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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이제야 공개한 - 서프라이즈 독고탁(신상철) 인터뷰에서 노대통령이 한중FTA 전략을 말씀하셨네요.

    제가 간파한게 어김없이 들어 맞았습니다. - < 한미FTA는 한중FTA로 가기 위한 시간차전략> 이고 그 시간차의 발판은 '북한' 이었다 -
    남북관계를 어그러뜨린 한미FTA는 대 중국 공략의 시간차전략에 차질을 초래한다

    노무현의 전략 핵심을 저는 2008년에 세계최초로 공개 했더랬습니다

    제 목: 노무현의 한미FTA는 원대한 전략의 서곡이었다

    http://cafe.daum.net/knowhowup/Dnqf/3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5.24
  •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不須胡亂行(부수호란행) : 함부로 흐트러지게 걷지 마라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눈 덮인 들길 걸어갈 땐 모름지기 아무렇게나 걷지 말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은 반드시 뒷 사람의 길이 될지니

    1948년 남북협상 길에 나섰던 백범(白凡) 김구(金九) 선생은 38도 선을 넘으면서 이 시를 읊었습니다.
    이 시는 본래 조선시대 고승이신 서산대사께서 지으신 것인데, 김구 선생께서도 애송하셨다고 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3
  • 어제 백토했나보군요. 시청후기 보니 이상규가 제대로 뻘짓한 모양입니다. 에효.. ㅠㅠ 내가 저런 작자 뽑으려고 굳이 서울까지 왕복한 것이 아니거늘.. ㅠㅠ 저를 비롯한 관악 을 주민들 제대로 물먹이니 참 좋은 모양입니다. 이러니 한나라당이나 저넘들이나 그놈이 그놈이라는 소리를 듣지 이 화상아!!!!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3
  • 짧은 논평 쓰면서 뭔가 찜찜하니 포인트를 덜 짚은 데가 있었는데, 글 쓰다가 깜빡 잊고는 뭐였지? 하고 머리를 쥐어 뜯다가 갑자기 번뜩 생각이 나서 댓글로 추가해 두었습니다. 제가 짚어드린 내용이면 저간의 유시민 평가가 어째서 극과 극으로 갈리는지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한마디로 딱 정리해드리면 '궁물'이 필요한 '프로'들 치고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궁물'이 필요 없는 '아마추어'들 치고 유시민 싫어하는 사람을 별로 못봤습니다. 요 한마디면 땡! 게임 끝!이지요. ㅋㅋ

    "야~ 기분좋다! 속이 다 후련하네! ㅎ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1
  • 지난주가 5.18이었습니다만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날은 비단 5월 18일 만이 아닙니다.

    광주민중항쟁은 5월 17일 저녁부터 5월 27일 새벽 이른바 계엄군의 '상무충정 작전'까지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80년 5월 27일 새벽에 도청에서 쓰러져 간 시민군 여러분의 희생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 희생의 연장선 상에 노무현의 죽음이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나는 대로 광주민중항쟁 역사 기록 정리 잘 된 것을 찾아서 펌해둬야겠습니다.)

    그러므로 5월은 광주이고, 5월은 노무현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1
  • 재력가 빨간 돼지씨는 왜 안오시는지.. 바닷가에 집터 부탁해야 하눈데....ㅠㅠ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1
  • 고미생각님 주로 브라우저 크롬 쓰시죠? 저도 그렇습니다만 간혹 문제가 있어요

    익플 기준으로 제작된 사이트의 글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긁어다가 펌해 올 경우 태그 스크립트 찌꺼기가 남아서 익플에서 글판독이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이런 찌꺼기가 크롬에서는 안보이는 데 익플에서는 보여요.

    - 사람의 아들 노무현, 부활하다 [이은선 2009.06.16] - 이글을 익플로 들여다보시면 스크립트 찌꺼기가 보일 겁니다 제거후 수정 부탁합니다.

    참고로 저는 익플9 으로 열람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5.20
  • 제 댓글에는 대댓글도 안달아주고... 괄시하시네요? 그래도 난 눈 하나 깜빡하지 않네요ㅡ"ㅡ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0
  • 다들 뭐하시나요? 짧아고 좋으니 제발 게시물 좀 올리셈!!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19
  • 아! 그리고 저두 메탈 좋아하고 프로그레시브 롹도 좋아 합니다. 한때는 메탈 매니아였습니다.니이는 좀 됐어요. 5학년5반? 작성자 노란풍선 작성시간 12.05.16
  • 진보란 무엇인가? 찿다가 우연히 가입했습니다. 글은 잘 못 쓰고요 눈팅이라도 하면 안될까요? 작성자 노란풍선 작성시간 12.05.16
  • 오늘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토론광장에 댓글을 달려니 못달게 하시네요 오직 그것보고 아이디만들고 가입했는데 섭섭합니다.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16
  • 오늘의 교훈..

    1. 선수는 선수를 알아보더라.
    2. 남의 격을 지멋대로 가치매기는 인간은 말로가 똑같다. ㅎㅎ
    (하긴 사기를 치는 것도 사람을 봐가며 해야 장사가 되는 법이니..)
    3. 하늘 아래 태양이 두개일 순 없는 법..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15
  • 하아..한중일 FTA 한답니다. 노무현이 퇴임 후에 슬쩍 이야기한 적이 있었죠? 미국과 FTA를 추진한 이유는
    개성공단 외에 또 한가지의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다라고요. 그게 어딥니까? 중국입니다!
    (중국을 경고하는 이야기 예전에 아프로만님께서 컬럼으로 올리신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진보세력들이 그렇게 울궈먹는 종속이론, 중국과 일본과 FTA하면 그 종속이론이 고대~로
    적용될 터인데 어째서 '반미'만 외치는 진보세력들은 '중국'과 '일본'은 보지 못하는 걸까요?
    그러면서 노무현 보고 민족의 반역자, 왼쪽 깜빡이를 켜고 오른쪽으로 회전했다고요.

    에라이~ 이 답답한 사람들아. ㅠ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14
  • 침묵의 형벌을 받으시겠다고요? 이정희 대표님..? 그런데 어쩌면 좋습니까?
    국민들은 대표님의 그 말씀을 '침묵의 장막에 숨겠다.'라고 읽을 것입니다.

    어제의 폭력사태, 오늘 장원섭 사무총장의 쿠데타를 보고도 침묵하시겠다
    이거잖습니까? 왜 이러세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13
  • 드디어 터질 게 터졌습니다. 진보당 난닝구 사태...
    대표단이 봉변을 당해 부상까지 입었군요..

    분노로 몸이 떨린다는 게 이런 것인가 봅니다..

    진보당 당권파들... 이 사태를 똑똑히 기록해둘 겁니다. 이 짐승만도 못한 족속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12
  • 문재인 연립 정부론에 김동렬 님이 쌍수를 들어 환영했군요.. 그러면 그렇지~ 에휴...
    왜~에~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ㅠㅠ

    이제는 아주 대놓고 안철수 페이스메이커를 해주겠다 자청하는 겁니까?
    이해찬은 그걸 현실성 있는 전략으로 보는 것 같은데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거 나눠먹기로 보일 겁니다.
    더불어 문재인은 이해찬 가방모찌라는 걸 뒷받침하는 꼴이죠. 스스로의 격을 먼저 떨어뜨렸는데 안철수가
    그 제안을 덥석 받을까요.. 글쎄올시다... 입니다. 열심히 간보다가 팽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11
  • 교란은 누가 피웠니????????????????????????????????????????????????????????????????????????????????????????????????
    난 안 고칠 거다!!!!!!!!!!!!!!!!!!!!!!!!!!!!!!!!!!!!!!!!!!!!!!!!!!!!!!!!!!!!!!!!!!!!!!!!!!!!!!!!!!!!!!!! 니 따위가 나한테 경고를 하니???????
    작성자 남장소녀 작성시간 12.05.09
  • 내 영혼은 결국 비만이 돼버릴 것이오!!!!!!!!!!!!!!!!!!!!!!!!!!!!!!!!!!!!!!!!!!!!!!!!!!! 작성자 남장소녀 작성시간 12.05.08
  • 내가 사랑하는 이는 나에게 읽는 고통을 안겨 주신다.......... 읽기가 제일 싫은 나에게 수만가지 읽을 거리를 주시네??????? 작성자 남장소녀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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