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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공연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안성행사 잘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어제는 놋으로 만든 심벌이 붕붕 비행접시처럼 날아다닐 만큼 바람이 거세게 불더니
    오늘은 제법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쉬고 월요일에는 영등포에서 순대국집 오픈행사를 합니다.
    영등포역 남부역에서 불과 1~2분 거리입니다.
    역사앞으로 나오기만 해도 풍악소리가 들릴겁니다.
    혹여 지나시는 길 있으시면 들르셔요.
    순대국밥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집앞에서 아내와 딸과 식사하며 소주한잔 걸치고들어오니 피로가 몰려 오네요.
    오늘밤은 아주 곤히 잘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7
  • 관중도 없는 곳에서 첫 공연이라 오히려 더 떨리고 ㅎㅎㅎ
    날씨도 춥고 손은 곱고 좌우지간 실수 많이 하고 왔습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7
  • 오늘은 공연과 영정사진 촬영으로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모든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진행으로 저는 멀리에서 마음으로 응원만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 있을 행사들도 좋은 결과와 함께 마음이 부자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7
  • 대방동 행사 잘마치고 집에와 저녁 먹었습니다.
    어머니 모시고 온양으로 갑니다.
    내일 오전 11시부터 안성에서 행사하고 올라 옵니다.
    오늘은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다행히 내일은 날씨가 좋다고 합니다.
    공연팀의 선전을 기원 합니다.
    슝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7
  • 오늘은 그래도 통증과는 이별을 고하는 중입니다.
    어제는 진통제를 맞지 않고 보낼수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카페를 대하게 됩니다.
    내일 공연도 하시고....
    또 급식소에서는 영정 사진을 찍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제가 가서 보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리고 어느덧 경로잔치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네요....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6
  • 내일은 저녁행사라 모처럼 늦게 들러 봅니다
    모두들 자는 시간이라 조용조용 안주 만들어 놓고 보드카 한잔합니다 ㅎㅎㅎ.. 형님 선배님들이 빵빵한 첫공연을 준비하시니 흐뭇하고 송구함이 교차하네요 저는 오늘 공연끝나고 집에 잠시들러서 어머니 모시고 바로 온양으로 갑니다
    토요일에 안성에서 행사가 있어서 어머니모셔다드리고 가려구요 원래 하는 일도 없지만 공연에 함께못해 죄송합니다
    아프신 향기님..딸 시집보낸 유미님.. 늦깎이 대학생 비비님..
    바쁜일과 속에 스치듯 마주하는 시간이겠지만 축하와 위로가 어우러지는 대화의 날이 되시길 빕니다 먼곳에서나마 멋진 공연을 위해 북소리로 응원할께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6
  • 걱정과 염려 덕분으로 결혼식은 잘 치루었습니다~
    바쁘신 오자중에도 찿아주신 님들께 감사드리고 병환중이신데도 식장까지 찿아주신 향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이 야위셨던데 병원문병도 못가보네요 빠른 완쾌 기도 할께요~
    오늘 엄마 퇴원하셨고 내일은 신혼여행간 딸이 오는날이다보니 쨤이 없네요~ㅠㅠ
    이번주 공연에 시간 되면 찿아뵙겠습니다 아직 확실치는 않치만 되도록이면 갈수있도록 노력해볼께요~
    힘내세요~홧팅!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06
  • 어제는 가슴에 뚫어 놓은 튜브로 고름과 물이 12시간마다 350cc나오더군요. 정말 힘들었는데 ..
    오늘 mri를 찍어보니 수술은 잘 되었는데 담낭 있던 자리에 염증이 심해서 그렇더군요 ..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염증만 가라 앉으면 곧 나갈수 있습니다 ..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5
  • 춘천 잘갔다 왔구요.
    내일은 신대방.. 막창구이집
    토요일은 안성.. 아웃도어 매장
    월요일은 영등포.. 순대국집

    감사한 날들 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5
  • 우리대학교 컴퓨터음악 강의시간은 넘넘 졸려요~~내게 몰바라는겨??~~내...한계?ㅋㅋㅋ나두 놀러가고프당~~토욜공연때 뵈용ㅇㅇㅇㅇㅇ난~~그저 부르기만 하라면 좋겟는데..이론강의는 돌아가시겟어요~~향기님~빨랑 일어나셔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4.05
  • 솔향기님~~빨리 완쾌되기를 기도하면서 이제 잠자리에 누웁니다~~~^,^지금까지 회의하느라고~~~~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2.04.05
  • 모두가 한마음으로 향기님의 쾌유를 빌고 있습니다
    마음이야 조급하시겠지만 느긋하게 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금토요일에는 대방동과 안성에서 행사가 있네요
    내일 식자재 구입 필요하시면 제가 다녀오겠습니다
    위치주소 알려 주시면 낮에 갈께요
    춘천에서 행사중에 잠시 들러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4
  • 오늘은 어제 보다 견딜만합니다.
    어제는 통증도 심한데다 열까지 오르고 나니 정말 견디기 힘들더군요 .
    다행이 햇살 가득한 하늘 만큼 오늘은 몸이 한결 좋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4
  • 보고싶은 우리님들
    이 봄에 사랑으로 가득한 날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봄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의 행복을 빌어드립니다
    그동안 컴이 고장으로 카페 활동을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전합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4
  • 향기님의 빈자리에도
    여러분들의 움직임으로 향기네 카페는 훈훈하기만 합니다.^^
    사랑나눔을 헌신적으로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하늘에서 내리붓는 축복이 크게 임하시길요.^^
    봄바람이 제법 강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기쁨 가득하소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4
  • 춘천입니다
    공연계획 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미정이라 덧글 못달았구요
    길손형님이 장비동원해 주신다니 감사하네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4
  • 향기님... 몸이 우선이신거에요 회복하는데만 집중하시고 잠시 다 잊어버리세요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2.04.03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야누나가 오늘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3
  • 개인적인일로 유미님의 따님결혼식에 불참하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네요~~솔향기님 병원에도 아직 못가서 또 미안하구요~~일이 마무리되는대로 가볼려고 했는데?따님결혼 다시한번축하합니다 글구 향기님 빨리완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2.04.02
  • 급식재료룰 장 봐와야 하는게 문제네요 .
    일단 내일은 시장에서 고추 판매하는 친구가 가져다 주기로 했는데 계속 부탁 할수도 없고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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