해 먹었는데.. 먹었을땐 무지 행복했는데.. 먹고 나니 속이 답답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6
  • 집에 와서 김치부침개 부쳐먹고 지금 컴터에 앉았어요~ 뱃살 늘어나는 소리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6
  • 아까 2시쯤 갑자기 삼실 에어컨이 고장이나서 더워 죽을꺼 같아요 ㅠㅠ 찜질방에 앉아있는듯한 느낌... 삼실보다 밖이 더 시원해요ㅠㅠ 부채질만 계속 하고 앉아있는뎅... 어휴... 부채로만은 감당 안되네요... 언능 6시가 되길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6
  • 오늘은 아침부터 기운을 빼서 그런지,, 축 - 처지는게 해야할일은 많은데 꿈쩍도 하기 싫으네요. 마냥 누워서 뒹굴고 싶어지는;; 어제 하루 헬스가고 오늘 패스하고ㅋ 이래가꼬 살 뺄 수 있을라나..ㅎ 달달한 커피한쟌 마시고 힘내야 겠습니당~^^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26
  • 논술쌤 아들이 이번에 카이스트 들어갔다고... 엄마들이 교육 강연 부탁해서 자리 같이 하고 왔는데요.... 우와 ~~~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말 다르던데요.. 말도 어찌나 잘하는지... 공부비법을 묻자..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췄다고..그러나 아이들에게 목표설정은 정말 어려운건데..이걸 대신 해줄수있는것이 바로 책이다.. 다량의 책을 통해 자신의 목표 설정을 할수있다고.... 그리고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엄마의 가르침.. 항상 대등한 입장에서 대화하고 토론한 엄마를 그대로 배웠다고 하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보통 아이들과는 어찌나 다른지... 좋은시간이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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