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 일같지도 않고 봉사 같지도 않은 일을 하고 술에 정복 당하여 이제야 들어왓읍니다
    어제 위안 잔치에 오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행복을 찾기란 쉽지 않읍니다 타의 행복이 잇으므로 본인의 행복 오는거라고 누가 그랬는지 맞는 말이더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0.09
  • 오늘.. 행사갔다가 시작한지 한시간만에 철수 했습니다.
    살다보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고....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 머리는 띵하고... 온몸은 두들겨 맞은것 같고...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자전거타면서 먹을 점심도시락 쌌어요..
    줌마들께서 도시락 싸기 구챦다해서 밥10인분~ 향기님이 준 땡~~~생채무치고~~~ 풋고추에 쌈장
    다른 요것조것 싸서 도시락 챙겨놨네요..ㅎㅎ..

    잼나게 잘 다녀와서 사진 팍팍 올릴께요..향기님 배아파서 어쩐다냐.......음하하~!!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 에고~~ 졸립네요.
    오늘따라 더 피곤한듯 하네요...ㅎㅎ
    이제자야지 아침에 또 급식소 나갈수 있을거 같네요..
    모두모두 존꿈 꾸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들어 갈려고 보니 오늘 남은 닭계장을 한번 더 끓여 놔야 될것 같네요..
    그냥 두면 상해서 버릴수 있으니..
    앞으로 30분은 더 있어야 들어 갈수 있겠네요...ㅎㅎ
    에휴 졸려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송내역에서의 사랑나눔 어르신 무료급식에 감동적인 행사에 눈물겹도록 감동했습니다.
    솔향기지기님을 비롯해서 많은 천사님들의 아름다운동행이 하늘도.땅도 감동했으리라 여겨집니다.
    힘찬 박수 손바닥 터져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0.09
  • 오늘..아니 벌써 어제네요..
    모두들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처음 참석해본 경로잔치~~ 담번엔 절대 향기님 아는척도
    안하리라 다짐하며..ㅎㅎ.. 아직도 뜨거운 잡채 버무리느라 익은 손이 화끈화끈(요건 아주많이 과장되긴하지만..ㅋ)

    울 동호회 모임있어서 살짝 먼저나왔네요...마지막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지를 못해서리..ㅎㅎ..
    세시간 열심히 춤추고 맛난 저녁먹구 조금전에 집에들어와 조금이따 아침에 전 신도 시도 모도 자전거여행갑니다.

    맨날 돌아다니면 소는 누가 키우냐구요? 소는 지가 알아서 클꺼에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 오늘 일찍부터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이밤 평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8
  • 잠시후에 안양에좀 다녀 와서 11시쯤에는 상가에서 오늘 수고해 주신분들을 초대해서 인사나 하려고 합니다.
    또 음주가 이어지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
  • 오늘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편안한 쉼으로 또 새로운 하루를 충전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
  • 오늘 감사했습니다 배불러서 뒹굴뒹굴 굴러가겠어요ㅋ 솔향기님 내외분들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모님이 완전 미인이세요^^ 부실체력 루디아는 열심히 일하러 갑니다ㅋ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0.08
  • 어르신 잔치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먹기만 하고 간다는 인사도 못드리고 먼저와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8
  • 새학기 신간 출고로 바쁜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늦은 퇴근으로 봉사도 공연도 갈수없음에...
    결국 퇴근후 임진강 주변에서 낚시를 택했네요~
    늘 부족한 참여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멋진 행사공연과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잔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10.08
  •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사랑은 (×)곱해서
    행복을 (÷)울님들과남녀좋은하루!파이팅 함께 ^-^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08
  • 내일 대략적인 일정표를 만들어서 향기네 냉장고에 붙여 두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7
  • 내일 북광장 공연은 가능한건가요??남부역에서 장비를 옮기려면 그것도 일일텐데,,,시작시간은 몇시가 좋을지 가수들과 통화좀 해주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07
  • 행사하고 고픈배 움켜쥐고 달려 왔는데 집에 밥이 없어가가..
    사먹으로 나갑니다.
    가까우면 향기님네 가서 소머리국밥 사먹을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7
  • 어젯밤 회원분중에 한분이 강습끝나고 돼지고기 삶고 묵은지에 잔치국수 거기다 두부김치까지 해오셔가가..
    운동끝나고 열심히 막걸리에 마시고~~ 2차로 술깨려고 학원앞 호프집에서 한잔...또 술깨려고 3차까지..욱~!!
    술이야기하니까 아직도 속이 울렁울렁...

    맨날 퍼마시고 다녀서 간에게 미안해 피검사하면서 간도 봐달라했더니 짭짤하고 괜챦다네요..ㅋ
    의사왈,,많이 드시랍니다..음하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7
  • 오늘 소사사랑회 회원분들이 가오리무침과 참나물.취나물을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내일 아침일찍부터 또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