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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더니...오전 내내 영 그러네요~ 남은 오후는 기분 좋은 일만 생기면 좋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0
  • 점심시간이에용~~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세용~~ 날 더우니깐 시원한거 드셔도 좋을듯... 바보마음님.. 전 서성진 원장님한테 진료 받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다들 저보고...내일모레가 예정일인뎅 아직도 안들어가고 일하고있냐고 성화네요.ㅠㅠ 저도 쉬곤싶은뎅....9월에있는 건축사시험 준비들하러 들어가서 비울수있는 상태가아니예요~식구들도 저희소장님도 다들 긴장하고있어요~길어봣자 이번주이니...별탈없이 순산했음 좋겟어요~점심시간이네요~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0
  • 다들 뱃속에 있는 아가 태명이 어케 되나용?? 신랑이랑 저번주에 태명 지었는뎅.. 태명도 어렵더라구용... 고민끝에 천운이라고 지었는뎅..ㅋㅋ 뜻이 좋아서 천운이라고 결정했어용~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시할머니칠순이 있어서 담양갔다가 어제 오자마자 바로 쓰러져서 잤어요.ㅠㅠ 신랑 그냥 만두 쪄줘서 같이 먹구 빨래하고 자기시작해서... 아침에일어났네요, 아침에는 잠도 안오더니 출근하니까 또 잠이 쏟아져요 ㅠㅠ 가서 일도 안하고 놀다가만 왔지만.ㅋㅋ 날씨도 넘좋고,,,, 어디론가 떠나고싶은맘이 굴뚝이네요^^ 님들 이번주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0
  • 월요일이군요^^ 내일 감사 끝나고....목, 금은 휴가 가려구요...ㅎㅎ...이번주는 빨리 지나갈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0
  • 주말에 병원 다녀 왔는데 아가가 잘 크고 있다구 하더라구용~~ 심장소리 듣는데 아가가 발을 움직여서 발 움직이는 소리도 듣고...ㅋㅋ 신기했습니당~~ 9시 10분쯤에 병원 도착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2시간을 기다렸다는 ㅠㅠ 병원갔다 신랑이랑 마트가서 장좀 보구... 시댁가서 점심먹구 놀다가 저녁엔 친정 식구들이랑 밥먹으러 갔었어요.. 엄마가 tv에서 서신동 감자탕 맛집에 나온거 보구 거기 가자구해서 갔다왔는데 맛있더라구용... 고기가 냉동이 되지 않은 고기라 부드럽고.. 맛있었답니당~~ 일요일엔 집에서 잠만 잔거 같아요.. 밥먹구 자고 청소하고 tv보구 또자고... 잠자는거 넘 쪼아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오랫만에 신랑이랑 같이출근햇어요~제가 좀 일찎 나온거졍.^^ 출근할날도 얼마 안남아서....^^ 이따가 오훈엔 더울망정 오늘아침 햇살이 넘이쁘던데요~이번한주도 시작됏으니...알차게보내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0
  • 휴가 끝내고 돌아왔어요... 정말 너무 많이 먹어서.. 살만 뒤룩뒤룩 찌궁... 이제 살좀 빼야겠어요.. 제자신을 너무 방치해놨다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10
  • 아침 하늘이 참 이뻐요.... 오늘은 서울서 오랜만에 친구가 내려와서... 이따가 점심 먹기로 했어요... 기분 너무너무 좋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0
  • 주말들은 잘들 보내셧나요? 토.일 왜이리 더운지....잘자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9
  • 우흐흣, 어제와 달리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오늘만 같으면 정말 결혼준비가 신날거 같아요.ㅋㅋ 값은 저렴하게~ 사양은 최고급으로!ㅋ침대, 화장대, 장롱, 티비, 냉장고, 세탁기~ 오늘 계약했어요.^^ 완젼 기분 조아요.ㅎ 촬영 샘플 컨셉보니 더 방방뜨네요 크핫 > ,.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9
  • 오늘 백화점가서 수영복 샀어요... 제꺼랑 신랑꺼랑 남동생꺼랑... 여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또 양산 사달라고해서 양산도 사고... 또 백화점 행사기간이라서 상품권도 받았어요...ㅋㅋ 얼마되진 않지만 공짜라는 생각에 기분이 넘 좋네요...ㅎㅎ 얼른 수영복 입고 캐리비안베이 가고 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9
  • 어제 일직 무사히 잘 하고...^^ 어제 일직중에 과장님 전화와서 군산야구장에 심부름 갔다왔어요...오늘 울 교육장님이 시구한다고 관련 전광판 자료랑 이것저것 체크하고 왔는데....야구장에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날씨는 덥구...차는 많고^^ 그래도 사람들의 함성소리는 크더라구요.......참..글고 홍보대사님....저는 지금 23주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9
  • 휴가가 끝났네요 휴가 첫날 오전은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오후는 쁘띠프랑스 둘째날은 강원도로 넘어와서 오전은 남이섬, 오후는 내려오는 길에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폭죽까지 터트리며 즐겼답니다. 다 만족스러운데 유명하다는 명성과는 달리 쁘띠프랑스는 이제 1년 되었는데 관리를 잘 못 한 것인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수목원하고 남이섬은 넘 좋았어요 사진이랑 입장료 같은거 궁금하신 분 알려주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9
  • 어제 신랑이랑 친구랑 셋이서 군산 야구보러 갔다왔는데 기아가 넘 잘해서 잼났어요... 어찌나 사람들이 많이 왔던지 표도 매진되고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응원 정말 잼났는데... 더위 먹었는지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 주말 모두들 푹쉬세요.... 전 수업하러 고고씽~~~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9
  • 아침부터 괜히 짜증나더니 날씨까지 후덥지근하니깐 내내 짜증내게 되네요. ;; 오늘 가구보러 다니느라 애쓰신 엄마한테 애쓰셨다는 말은 커녕 종일 툴툴대고 화만내서 너무 죄송해요. 이러면 안되지 싶으면서도 행동과 맘이 따로노는;;; 에효 - 낼은 웃는 얼굴로 애교좀 부려야겠어요.ㅎ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8
  • 친구 아들 돌잔치에 갔다왔어요... 서울에서 수원까지... 수원역에서 택시타고 또 한참을 가더라구요... 대장정을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냥 돈만 송금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절친으로서 그럴수는 없더라구요... 내가 이렇게까지 고생해서 갔다왔는데 이담에 울애기 낳아서 돌찬치할때 봐야겠어요...에고에고 힘들어... 내일은 동생이랑 백화점에 수영복 사러 가야겠네요... 담주 토요일 캐리비안베이 가려면...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8
  • 실습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오늘 기관가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어요..장애인 시설인데.. 그 애가 성기를 내놓고 돌아다니는거예요 ...급 당황해서 거기에 계신 선생님한테 말씀 들였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원래 그런다구.. 그래서 오후엔 그 애가 없는 쪽으로 다녔어요....그거 아니였음 오늘 기분좋게 거기에 계신분들하고 놀았을텐데.. 담주가 또 걱정이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내장산으로 고기 구어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8
  • 역시 주말에는 님들이 다들 바뿌시구나...ㅋㅋ 전 오늘 늦게까지 근무라서,, 모하고놀아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어제 비가 그케 마니오는데도,, 신랑,,, 직원들하고 무주갔더라구요 ㅠㅠ 저나도 안하궁.ㅠㅠ 자다가 다리에 쥐나서 ㅠㅠ 혼자있다는거 자체가 갑자기 서러워지더라구요 신랑이랑 통화하면 띵깡좀놔야겠어요,,, 아직까지도 덜 풀린듯한,,ㅠㅠ 날씨도 좋고,, 님들 좋은곳 마니들다녀오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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