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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월차 중 1일차. 우리 모친명의로 5월에 집을 한채 구입했을 때 취득세를 당연 내지요. 그런데 취득세는 올해 한시적으로 최초무주택자 명의로 구입 시 25%만 내거든요.(3~12월) 그런데 법무사에서 잘 모르고 50%를 납부했더라고요. 제가 오늘 덕진구청에 가서 취득세감면신청을 하였더니 100만원을 환급해준다네요. 그것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났더니 점심이어서 국수먹었죠. 배불리~. 아유 잠와. 자택에서 잠좀 자고 지금은 깊은 절(삼천도서관). 인자 공부할려고 합니다. 아침에 10키로만 안뛰었어도 잠 안오고 열공했을텐데. 운동한답시고 전번주에 비와서 쉬고 오늘 오랫만에 뛰었더니만 지대로 잠이라는 병에 걸려 분위기가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7
  • 기말고사 답안은 언제 나오나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7
  • 어제밤도 우는 막내를 안고 재우며 밤을 꼴깍....5일째 물도 잘 못먹어서 밤엔 배도고프고 억울하기도 한건지 밤새 울어대는
    26개월된 우리 시호.....공부하다 밤을 새본기억이 없는데 애기땜에 며칠째 잠을 못잤더니 나의 스트레스도 하늘을 찔러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우...힘들어...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6.27
  • 2학년 학우님들 어제 시험보느라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삼겹살 파티..서로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주욱~~~이번주일요일에 부동산법제 열공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며 홧팅^^ 작성자 최미정(2) 작성시간 11.06.27
  • 추가시험은 주관식 59점 만점 제한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27
  • 전제하에 말씀드립니다. 전문가(?)는 역시 전문가임을 특허제품 제조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뼈저린 경험치입니다. 인터넷까지 뒤져가면서 흡족(?)하게 준비했지만 저 역시 그 분이 원하신 만족은 못드린 결과라 생각했습니다(만점 못받았음).시간이 쫌 흘렀지만 약간의 염려가 되어 적어봅니다. 생각은 틀린게 아니라 다를 수 있음을, 각자의 선택영역임을 인정하면서...우리 3학년의 화기애애를 위해 좀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이고 성숙된 가슴앓이가 진정 멋있는 우리로 거듭나지길 기도드립니다.기말셤땜에 정신없는데 지난일로 생뚱맞았담 이해 부탁드립니다^&*^ 결국 미팅땜에 중간중간 띄엄띄엄?????......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6.27
  • 오랫만에 오늘셤,담주셤땜에 들렀다가 공정거래법 출석셤 점수 관계로 여러말들이 있는걸 보았습니다. 본인의 노력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다면 섭섭한게 당연하리라 봅니다. 그동안 교수님들과의 대화에서도 인지됐던 교수님의 고유권한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공자들이 말하길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사고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고 합니다. 의문점에 대한 질문과 건의가 필요하지만 우리의 셤준비가 부족했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분명 우리가 갖추어야 할 자세라고 봅니다. 의도(?)적인 평가가 있었다면 그 또한 당연 이의제기가 있어야 함을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6.27
  • 안내문을 보고도 호실을 잘못찾아.?.? 306호에서 열심 쓰고(?) 있다가 갑자기 아닌것 같은 이상한 신끼같은거 발동???보니까305호?근디 더 웃긴건 305호실은 존재치도 않는디 한참을 찾아 헤매이다가 시험관리사무실까지 가서 왜305호실이 없느냐고 거시기하게 잘 생기신 감독관께서 확인, 302호임을 알고 민망해서 웃을수 밖에요... 그분 말씀 "공부를 넘 마니 하셨나 봐요. 이해해요. 넘 마니하면 그럴 수 있어요."ㅎㅎㅎ 혼자 웃었지요.오늘 상법기초는 상식적인 내용들이라 그럭저럭 넘겼는디... 담주가?????? 평소 상식적으로 통하는 사람을 넘 좋아해서인가?!?!?!정용선배님도 떨고 계시다는데 저흰 어떻겠습니까? 떨떨떨떨떨ㅎㅎㅎ^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6.27
  • 6과목중 형법 근로보호법 궁금합니다.챙겨서 봐야 되었나 봅니다..ㅡㅡ;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6
  • 1,2학년 학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곳 어느 모처의 절에서도 시험이 끝났다는 소식이 들어왔군요.) 개운하게 소주도 한잔 하시고 푹 주무십시요. 졸업을 위한 긴 여정 중 한 대목을 넘으셨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6
  • 1.2학년 학우님들~ 개운하시겠어요. 특히 1학년 학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담주부텀 잼난 영화도 막~ 보러다니시구, 가족들과 맛난 음식도 막~ 드시러 다니시구, 친구들과 미뤄둔 약속도 막~ 잡으시구... 그러세용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26
  • 오늘 평가 수고하셨습니다. 1,2학년 학우님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26
  • 나도 월차같은거좀 쓰고 싶어요~~꼬리뼈가 좀 괜찮아져서 이번주 공부좀 할라구 했는데 막내가 수족구에 구내염이 엄청 심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4일을 자다깨다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란 생각이...ㅎㅎ 진지하게 이번시험을 고려중이랍니다....늘 시험 2~3주전부터 애들이 돌아가며 아프니 원...마음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에잇!!!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6.26
  • 비도내리고 시험이라 시험전 이라 긴장되어 잠이 안와서 잠시 얼굴 내밀고 갑니다 총총총 ==================33333333333333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6
  • 지금은 必殺 mode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26
  • 그냥 가시면 섭섭함돠~~~^&^ 수정, 한번 써 보고 싶었고...왜? 그냥....그냥 쓰먼 안되남.우히히~. 기말셤을 위하여 담주 1주일간 회사 월차내고 벼락치기 공부할렵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고 연락사절임다. 속세를 떠나 깊은 절로 들어갈렵니다.ㅎㅎ.시험 날 뵈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5
  • 드뎌 기말셤이 내일부터 시작되는군요..
    그동안 시험 압박감으로 심신이 많이 지쳐 계시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박남순(3) 작성시간 11.06.25
  • 기말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학우님들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나요. 열공합시다 작성자 김대희 작성시간 11.06.25
  • 내컴이 너무 좋아서리 (?) 1:1대화가 안된답니다. ~ 더웃긴건 계속 안되다가 어느날은 뭐건드린것도 없는데 또 된다는 거죠~~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두 아니고 내가 컴맹이라 이놈의 컴을 요리를 할수가 없넹~~ㅠㅠ 1:1대화 제가 일부러 안하는거 아니라는거 학우님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내의지와 상관없이 이놈의 컴이 차단을 해버리니~~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24
  • 675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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