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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아프로만 11:55

    "제 맘대로 도출이 아니라 네트워크 태동 학술적인 정설 입니다
    미국방부 알파 프로젝트 가 시초 입니다
    전시폭파에 취약한 dial up 방식이 아닌 <패킷 hang on> 그물망을 구상한 것이 인터넷 태동이죠"

    아하~! 요새 컴관련 자격증 시험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 인터넷 역사 '알파넷'의 패킷 프로토콜이 그런 이유 때문에 창안된 거군요!!! 재밌게도 인터넷의 유래가 국방성 알파 프로젝트 였다는 걸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그게 어째서 의미가 있는지 그것과 패킷이 무슨 관계인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고 봅니다.

    하긴 가르치는 사람도 모르는데 배우는 사람이 알 리가 있겠습니까? ㅡㅡ;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5
  • 요즘 안철수의 저렴한 속내가 "석학의 고견"으로 왜곡되는 현실을 보면서 문희준은 정말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6.05
  • 아프로만님이 말씀하신 "On-Line의 의의는 <Hang-On>이다." 이 얘기 좀 더 차분하게 짚어봅시다.

    전치사 'On'에는 기본적인 뜻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접촉'이고 두번째는 '접촉'의 '지속' = '연결'이라는 의미가 잇습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어째서 아프로만님이 On-Line에서 'Hang-on'이라는 개념을 도출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스턴트 메신저나 기존의 SNS들은 (미투데이는 검색기능이 매우 강력하므로 제외합니다.) <타임라인>의 기능이 강화된 서비스입니다. 다시 말해서 새것으로 <갱신>은 수없이 되는데 예전 자료들의 게시가 <지속>되지는 못합니다. 새것이 빠르게 나올수록 기존 것은 묻히는 거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5
  • 유시민이 '정정당당' (정동영과 정청래 주동 - 미키루크 노사모 ) 제동 걸었고, 경기동부 석기파 에겐 " 표를 내지 말아야 " [ 백지연 쇼 http://cafe.daum.net/knowhowup/Dnqf/415 … ] 했는데, 몸빵의 습성은 고질병 인 듯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4
  • 아프로만 @aproman21
    왜 당하셨느지 알 것 같네요 / 곽노현 @nohyunkwak 6월 3일
    국토종주 자전거 전용길 달리고 싶지 않으신가요? 4대강사업은 생태계 재앙이더라도 1806km에 달하는 4대강자전거길은 국민건강에 크게 이바지할 겁니다. 같이 달립시다.

    http://twitter.com/aproman21/status/34171921118750310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4
  • 1. On-Line 과 메신저를 구분 못한다는 것..

    On-Line 이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메신저 역시도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On-Line) 가능한 서비스죠. 하지만 메신저는 On-Line으로 가능한 서비스의 <일부>일 뿐입니다. On-Line 자체가 메신저는 아니죠.

    On-Line 이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연결>입니다. 연결에서 중요한 것은 제가 지난번에 블로그 설명할 때 얘기했죠? <개방>입니다. 개방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열람과 갱신>입니다.

    기록의 핵심이 <열람과 갱신>에 있고, 그것은 <개방>을 통해 의미가 배가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갱신된 기록이 가야 할 방향은? <축적과 전승>이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4
  • 현 시각 부로 저는 더이상 시민광장과 무극이 아빠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곳에 글을 쓰지 않을 것이며 관련 발언도 일절하지 않겠습니다.

    노하우업 한줄 게시판, 토론광장에 있는 글들 다 읽어보셨으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충분히 아실만한 분께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는 것..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특히나 댓글을 무시하는 말씀에서 저는 무극이 아빠와 더이상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무극이 아빠와 시민광장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4
  • 공론장에서 공론이 제대로 활성화가 되면 서로가 일관성있는 기준과 관점에서 주장을 펼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서로 생각을 읽게 되고 맥락이 통하죠. 방금 제가 시민광장에 무극이 아빠 보시라고 댓글을 올렸는데 아프로만님께서도 저와 거의 같은 논지로 댓글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공론장에서 기본을 지켜가며 대화와 토론을 하면 가능하게 되는 일입니다. 어려울 게 없어요.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4
  • 01)

    [ " 사실 게시판 문화는 살짝 한물 갔습니다. SNS가 대세죠. 게시판의 여러 기능을 SNS가 점령해 버렸지요 " 시민광장 / 무극이아빠 - http://www.usimin.co.kr/71024 ]
    ***

    한국을 뒤흔들고(?) 있는 일베 (일간베스트) 는 SNS가 아니죠. 지극히 단순한 포맷 '게시판' 입니다.
    SNS는 게시판 글을 여기저기 물고 나르며 짹 짹 거리는 참새( 트위터), 벽보 ( 페이스북) 일 뿐입니다.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770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4
  • 칼럼: 정파성과 저널리즘 - 시민광장 게시판에다가 펌 했습니다
    http://www.usimin.co.kr/71029

    유시민 팬클럽 시민광장 '회원게시판' 이 비회원에게도 개방 된다네요.
    개방 기념으로 옛글 펌 해다가 올렸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 게시판은 중간에 글이 짤리네요 에혀~,,,,,
    펌 한 원문 글은 이겁니다
    [ 웹진의 정파성과 저널리즘 - http://knowhowup.com/9 ]

    " - 정파나 진영 끼리만 알아먹는 글은 소용 없다는 생각 입니다.

    우리는 배심원들 앞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무작위로 선임된 배심원단 그들은 바로 일반 대중 입니다 -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4
  • [아프로만 비망록 2011년 9월 5일]

    " 개인의 선의가 집단에도 선의로 된다는 착각 " - 에 빠지는 것 역시나 정치출마 후보들의 가방끈 길이와 전혀 상관 없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 개인의 선의와 집단의 선의는 다르다 " = 모든 이념이나 사상이 나락으로 빠지는 혼돈의 핵심원인이 바로 이 때문이다.

    http://cafe.daum.net/knowhowup/Dnqf/74

    개인적 <양심>과 <소신>으로 판결하는 것이 법관이다?! 노우!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의 소신과 양심보다 공동체에서 통용되는 현재의 기준과 상황이 우선입니다. 개인과 집단의 괴리는 1.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고 2.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성찰로 좁혀 나가야 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3
  • 스마트폰 전용 [카페 앱] 설치회원 한분이 늘었네요. 누구지?
    2사람은 확실함 저 랑 고미생각님,

    * [카페 전용 앱] 특징 :
    1. 본문 물론 댓글에 URL주소까지 링크자동작동
    (네이버는 앱 없이도 원래 링크작동 ㅠㅠ 그 대신에 네이버는 댓글창에 이미지 와 동영상 첨부가 Daum보다 불편함 )
    2. 여러까페 복수 가입자일 경우 모아보기 기능이 그야말로 환상적

    * [다음 앱] 특징 :
    블로그, 카페, Daum 메일, Daum 클라우드, Daum 뉴스, Daum 연동 트위터, Daum 연동 페북, 등등 - 스마트폰에서 일괄처리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3
  •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하나도! 없다.. -_-;

    이게 다 그놈의 억하심정에 읽기, 쓰기 기초가 너무도 부실한 탓이다.. 혁통의 실패 원인, 문제점 노하우업에 뻔히 있는데도 이걸 외면한 채 안철수를 지렛대? -_-;;;;;;;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지난 대선에서 보고도 저러나? ㅡㅡ;

    떡 줄 사람은 생각조차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왜 이리도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에휴;;;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3
  • 뒷담화 - 거꾸로된 통념

    온라인 게시판 분쟁 단골이 '뒷담화' 시비.
    거꾸로 알고들 있는 에티켓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 직접 거명 및 출처명기 - 되게 시건방지고 도발적인 뒷담화 로 여기고,
    * 모모씨, 모모 누구 청와대 관계자? : 이런 어스름한 에둘러 지칭, 이거는 엄청 예의 바르고 공손한 것으로 여김.

    애당초 저렇게 거꾸로를 에티켓으로 여기니 뒷담화 시비가 끊임없죠.

    전화번호 까봐~, 민증 까보자~! : 이거 뒷다마의 씨앗!
    담번엔 당구 200 올려라 - 뜬금 친목 댓글

    저 아프로만, 한국 네트워크 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살아있는 역사' 입니다.

    전도된 거꾸로 예의와 습관 - 이곳 노하우업은 '기본' 부터 잡겠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3
  • 가입인사드립니다.
    당분간 눈팅회원으로...^^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6.03
  • 한줄 코멘트에 똑같은 글을 게시한 핸드핑크 회원에 대해서

    1.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2. 까페 운영진의 안내사항 무시 →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모욕 3. 상기 행동 패턴으로 미루어보건대 광고성 게시글의 작성을 위한 스팸 계정으로 추측되어 지난번에 경고한 대로 운영자 직권으로 한줄 코멘트에 올린 글을 삭제하고 강퇴 및 재가입불가 조치 하였음을 공지합니다.

    시행일시 : 2013년 6월 2일 오후 3시 05분
    시행자 : 고미생각 (당 카페 운영자)
    시행사유 : 상기 본문 참조.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자 직권 처리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2
  • 그나저나 요새 카페지기님께 죄송한 부분이 있는데요.

    게을러 터져서 쉬엄쉬엄도 아니고 세월아~ 네월아~ 하는 거야 우리 스타일이니 그렇다 쳐도.. 요새 툭하면 울려대는 새글 알림 때문에 혹여 귀찮지 않으실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

    한줄 코멘트에 있는 글들을 예전 글 찾아서 댓글에 올리는 갱신 작업을 요새 하고 있다보니 새 글이 올라오는 빈도가 워낙 잦아져서 신경 사나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한 줄 코멘트 같은 경우는 제일 첫 글 빼고 답글들은 검색이 안됩니다. 그리고 예전글과의 연계성으로 <갱신>하는 것이 노하우업 운영방침과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작업을 하고 있으니 양해부탁드릴게요.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2
  • 지난번에 제가 한 줄 코멘트에 썼던 얘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블로그란 무엇이냐? 'weB LOG' 이게 블로그입니다. 한마디로 웹으로 연결된 기록이라는 말이죠. 여기서 웹이란? 네트워크입니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은 개방되어 있다는 말이죠.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남들도 볼 수 있고, 그들도 <갱신>의 <권한>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개방된 남의 글에서 힌트를 얻어서 자기 글을 쓸 수 있는 것이죠. 이게 블로그에요.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2
  • 방향성은 담론이 축적되야 나오는 것인데 [타임라인]은 담론을 담지 못합니다.

    [새글 중독증] =인스턴트 길들이기 - 이게 '타임라인'이죠.
    와아~ '쏠림' 의 이용가치는 상업성의 먹잇감 입니다 - 페이스북이나 종편TV방송 - 일관 속성이 바로 [타임라인] 입니다.

    '담지'하는 기초단위가 - 그래서 [블로그] 입니다.
    재래식 불로그만 블로그가 아닙니다. 요즘 블로그는 SNS는 물론, 구글 방식의 [클라우드]와도 융합된 유비쿼터스 입니다. 이것 역시 블로그 인데 사람들이 블로그라고 알아보질 못하는 거죠

    카페 가입이 싫으면 블로그나 개인홈 이라도 있어야 담론이 담지 됩니다.

    담론 담지 실천- [블로그 사용법] 강좌를 쓰고 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2
  • 일베 문제와 최근의 참여계의 아노미 상태로 알 수 있는 게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인류의 위기는 <존엄>의 위기다. 왜 이것이 문제가 되나? 존엄이란 남이 세워주는 것, 권력이 세워주는 것, 돈이 세워주는 것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바로 서서 스스로의 <존엄>을 손에 넣는 것이 <진보>의 역사며 존엄의 역사다.

    예수가 복음을 선포하며 제일 처음 외쳤던 말 <회개하라!> 이거 대한민국 기독교에서 말하듯 "예수 믿고 착하게 살라"는 뜻으로 알아들었다면 오산이다! 관성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진보의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변화의 삶을 살라는 선언이다! 그게 인간의 길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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