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화점가서 수영복 샀어요... 제꺼랑 신랑꺼랑 남동생꺼랑... 여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또 양산 사달라고해서 양산도 사고... 또 백화점 행사기간이라서 상품권도 받았어요...ㅋㅋ 얼마되진 않지만 공짜라는 생각에 기분이 넘 좋네요...ㅎㅎ 얼른 수영복 입고 캐리비안베이 가고 싶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9
어제 일직 무사히 잘 하고...^^ 어제 일직중에 과장님 전화와서 군산야구장에 심부름 갔다왔어요...오늘 울 교육장님이 시구한다고 관련 전광판 자료랑 이것저것 체크하고 왔는데....야구장에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날씨는 덥구...차는 많고^^ 그래도 사람들의 함성소리는 크더라구요.......참..글고 홍보대사님....저는 지금 23주요^^작성자ⓨⓤⓜⓘ작성시간09.08.09
휴가가 끝났네요 휴가 첫날 오전은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오후는 쁘띠프랑스 둘째날은 강원도로 넘어와서 오전은 남이섬, 오후는 내려오는 길에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폭죽까지 터트리며 즐겼답니다. 다 만족스러운데 유명하다는 명성과는 달리 쁘띠프랑스는 이제 1년 되었는데 관리를 잘 못 한 것인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수목원하고 남이섬은 넘 좋았어요 사진이랑 입장료 같은거 궁금하신 분 알려주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09
친구 아들 돌잔치에 갔다왔어요... 서울에서 수원까지... 수원역에서 택시타고 또 한참을 가더라구요... 대장정을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냥 돈만 송금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절친으로서 그럴수는 없더라구요... 내가 이렇게까지 고생해서 갔다왔는데 이담에 울애기 낳아서 돌찬치할때 봐야겠어요...에고에고 힘들어... 내일은 동생이랑 백화점에 수영복 사러 가야겠네요... 담주 토요일 캐리비안베이 가려면...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8
실습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오늘 기관가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어요..장애인 시설인데.. 그 애가 성기를 내놓고 돌아다니는거예요 ...급 당황해서 거기에 계신 선생님한테 말씀 들였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원래 그런다구.. 그래서 오후엔 그 애가 없는 쪽으로 다녔어요....그거 아니였음 오늘 기분좋게 거기에 계신분들하고 놀았을텐데.. 담주가 또 걱정이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내장산으로 고기 구어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