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좋아요 ㅜ.ㅜ 아침에 그 일도 있구 핸드폰 고리에 달려있는 usb도 잊어버리구 거기에 두달동안 해온 실습일지가 다 저장되어 있는데.. 짜증 이빠시네요..글구 주머니 속에 있는 돈 천원도 잊어버리구.. 오늘은 저에게 최악의 날이네요,..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요...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이랑 오늘까지 급여를주기로 약속했는데 약속도 안 지켜지고.. 그만둔지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안주고.. 월요일까지 안주면 신고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어요. 월요일까지 다 안주면 신고해야 할랑가봐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7
점심에 김치찌게 먹구 왔는뎅.. 넘 맛있게 먹었어용~ 오늘 비 저녁까지 온다더니 벌써 다 온건가... 어제 아파트 보구 온데 알아보니깐 융자가 넘 마니 잡혀있어서 안좋은일 생김 우리한테도 불이익 있으니깐 좀 불안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할려나봐용.. ㅠㅠ 정말 맘에드는 집구하기 힘드네요..첨부터 다시 알아봐야할려나봐용~ 바보마음님은 출산후 몸조리 잘하구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용^.^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7
방금 병원다녀왔어요...오늘은 당검사 했는데 101로 정상이라네요....검사 전 2시간 공복해야하는데 사실 우유 몇모금 마셨거든요...모른척 하고 그냥 검사했는데 결과가 정상이라 다행이예요^^ 이제 산부인과 전주로 옮기려구요...정성산부인과 갈까 하는데....이래저래 걱정이예요~작성자ⓨⓤⓜⓘ작성시간09.08.27
오늘은 수영도 안갔다 왔어요.. 같이 가는 동생인 요 몇일 안간다고 하더니.. 오늘도 안간다고 해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일찍 퇴근한다고 하길래 집으로 왔어요.. 아직 테스트는 ... 낼 아침으로 미루고.. 간만에 신랑과 저녁을 해 먹었는데.. 먹었을땐 무지 행복했는데.. 먹고 나니 속이 답답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26
논술쌤 아들이 이번에 카이스트 들어갔다고... 엄마들이 교육 강연 부탁해서 자리 같이 하고 왔는데요.... 우와 ~~~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말 다르던데요.. 말도 어찌나 잘하는지... 공부비법을 묻자..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췄다고..그러나 아이들에게 목표설정은 정말 어려운건데..이걸 대신 해줄수있는것이 바로 책이다.. 다량의 책을 통해 자신의 목표 설정을 할수있다고.... 그리고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엄마의 가르침.. 항상 대등한 입장에서 대화하고 토론한 엄마를 그대로 배웠다고 하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보통 아이들과는 어찌나 다른지... 좋은시간이었어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