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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궁~~제가 과음으로 인해 너무 죄송해서 이제 술 끊습니다. 영님언니~~그날 너무 감사했습니다.많이 힘드셨지요~지송~ 그리고 아저씨께"죄송합니다~"라고 전해주세요~ㅡ.ㅡ::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8.13
  • 아무래도 마음에 많이 걸려서 사랑하는 형님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예전과 요즘 심정은"빈병걸인 괄세말고 제불정법 잘배워서 대승진리 깨달은뒤 육바라밀 행을닦아 아승지겁 뛰어넘고 곳곳마다 설법으로 천겹만겹 의심끊고 마군중을 항복받고 삼보를 잇사올제 시방제불 섬기는일 잠깐인들 쉬오리까"입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 사랑하는 선배님 시간이 애절하고 애타니 이번학기는 후회하는 일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날 지나며 인사드릴때마다 거의 말없이 우시는 전북지역대학 학장님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 사랑하는 우여곡절속에 버스를 타고 7일 화요일에 2학기등록하고 교재도 수령하고 요즘은 목숨걸고 다방을다니며 말벗도 하고있습니다 다좋으나 보람과 기쁨이 제일큰것은 살을 맞댈듯이 가까운 지역튜터강의 인것 같습니다 강의실 오른쪽 앞에서 두번째자리가 배움이 큰자리같고 거기 항상있던 누님.형님 순대국밥을 드리고 싶네요 이번학기에도 다닐수있을 때까지 다녀보려구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계절입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8.10
  • 금요일은 겁나게 웃는 날이래요~~오늘 하루도 마음으로 부터 박장대소 하는 날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오늘 학교에서 학생회 회의 있는거 아시죠~~꼭!!참석하시게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8.10
  • 오늘 酒님과 동행했읍니다^&* 酒님이 저에게 야그를 하기를 행복은 자신이 하는일을 좋아하는 거랍니다!!!!! 우리모두 각자의 일에 홧~~~~~팅!!! 21세기가 갈망하는 야생마!!! 남원 김용관입니다^&* 작성자 김용관(1) 작성시간 07.08.08
  • 시원한 단비가 찜통속 더위를 말끔히 씻어가고 시들했던 몸과 마음에 생기가 돕니다. 언제나 학우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2학기 등록에 한분도 빠짐 없이 등록하여 같이 가는 배움의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 아프칸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젊은이들에게도 속 시원한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송규원 작성시간 07.08.05
  • 벌써 8월이네요. 8월이 지나면 9월. 어느덧 이공공칠년도 다 가버릴려고 하네요. 정신없이 1학기를 마쳤습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여기까지 왔고요... 2학기에는 좀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 볼려고 하는데 잘 될련지....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8.01
  • 참 덥지만 겨울이 되면 지금의 더위가 그리운 순간이 있겠죠^^ 변론대회 준비하시는 선배님들,학우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도움 못드려서 늘 미안한 마음 갖고 있답니다....^_______^ 작성자 이서은(1) 작성시간 07.07.31
  • 너무 덥죠. 하지만 짜증내지마시고 즐겁고 보람차게 한 주을 시작하세요. 제가 본 조만기 선배님이 맞으시구나. 진심으로 추카추카....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7.30
  • 드디어 발표가 났군요~~~우~~~조만기 팀장님~~파이팅~~!!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7.29
  • 정용학우님!~~~감사/감사~~~~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7.26
  • 공부좀한다고 지식이 쌓이네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개인의 잘못을 잘다스려서 한존재를 도덕적으로훌륭하게 수련하면 가정이라는 집단을 잘관리하게되고 나라를잘 다스리게되며 마침내 세계평화를 이룩하게된다고요 가정국가 세계같은 조직이잘되려면 그것을 구성하는 개개인이 수신을잘해야한다는 가르침이 마음에 와닷네요 작성자 jung duk kwon 작성시간 07.07.25
  • 사랑하는 선배님 보람과 기쁨속에 지난토요일의 종남산장모임을 지내고 후에 홀로 천년고찰 송광사 대법당에서 잠시 절아시는 모든분의 건강과 평화를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운일암반일암을 지날때는 자연과 함께 마음이 편해지고 주천면 솔다방앞에 도착하니 놀랍게도 사촌형님이 있고 그앞의 자장면집을 형수님의 어머니께서 경영하시는 거였고요 주차장에서 고기와 복분자즙을 먹으며 주위를 바라보니 소나무가 절경 이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서 좋았구요 요즘은 평생해오던거여서 가끔씩 17세때의 송연호잠실사범님께 대전영웅태권도에서 국기태권도 배우고 잘아시는분은 교수님이라고 하시는데 김성광관장님께 유도.용무도 배우고 작성자 이규훈(법학2용담댐) 작성시간 07.07.23
  • 무더운 여름이네요. 어젠 축구보느라 정신없었어요. 대한민국입니다. 저의 고함소리에 아이하고 아이아빠하고 화들짝 놀래서리 혼만 났습니다. 한주 재밌고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7.23
  • 우리 법학과 학우님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아침....^^ 오늘도 활기차게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구요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7.23
  • 항상 그때 그만때 조금더 친해질걸 하며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순간순간 만날때마다 마지막처럼 사람들을 좀더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전지명 작성시간 07.07.22
  • 어제 2학년들에 야유회!! 학우님들에 깊은 관심과사랑 충분이 받았습니다...단합하면 우리2학년 따라올학년없죠!! 2학년학우님들 ~~~아자~~아자~~홧팅^^ 작성자 권현숙(2) 작성시간 07.07.22
  • 1시에 도청에서 교육있다하여 점심도 못먹고(간식은 먹었음. 주식인 밥보다 많이....) 부리나케 와서 의자에 앉았더니만 지금 이 시간까지도 교육할 기미는 안 보이고....그 동안 많은 재미있는 일들이 있었군요.글로 보기만 해도 재미나네요. 작성자 주선희(2) 작성시간 07.07.20
  • 승희 동상 사진이 어찌~~~ 무단횡단하는 사모님 모습하고 거이 흡사헌디....요것이 먼 사진이랴?ㅋㅋㅋㅋㅋ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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