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용~~ 아깐 속이 넘 안좋았는뎅.. 이제 배가 고프넹..ㅋㅋ 점심엔 또 뭘 먹어야 할쥐.. 맨날 뭐먹을지 고민이에용..ㅋㅋ 사장님이랑 원장님은 휴가 잘 다녀오셨을런지... 제주도에서 아직 안오셨나...ㅋㅋ 작년에 제주도 갔다왔는데.. 또 가고 싶어요.. 신랑도 항상 제주도 가고싶다고..ㅋㅋ 그때 배타구 갔다왔는뎅... 배타고 왔다 갔다 하는것도 잼있고 좋았던거 같아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30
오늘 날씨도 역시 딱 피서가기 좋은 날씨^^ 놀러가고 싶다~~~ 참.....어제 복숭아축제 가본다고 생각해놓고 안갔어요~ 갔어야 하는데....집에 있는 복숭아 다 떨어져가는데.........^^ 물렁한거 말고 완전 땡땡한 복숭아 너무 땡겨요~~~작성자ⓨⓤⓜⓘ작성시간09.07.30
교육은 오늘로써 끝나고 마지막 하루 실습이 남았네요.. 내일은 장애인 시설로 간다는데.. 과연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동안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으로 다가서지도 못하고 빙빙 돌기만 했는데..이젠 한걸음 다가갈수 있게 되었어요.. 저번엔 꼬마 장애인이 와서 제 볼에 뽀뽀도해주고 ..사진도 같이 찍자고 하고 ㅋㅋ 제가 손을 내밀게 되니 장애인 스스로도 제게 마음을 열어주게 되더라구요 ㅋㅋ 40,50대 이모 아저씨분들이 저에게 언니할때마다 귀엽기두 하구 하는 행동들이 귀여울때가 많은거 같아요... 이 교육이 끝나면 제 스스로에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어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9
오늘이 전수현웨딩모드카페 1주년이네요... 추카드려요^^ 회원도 많구.... 하늘도 추카해주는거같아요. 날씨가 너~~무 쪼아요^^ 바람이 좀 불었으면 하는바램 ㅋㅋ 어제 갑자기 군고구마가 먹고싶어서 신랑 회식하고 오는길에 고구마사와서 집에서 구워먹었어요.. 고구마가 맛났으면 더 맛있을텐데,, 그래도 신랑이 해줘서 넘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이제 단감만 먹으면 되는데,,, 도대체 단감은 어디서 구해야 한다는 말인쥐 ㅠㅠ 님들 이제 7월도 이틀남았어요,, 마무리 잘하세요^^ 홧팅^^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7.29
오늘은 오랜만에 신랑이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끓여서 저녁먹고, 밥 준비해서 먹는동안 옥수수 쪄서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밤근무 왔네요... 출근해야해서 커피한잔 타달라고 했더니 첨엔 회사가서 먹으라고 하더니 그래도 타 달라고 했더니 따뜻하게 타 주던걸요... 비오는 저녁 커피한잔~ 맛있게 먹었지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28
아침에 나갈때 우산을 안가지고 가서 작은집으로 가서 우산좀 빌리려고 갔더니.. 저녁하니간 저녁 먹구 가라고 해서..저녁 먹고 왔어요..그 맛있다던 닭도리탕~~ 작은엄마가 해주셔서 맛있더라구요.. 어떻게 하는지 배워 왔어요.한번 해보려구요. ㅋㅋ 그 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요 .. 아직도 신랑은 퇴근도 안했어요..ㅜ.ㅜ 역시 집은 썰렁하네요.. 직장을 다닌다 해도 저녁은 9월까지 혼자 먹어야 돼요.. 슬퍼지는거 있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8
어제 동생이 남자친구를 집에 소개했다네요... 엄마아빠 모두 괜찮다고 하셔서 다행이에요...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남의 자식이 얼마나 마음에 들겠냐고 그 정도면 괜찮더라고 하시더라구요... 동생 남친이 어떻게 했는진 모르겠지만 활발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금방 제부가 생길거 같아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