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와서 이제야 자리에 앉네요.. 들어오자 마자 씻구 청소하구.. 그동안 냉장고 정리를 안해서.. 다 뒤집어 엎었더니.. 지퍼락에다 넣어 놓은 가지가 썩고 있어서 그것도 정리좀 하고.. 신랑이 김치 부침개 먹고 싶다고 해서 했는데 맛이 없더라구요.. ㅜ.ㅜ 이것저것 많이 넣었는데.. 낼 아침에 먹을 오징어 볶음까지 해놓고 이제야 자리 앉아서 카페에 들어왔어요.. 오늘하루도 잼있게 보내셨어요..? 전 오늘 하루가 따분했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 붙잡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제 8월중순을 향해 달려가는데 곧 12월에 도달할거고.. 그 이후 나이 한살 더 먹게 된다고 생각하니간 징그럽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1
점심먹구 와서 넘 졸려서 잠깐 눈 붙혔더니 그나마 좀 괘안긴 한데.. 누워서 자고 싶어요 ㅠㅠ 밥먹구 나왔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구 있어서 삼실까지 막 뛰고~ 뛰었는데도 비 다맞고 ㅠㅠ 이번주는 왜케 시간이 안가는거 같죠 아직두 화요일.. 시계바늘을 막 돌려놓구 싶은 마음 뿐이에요~ 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1
드디어 오늘 감사 마지막날이네요...오늘은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서 꾸미느라 실제적인 감사는 끝난거구요....그동안 제 업무에 대한 지적사항은 없네요...다행^^ 돈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유심히 안보신 모양이예요~ 내일만 출근하면 휴가!! 너무너무 신나요~~~~ 오늘은 그동안 미뤄두었던 에어컨을 구경 가려구요...내년에 살까 했는데....내년에는 더 비싸질거 같아서......한번 둘러보려구요...여름 막바지라 세일할거 같은데...ㅎㅎ작성자ⓨⓤⓜⓘ작성시간09.08.11
정말 비가 오긴 올려나봐용~~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 좀 늦게 자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따갑고 무겁네요. 어제 압주버님께서 거실장을 하나 주셔서 작은방에 놓을려고했는데.. 언니네가 거실장이 원래 아파트 들어가면 있는 거실장이라 언니네집 주고 왔어용~~ 퇴근전부터 집에서 싼 김밥이 먹고 싶어서 기냥 간단하게 소세지랑 햄이랑 김치만 넣구 돌돌돌 말아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용 ㅋ 신랑도 맛있다고 하고~ㅋㅋ 그서 간단히 저녁 해결했어용~ 엄마가 복숭아 사놨다고 가져가라구 해서 복숭아도 가져오고.. 냉장고에 과일이 넘쳐나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1
휴가의 끝자락이였던 지난 금요일이 시아버님 생신이여서 토요일날 시댁 식구들과 부안으로 놀러 갔다왔어요 준비해 간 케익으로 텐트안에서 아버님 생신을 다시한번 축하해 드리고... 더욱 기억 남으시겠죠? 어머님이 김밥에 부침개를 준비해 오셔서 텐트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오는길엔 바지락죽과 바지락회 무침을 먹고 왔답니다. 전날 비도 종일오고 테풍온다더니 다행히 이날 비가 오지 않아 무사히 갔다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1
10월25일님 제 개인적으로는 쁘띠프랑스는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구요 아침고요 수목원 갔다가 차로 대략 30분이면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할 수 있으니 2군데로 일정 잡으면 좋을 것 같구요 수목원은 공기도 좋고 산책겸 넘 좋았어요 남이섬도 환상이였구요~ 그래도 쁘띠프랑스 가고싶어 하시니 한번쯤은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6월 말에도 그랬지만 폭죽 터트려도 안 걸리던데요 ㅋㅋ 나중에 물어보심 입장료 등 자세한 거 알려드릴께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0
치즈 돈가스도 먹구.. 모짜렐라 치즈도 만들어보고 만든 치즈는 집으로 가져간답니다..그 밖에 체험할것도 많더라구요..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주위 경관도 좋구 .. 토요일엔 비가 안와서 내장산 가서 고기도 구어 먹고 왔어요.. 늦게 가니간 좋은 자리가 많더라구요 고기만 구어먹고 오는게 아쉬웠어요.. 물놀이라도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쉬워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0
으앙 썼던게 다 지워져서 다시쓰네요.. 어제 아침 8시에 신랑이 깨우더라구요 놀자고 난 피곤하니간 한시간 더 자고 일어난다고 했더니 혼자 컴텨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러나보다 했죠.. 1시간 후에 일어나 씻구 교회갈 채비를 하니, 오늘 교회갔다가 임실 치즈마을에 갈거니간 준비해가지고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왠 임실치즈마을? 했더니 오늘 각시를 위해 준비한 체험이래요..고맙더라구요 매일 바쁜데..주말이라고 쉬지도 않고 절 위해 밖으로 나가자고 하니... 행복해지더라구요..부랴부랴 챙기고 교회갔다가 임실로 go .마을에 들어선 느티나무와 경운기.. 원래 이 마을 이름은 느티마을인데 치즈로 유명해지자 치즈마을로 개명했다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0
안녕하세요~~~카페에 정말정말오랜만에 들리게 됐네요 ^^ 사는게 뭐가 그리 바쁜지....컴터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 요즘은 둘째가 생겨서 입덫때문에 고생하니라 더 정신이 없네요 ,,,나도나도 자주자주 오고 싶은데....그래도 이렇게 한번씩이라도 인사드리는 완전 좋네요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09.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