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갔다와서 집안 온가족이 집안 대청소 하고.. 여인들은 놀러 나가고.. 혼자 집에남아 홍보자료들 정리하고.. 새로운 곡 익히느라 반주기 앞에놓고 종일 음악들으며 보냈네요. 내일은 부천 화곡동 가까운 코스로 인사 다니고... 화요일에 향기네서 뵈어요. 어디 안가시는 분들 엿 드시러 오세효 ~~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11
오늘은 아이리스님과 함께 몇분이 오시고 용해도 오랜만에 급식에 참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가신분은 25분쯤 되시구요... 내일도 이정도 인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과 송편도 나누고 조금이라도 외롭지 않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11
새벽엔 구름 가득한 하늘이 참 편안하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아주 가늘게 내리는 가랑비가 왠지 쓸쓸함을 줍니다. 그 어느 명절 보다도 마음이 쓸쓸하고 허전한 명절이 될것 같은 예감으로...... 명절엔 뭐니뭐니해도 가족들이 다 모여 오붓하게 얘기나누며 음식 만들고 먹고 그런게 참 좋은데 딸아이 한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지니 전 어쩔수 없는 아이들의 엄마의 자리에만 크게 자리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즐겁고 풍성한 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9.11
한가위를 맞이 하여서 향기네님들도 다들 시골로 가족과 친지들 곁으로 가시겠지요..? 오가시는 동안 조심 운전 하시고 너무 많이 드셔서 배탈 나시지 마시고...ㅎㅎ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그리고 즐겁고 흥겨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