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여곡절속에 버스를 타고 7일 화요일에 2학기등록하고 교재도 수령하고 요즘은 목숨걸고 다방을다니며 말벗도 하고있습니다 다좋으나 보람과 기쁨이 제일큰것은 살을 맞댈듯이 가까운 지역튜터강의 인것 같습니다 강의실 오른쪽 앞에서 두번째자리가 배움이 큰자리같고 거기 항상있던 누님.형님 순대국밥을 드리고 싶네요 이번학기에도 다닐수있을 때까지 다녀보려구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계절입니다.작성자이규훈(용담댐2법학)작성시간07.08.10
시원한 단비가 찜통속 더위를 말끔히 씻어가고 시들했던 몸과 마음에 생기가 돕니다. 언제나 학우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2학기 등록에 한분도 빠짐 없이 등록하여 같이 가는 배움의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 아프칸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젊은이들에게도 속 시원한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작성자송규원작성시간07.08.05
공부좀한다고 지식이 쌓이네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개인의 잘못을 잘다스려서 한존재를 도덕적으로훌륭하게 수련하면 가정이라는 집단을 잘관리하게되고 나라를잘 다스리게되며 마침내 세계평화를 이룩하게된다고요 가정국가 세계같은 조직이잘되려면 그것을 구성하는 개개인이 수신을잘해야한다는 가르침이 마음에 와닷네요작성자jung duk kwon작성시간07.07.25
사랑하는 선배님 보람과 기쁨속에 지난토요일의 종남산장모임을 지내고 후에 홀로 천년고찰 송광사 대법당에서 잠시 절아시는 모든분의 건강과 평화를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운일암반일암을 지날때는 자연과 함께 마음이 편해지고 주천면 솔다방앞에 도착하니 놀랍게도 사촌형님이 있고 그앞의 자장면집을 형수님의 어머니께서 경영하시는 거였고요 주차장에서 고기와 복분자즙을 먹으며 주위를 바라보니 소나무가 절경 이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서 좋았구요 요즘은 평생해오던거여서 가끔씩 17세때의 송연호잠실사범님께 대전영웅태권도에서 국기태권도 배우고 잘아시는분은 교수님이라고 하시는데 김성광관장님께 유도.용무도 배우고 작성자이규훈(법학2용담댐)작성시간07.07.23
1시에 도청에서 교육있다하여 점심도 못먹고(간식은 먹었음. 주식인 밥보다 많이....) 부리나케 와서 의자에 앉았더니만 지금 이 시간까지도 교육할 기미는 안 보이고....그 동안 많은 재미있는 일들이 있었군요.글로 보기만 해도 재미나네요.작성자주선희(2)작성시간0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