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행사 잘마치고 집에와 저녁 먹었습니다. 어머니 모시고 온양으로 갑니다. 내일 오전 11시부터 안성에서 행사하고 올라 옵니다. 오늘은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다행히 내일은 날씨가 좋다고 합니다. 공연팀의 선전을 기원 합니다. 슝 ~~~~~~~~~~~~~~~~~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4.07
오늘은 그래도 통증과는 이별을 고하는 중입니다. 어제는 진통제를 맞지 않고 보낼수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카페를 대하게 됩니다. 내일 공연도 하시고.... 또 급식소에서는 영정 사진을 찍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제가 가서 보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리고 어느덧 경로잔치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네요....ㅎ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06
내일은 저녁행사라 모처럼 늦게 들러 봅니다 모두들 자는 시간이라 조용조용 안주 만들어 놓고 보드카 한잔합니다 ㅎㅎㅎ.. 형님 선배님들이 빵빵한 첫공연을 준비하시니 흐뭇하고 송구함이 교차하네요 저는 오늘 공연끝나고 집에 잠시들러서 어머니 모시고 바로 온양으로 갑니다 토요일에 안성에서 행사가 있어서 어머니모셔다드리고 가려구요 원래 하는 일도 없지만 공연에 함께못해 죄송합니다 아프신 향기님..딸 시집보낸 유미님.. 늦깎이 대학생 비비님.. 바쁜일과 속에 스치듯 마주하는 시간이겠지만 축하와 위로가 어우러지는 대화의 날이 되시길 빕니다 먼곳에서나마 멋진 공연을 위해 북소리로 응원할께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4.06
어제는 가슴에 뚫어 놓은 튜브로 고름과 물이 12시간마다 350cc나오더군요. 정말 힘들었는데 .. 오늘 mri를 찍어보니 수술은 잘 되었는데 담낭 있던 자리에 염증이 심해서 그렇더군요 ..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염증만 가라 앉으면 곧 나갈수 있습니다 ..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