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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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같지도 않고 봉사 같지도 않은 일을 하고 술에 정복 당하여 이제야 들어왓읍니다 어제 위안 잔치에 오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행복을 찾기란 쉽지 않읍니다 타의 행복이 잇으므로 본인의 행복 오는거라고 누가 그랬는지 맞는 말이더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0.09
오늘.. 행사갔다가 시작한지 한시간만에 철수 했습니다. 살다보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고....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머리는 띵하고... 온몸은 두들겨 맞은것 같고...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자전거타면서 먹을 점심도시락 쌌어요.. 줌마들께서 도시락 싸기 구챦다해서 밥10인분~ 향기님이 준 땡~~~생채무치고~~~ 풋고추에 쌈장 다른 요것조것 싸서 도시락 챙겨놨네요..ㅎㅎ.. 잼나게 잘 다녀와서 사진 팍팍 올릴께요..향기님 배아파서 어쩐다냐.......음하하~!!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에고~~ 졸립네요. 오늘따라 더 피곤한듯 하네요...ㅎㅎ 이제자야지 아침에 또 급식소 나갈수 있을거 같네요.. 모두모두 존꿈 꾸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들어 갈려고 보니 오늘 남은 닭계장을 한번 더 끓여 놔야 될것 같네요.. 그냥 두면 상해서 버릴수 있으니.. 앞으로 30분은 더 있어야 들어 갈수 있겠네요...ㅎㅎ 에휴 졸려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송내역에서의 사랑나눔 어르신 무료급식에 감동적인 행사에 눈물겹도록 감동했습니다. 솔향기지기님을 비롯해서 많은 천사님들의 아름다운동행이 하늘도.땅도 감동했으리라 여겨집니다. 힘찬 박수 손바닥 터져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0.09
오늘..아니 벌써 어제네요.. 모두들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처음 참석해본 경로잔치~~ 담번엔 절대 향기님 아는척도 안하리라 다짐하며..ㅎㅎ.. 아직도 뜨거운 잡채 버무리느라 익은 손이 화끈화끈(요건 아주많이 과장되긴하지만..ㅋ) 울 동호회 모임있어서 살짝 먼저나왔네요...마지막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지를 못해서리..ㅎㅎ.. 세시간 열심히 춤추고 맛난 저녁먹구 조금전에 집에들어와 조금이따 아침에 전 신도 시도 모도 자전거여행갑니다. 맨날 돌아다니면 소는 누가 키우냐구요? 소는 지가 알아서 클꺼에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오늘 일찍부터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이밤 평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8
잠시후에 안양에좀 다녀 와서 11시쯤에는 상가에서 오늘 수고해 주신분들을 초대해서 인사나 하려고 합니다. 또 음주가 이어지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
오늘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편안한 쉼으로 또 새로운 하루를 충전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
오늘 감사했습니다 배불러서 뒹굴뒹굴 굴러가겠어요ㅋ 솔향기님 내외분들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모님이 완전 미인이세요^^ 부실체력 루디아는 열심히 일하러 갑니다ㅋ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0.08
어르신 잔치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먹기만 하고 간다는 인사도 못드리고 먼저와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8
새학기 신간 출고로 바쁜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늦은 퇴근으로 봉사도 공연도 갈수없음에... 결국 퇴근후 임진강 주변에서 낚시를 택했네요~ 늘 부족한 참여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멋진 행사공연과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잔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10.08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사랑은 (×)곱해서 행복을 (÷)울님들과남녀좋은하루!파이팅 함께 ^-^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08
내일 대략적인 일정표를 만들어서 향기네 냉장고에 붙여 두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7
내일 북광장 공연은 가능한건가요??남부역에서 장비를 옮기려면 그것도 일일텐데,,,시작시간은 몇시가 좋을지 가수들과 통화좀 해주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07
행사하고 고픈배 움켜쥐고 달려 왔는데 집에 밥이 없어가가.. 사먹으로 나갑니다. 가까우면 향기님네 가서 소머리국밥 사먹을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7
어젯밤 회원분중에 한분이 강습끝나고 돼지고기 삶고 묵은지에 잔치국수 거기다 두부김치까지 해오셔가가.. 운동끝나고 열심히 막걸리에 마시고~~ 2차로 술깨려고 학원앞 호프집에서 한잔...또 술깨려고 3차까지..욱~!! 술이야기하니까 아직도 속이 울렁울렁... 맨날 퍼마시고 다녀서 간에게 미안해 피검사하면서 간도 봐달라했더니 짭짤하고 괜챦다네요..ㅋ 의사왈,,많이 드시랍니다..음하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7
오늘 소사사랑회 회원분들이 가오리무침과 참나물.취나물을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내일 아침일찍부터 또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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