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코도 맹맹하고 머리두 아프고 감기가 올려나봐요.. 요새 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데.. 어젠 추워서 덜덜 떨었어요.. 덜덜 떨고 있으니 신랑이 웃더라구요.. 자긴 더운데 이 여름에 왜 떠냐고 ...추우니간 떤다고 했더니.. 안아주더라구요.. 오늘저녁은 다행이 작은집 식구들이 오셔서 같이 밥 먹었어요.. 혼자 안먹어서 맛있긴 했지만 정신없이 음식준비하느라 맛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잡채랑 우럭탕이랑 불고기랑 했는데. 맛은 그다지 없었다는거..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1
  • 내일은 특근을 해야하는 토요일이에용... 9시 출근해서 6시퇴근... 하루종일 콜 받아야하는 현업 업무를 해야 한답니다... 내일 하루 잘 지나가길 빌 뿐이에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31
  • 오전에 그렇게 덥더니 막 비내리니까 엄청 시원한데요.... 낼부터 휴가라 일단 내일 부산 (시댁)가는데... 장거리여행 벌써 걱정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31
  • 넘 피곤한데 아침부터 왜케 끌고다니는지.. 아침에 은행갔다가 왔다니 2시에 또 은행가자고 데꼬가고 진짜루.. 눈이 절로감기네요ㅠㅠ 덕분에 시간은 참 빨리간거같아요.... 1시간30분만참으면 퇴근... 이제 슬슬 마감준비를해야할꺼같아요.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31
  • 2시에 시청에 가봐야 하는데.. 왜 이리 가기 싫어지는지.. .자기 전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빨리 해결하고 와야지 했는데... 막상 오늘 되니 왜 이리 귀차는지..?2시에 가보려고 하는데.. 또 어찌 시간이 바낄지... 점 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1
  • 신랑이랑 통화를 한십분한거같은뎅...통화시간을보니...56분.ㅋㅋㅋ 신랑이 서울서 내려와 새로운곳에 입살햇는뎅...생각하고 마니달라서...다시 고민중이거든요.일에 대해 이러저런얘길햇더니 그리 시간이 지낫네요~ 요즘신랑이 일자리떔에 고민이 넘마나서 제가 힘이 되어주는건 하는말 들어주는것뿐......점심시간이네요~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1
  • 에휴.. 속이 또 넘 안좋아요.. 아까 자두 먹었는뎅... 속이 ㅠㅠ 언능 밥먹고 시퍼요~~ 30분이 어여 가길~~ 점심에 뭘 먹어야 맛날까용~~ 특별히 땡기는건 없는뎅.. 흠... 뭘 먹어야할지 고민중..ㅋㅋ 사장님과 원장님께선 휴가 마치구 돌아오셨나봐요~ 제주도에서 행복한 휴가 보내시구 오신듯... 부럽습니당>< 태양을 삼켜라에 나오는 세트장이 요즘 제주도에서 인기라던뎅... 세트장 제작비만 40억이라는..ㅋㅋㅋ 제주도에 또다른 관광지가 생긴거 같아용~~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 어느덧 또다시 금요일이네요~ 금요일은 왜 금요일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걸까요? 내일이 쉬는 날이기 때문에?? ㅎㅎ 오늘은 조퇴하고 그동안 못했던 혼인신고 하러 가려구요....어느덧 벌써 결혼한지 2개월이 되가네요~~ 시간 참 빠르죠잉~~~~ 작성자 ⓨⓤⓜⓘ 작성시간 09.07.31
  • 아웅.. 졸려요. 어제 갑자기 갈비가 먹고싶어서 신랑 퇴근하고 후배랑 갈비먹으러갔다가 어쩌다보니 한시까지 자리를 하게되었네요 ㅠㅠ 아침에 정신못차리는 신랑 챙기느라 10정도 늦게 출근하고요 ㅋㅋ 눈이 절로감겨요.. ㅠㅠ 그냥 아무생각없이 푹잤으면 좋겠는데,, 낼부터는 으.. 바빠질꺼생각하니까 넘 괴로워요 이제 26주 되어가서그런지 아침저녁으로 배뭉침이 넘 심해요..ㅠㅠ 아침부터 신나게 태동을하네요 ㅋㅋ 이제 백일정도면 아가를 볼수있어서 넘 조아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31
  • 딸아이&아들녀석이랑 신나게 놀고왔답니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붇는 아이들처럼... 저도 즐겁게 웃다가 왔답니다. 회원님들도 즐거운 휴가보내시고,카페에도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릴께용^^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7.31
  • 아침에 출근해서 인터넷 기사 보는데..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경우가... 미국에서 8개월된 산모를 살해하고 배속에 태아까지 꺼냈다고 ㅠㅠ 다행이 태아는 생명에 지장은 없다구 나오더라구요... 이 어이없는 일을 저지른 사람은 남자친구라고...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거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 신나는 금요일..^^ 오늘아침은 출근하는뎅..제차옆에 너므바짝주차해놔서 볼록한 배떄문에 절대 들어갈수가없더라고여.ㅡㅡ;;; 그래서 신랑덕좀봣지만.^^ 차뺴주니까 기분이 새롭든데요~맨날 해달라고하고싶어요~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1
  • 어제 11시 반정도에 잤더니 넘 피곤하네요 ㅠㅠ 아침부터 눈이 막 따갑고.. 감기고.. 벌써부터 이러면 하루종일 버티기 힘든뎅.. 에휴.. 오늘은 이따 배고프면 자두 먹을려구 집에서 챙겨왔어용~ 배고플때나 속 울렁거릴때 과자 먹었는데 아가를 위해서 과일을 좀 먹어야 할꺼 같아요..ㅋㅋㅋ 아침부터 내려오는 눈꺼플을 어찌해야할지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 아직도 신랑은 퇴근을 안하고 삼실에서 일한다네요.. 혼자 있기 너무 심심해서 컴텨 켰는데 막상 켜니 할것두 없구... 오늘 반나절 놀았는데 너무 심심해서 내일은 친정집이나 가봐야 할까봐요.. 친정집 가두 심심하긴 할텐데.. 여기보다는 조금 낳을듯 싶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0
  •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어제는 동생 생일이라고 밤늦게 동대문가서 동생 옷사주고 집에 오니 12시더라구요... 몽롱한 상태로 출근해서 평가마감 입력하고 신입사원들 콜평가하고...8시가 넘어서 퇴근을 했는데도 다 못했어요... 내일 조금 일찍 출근해서 해야할거 같아요... 그래도 금방 주말이라 넘넘 행복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30
  • 퇴근시간이네요~오늘하루도 금방.^^다들퇴근하시었나?? 저두 이제정리하고 퇴근하려고요~저녁식사들 맛나게하시고 낼봐요~오늘은 머해먹어야하나?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0
  • 카페오랜만에 왔더니 또 바꼈내요 ^^ 자주 자주 변화해가는 모습들이 정말 바쁘게 움직이고 노력하시는 것 같아 넘 넘 좋습니다!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7.30
  • 오늘 실습하기로 되어 있던 일정이 취소되고 수료식만하고 왔네요.. 에잇 기대 잔뜩하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패스~~~ 집에 일찍오니 할일도 없구.. 이제 심심해지기 시작하는데.. 오늘 내일 뭐하고 놀까 고민이예요.....점심에 같이 카플하는 언니가 오늘이 마지막이니간 밥한끼 하자고 해서 밥 먹는데 제가 먹지 못하는 추어탕이 먹고 싶다는거예요.. 어쩔수 없이 가서 먹는데... 무슨 맛인지도 모르게 꿀꺽 삼키기만 하고 왔네요.. 집에 와서 보니 입 안이 다 데어서 ... ㅠ.ㅠ 다음부터는 절대 추어탕 안 먹을거예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0
  • 방금칭그한테 전화가왓어요~애기낳으로 갓다공..애가넘커서 유도분만한다공....제가 갠히 떨리네요~그칭근 둘쨰라 그런가 분만실에서 전화하는 여유까지.ㅎㅎ 출산율이 저조하다곤하는뎅...주위보면 정말 임산부들 많은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0
  • 어젠..이가 넘 아파서 치과 다녀오느라 카페 출석도 못했어요.... 날씨가 참 좋네요 ...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