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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학교 시험 감독 다녀왔네요~같은반 엄마들끼리 점심도 먹고~~ 아이들도 잘 챙긴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1
  • 비로 인하여 연기된 행사가 토요일로 다 몰려 갔네요.ㅎㅎ
    오늘은 엿마차 만들던작업이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1
  •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뭔가를 해야겠는데
    너무 먼곳이기에 (전남고흥) 옷가지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지중해 작성시간 11.07.01
  • 오늘 봉사갈려했는데 울 동호회회원분(주원장님)이 핸폰을 놓고가신걸 보관하고있었더니 찾으러오셔서
    지금 가셨네요..
    이따 오후에는 손님이 쉬는 시간도없이 쭈루룩~~ 향기님~~~ 나 오늘 피곤해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1
  • 활짝개었습니다 ..
    제 마음도 활짝 ....
    행복한 7월 맞으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1
  • 7월 첫날... ^^
    즐거운일 가득할 거라 믿으며 기지개를 켭니다.. 향기네에도 행복한 소식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7.01
  • 7월의 첫날입니다....
    세상 순리대로 편한 마음에 숨어있는 행복을 느끼기를 소망하면서 또다시 시작하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1
  • 에휴 TV에서 감자탕집 음식 재활용 한다고 나와서 완전 타격 심하네요...
    우린 재활용 안할려고 손님상 치울때 테이블에서부터 한데 다 모아 버리고 주방도 CCTV로 공개를 하는데..
    파출부로 일하시는 분들도 다른데 가서는 못 먹게 해도 우리 가게에서 만큼은 걱정 안하고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아무리 내가 양심껏 해도 TV에 나오니 타격이 크네요... 오늘 매상이 3/1은 줄었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1
  • 송도에 있는 정형외과엘 다녀왔습니다,,자연주의 치료법이래나....손으로 물리치료를 하는데...시원은 하더군요,,,,
    월곶에서 교통이 불편해서 큰일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01
  • 아무래도 내 뱃속에 걸구가 들어 앉아 있는듯 하네요...
    오후 늦게 옆가게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줘서 한그릇 먹고 나서 ..
    잠시후에 초딩동창이 와서 막걸리에 파전 먹고...
    친구 보내구 나서 짜파게티를 먹었는데...
    이시간에 또 배가 출출해서 밥먹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나 이러다가 뚱보 되는건 아닌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오늘 소사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쌀을 320킬로 가져 오셨습니다.
    지난번 가져온 쌀을 반이상 사용했는데...
    7월달에도 쌀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아, 저도 무우 좀 가져 올껄....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30
  • 향기님이 주신 무!~~~ ㅜ집에 가져 왔더니 난리 났읍니다
    와이프가 교회보다도 주변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데요!~~그래서 !!~~~~
    안된다고 했죠!~~~~ 왜냐? 어렵게시리 향기님이 저에게 준거를 웨치게 남을 준데유!~~~
    근데요!~~아니다라구요!~~
    걍! 그래서 와이프 말 듣고! 조금씩 조금씩 주변 분들 한톄 배달 하고 이제야 !~~ 무 깍어서 생채만들어 밥 비벼 먹고 잇읍니다!~~~ 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30
  • 향기네 식당서 빗자루질 햇더니 오른손목이 뻐근...향기님 저더러 일 안한다고 야단해서리....지금 필요한건 압봉..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30
  •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향기네 들어오기도 힘드네요..7월4일날 개강때문에 더 바쁜거랍니다..^^ 이래저래 문자에 전화에~~ 에궁~!!
    일도 일대로 해야하고 기존회원관리에 다음기수들 관리에 새로 이사갈 장소도 구하러 다니고
    토요일은 위생교육있어서 한양도 갔다와야하고~ 이래저래 밀린
    집안일에...아무래도 슈퍼우먼 Z가 되어야할듯..
    내일도 열한시까지 손님있어서마치고 가면 열한시반이나 되야할듯요..
    쪼매 정신차리고 정리되면 마구 마구 들어올께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30
  • 비가 오락가락해서 볼일도 어정쩡하게 보네요....오늘낮엔 꼭 멀리 나가봐야하는데,,,,,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30
  • 중부지방엔 비 피해가 많은듯합니다 ..
    부천엔 피해입으신분 없으시죠?..
    그나마 다행입니다 ..
    앞으로남은 장마에도 쭉 ~ 무탈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30
  • 오늘 향기네 갈께요....시간 대는대로...이따 뵈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30
  • 비맞아서 헝크러지고 무를 옮기면서 흙묻은 옷을 지금까지 입고 있습니다.
    500킬로 이상되는 무를 5포대 나누어 드렸습니다.
    비를 맞은 상황이라 오래 가지고 있을수도 없었고 장애인단체에서 가져가기로 했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결국 지게차를 불러놓고 2시간이나 기다리다가 연락이 되지 않아서 돌려 보냈습니다.
    이제 오늘은 올라가서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에도 조금 바쁠것 같아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30
  • 편두통에 담까지 오고, 몸은 천근만근인데.. 누우면 잠은 안오고...에효 ~
    음.....서방님한테 (망치로 한대 쾅~~!!) 기절시켜 달라고 할까봐요 ^^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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