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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때가 되면 쌀을 가져오는 혜정이...
인연을 맺은지가 벌써 십여년이 넘었지만 늘 잊지 않고 향기네와 함께해 주는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버님이 오랜 병환으로 힘들지만 그래도 늘 잊지 않고 쌀을 들고 오는 그 맘이 천사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임창수님 가족이 어르신들 새해선물로 수면양말을 가져 오셨습니다.
내일 어르신들 오시면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빨갛고 파란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해 오셨는데..
선물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그 사랑과 관심에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실것입니다.
늘 눈에 보이지 않은 후원의 손길과 희생으로 향기네는 오늘도 약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의
힘이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오늘도 급식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날 보다는 적은 36분이 식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가족봉사단으로 오셨던 미카.종환 가족이 편육을 해서 가져 오셨습니다.
그리고 삼덕여과산업에서 가져오신 과일로 어제와 오늘 후식으로 제공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훈훈한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좀더 외로움과 쓸쓸함을 잊을수 있는 명절이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늘 이시간이 제일 힘든 시간이네요...ㅎㅎ
새벽 4시가 넘으면 슬슬 졸려오고 가게도 조용하고.....
하지만 오늘은 시골에 내려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들 오셨네요...
여관에서 잠을 자다가 일 때문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노동자들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시골로 향하지 못하는 분들이 소주 한잔으로 밤을 새는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메리, 설 ~~~~~~~~~~~~~ !!
설연휴 동안 교통체증은 물론 전국적으로 일기가 고르지 못해 고향길 귀가길이 쉽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안전하게 설날답게... 설설 기어서라도 잘들 다녀 오셔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21 -
이번 설명절 기간에도 떡국과 함께 잡채와 동태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명절 음식으로 더 하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메뉴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내일 장을 보면서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1 -
이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듯이
우리님들 가정에도 날마다 행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1.20 -
아침이 가까워 오니 조금씩 졸음이 몰려 오네요..
비가 올것만 같은 하늘은 그저 잔뜩 습기를 머금은 밤공기로 채워져 있네요..
차라리 비라도 내리던지...
아니면 눈이라도 오던지...
그저 조용하고 차분한 이른 새벽에 검은 밤 하늘을 바라다 보며 투정을 부리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0 -
낮에 그동안 다니던 한의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놀라더군요...
당화혈검사기가 고장난 모양이라고 수리해서 다시 검사 해보자고 하네요..
사실은 당 수치도 위험 수치인데 당화혈도 11이 훨씬 넘으니 그럴만도..ㅎㅎ
너무 피곤해서 오후5시부터 10시까지 푹 잤습니다.
조금 많이 긴장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