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전 어제 새벽에 스마트폰의 도움으로 그답 막히지않고 4시간만에 집에 도착..
    오늘은 집정리한다고 집을 들었다놓고 조금있다 엄마네가요.. 명절날 시댁으로 안가구 친정으로가는
    그날은 언제나 올란지~~

    아직도 딸가진 부모는 명절의 마지막날 딸을 봐야하니 쩝~!!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13
  • 즐추되셨는지~~시아부지배 며누리고시덥대회서 경기대표로 ..이번에는 압승을했답니다 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3
  • 연휴 도없이 수고하시는 향기님과 또한 회원님들 연휴 남은시간 즐겁게 지내십시요.
    저는 6시에 안양으로 어르신 위문공연 가려고 준비중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3
  • 잠꾸러기 이쟈 일어났어요~
    공연외에는 낮에 몸이 벌떡 일어나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ㅠㅠ
    양치기소년 되아부렀스~이번주 토요일 공연때 뵐께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3
  • 이제서야 시간이 좀 나네요...
    종가집이라 좀 어수선해서...마누리헌테 미안하네요..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13
  • 급식소가 벌써부터 북적이네요,..
    어제는 쓸쓸히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이 오셔서 조금은 쓸쓸한 기운이 돌았는데..
    오늘은 어르신들도 많이 오시고 봉사자분들도 더 많이 오시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3
  • 잘 다녀왔습니다~~^^* 향기님 수고가 많으시네요..이제도착했으니 밀렸던 잠 자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3
  •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장사준비를 해야 할텐데.
    이러다가 아침일찍 일어 날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명절이 끝나고 나면 첫 장사준비는 우리 부부가 해 놓아야 일하러 오시는 분들과 아침 손님을 받을수 있을텐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2
  • 오랜만에 일찍 자 볼려고 누웠는데 길가에서 술취한 나이 지긋한 남녀가 몇시간째 소리도 지르고 욕도 하면서 소란스럽게 하네요. 피곤해서 깜박 잠들었었는데 다시 자려고 하니 눈만 말똥 거려지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2
  • 인사 다니고 집으로 왔네요.
    하던 일이나 마저 해야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2
  • 지금 한참 음식 준비중입니다..
    어르신들도 한두분씩 오시기 시작을 하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2
  • 날씨가 참 좋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2
  • 밤늦도록 독수공방입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2
  • 어젯밤엔 출연하는 카페로 시인선생님과 일행이 오셔서 월곶까지 이어졌네요 싸리문형과 후배가수까지 불러서 거리공연(?)하며 해띄운듯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시체놀이하다 이제 정신차리고 밥먹으러 나왔어요,,,향기네로 갈 엄두도 못냈답니다,,아 부침개먹고싶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1
  • 찜질방에서 댓글놀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영화보러 갔고 집사람은 아직 찜질방에 안들어 오고.
    저는 한냉방에서 댓글놀이중입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1
  • 담담한 명절 연휴입니다.
    비라도 안오면 엿장수라도 나가 보련만... ㅎㅎ..

    교회 갔다와서 집안 온가족이 집안 대청소 하고.. 여인들은 놀러 나가고..
    혼자 집에남아 홍보자료들 정리하고..
    새로운 곡 익히느라 반주기 앞에놓고 종일 음악들으며 보냈네요.
    내일은 부천 화곡동 가까운 코스로 인사 다니고...
    화요일에 향기네서 뵈어요.
    어디 안가시는 분들 엿 드시러 오세효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1
  • 오늘은 아이리스님과 함께 몇분이 오시고 용해도 오랜만에 급식에 참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가신분은 25분쯤 되시구요...
    내일도 이정도 인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과 송편도 나누고 조금이라도 외롭지 않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1
  • 새벽엔 구름 가득한 하늘이 참 편안하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아주 가늘게 내리는 가랑비가 왠지 쓸쓸함을 줍니다. 그 어느 명절 보다도 마음이 쓸쓸하고 허전한 명절이 될것 같은 예감으로......
    명절엔 뭐니뭐니해도 가족들이 다 모여 오붓하게 얘기나누며 음식 만들고 먹고 그런게 참 좋은데 딸아이 한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지니 전 어쩔수 없는 아이들의 엄마의 자리에만 크게 자리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즐겁고 풍성한 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9.11
  • 행복한 중추절이 되시기를 두손 두발모아서 비빕니다~~~메리중추머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9.11
  • 한가위를 맞이 하여서 향기네님들도 다들 시골로 가족과 친지들 곁으로 가시겠지요..?
    오가시는 동안 조심 운전 하시고 너무 많이 드셔서 배탈 나시지 마시고...ㅎㅎ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그리고 즐겁고 흥겨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