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TV에서 감자탕집 음식 재활용 한다고 나와서 완전 타격 심하네요... 우린 재활용 안할려고 손님상 치울때 테이블에서부터 한데 다 모아 버리고 주방도 CCTV로 공개를 하는데.. 파출부로 일하시는 분들도 다른데 가서는 못 먹게 해도 우리 가게에서 만큼은 걱정 안하고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아무리 내가 양심껏 해도 TV에 나오니 타격이 크네요... 오늘 매상이 3/1은 줄었네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01
아무래도 내 뱃속에 걸구가 들어 앉아 있는듯 하네요... 오후 늦게 옆가게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줘서 한그릇 먹고 나서 .. 잠시후에 초딩동창이 와서 막걸리에 파전 먹고... 친구 보내구 나서 짜파게티를 먹었는데... 이시간에 또 배가 출출해서 밥먹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나 이러다가 뚱보 되는건 아닌지..?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30
향기님이 주신 무!~~~ ㅜ집에 가져 왔더니 난리 났읍니다 와이프가 교회보다도 주변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데요!~~그래서 !!~~~~ 안된다고 했죠!~~~~ 왜냐? 어렵게시리 향기님이 저에게 준거를 웨치게 남을 준데유!~~~ 근데요!~~아니다라구요!~~ 걍! 그래서 와이프 말 듣고! 조금씩 조금씩 주변 분들 한톄 배달 하고 이제야 !~~ 무 깍어서 생채만들어 밥 비벼 먹고 잇읍니다!~~~ ㅎㅎㅎ작성자청석작성시간11.06.30
비맞아서 헝크러지고 무를 옮기면서 흙묻은 옷을 지금까지 입고 있습니다. 500킬로 이상되는 무를 5포대 나누어 드렸습니다. 비를 맞은 상황이라 오래 가지고 있을수도 없었고 장애인단체에서 가져가기로 했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결국 지게차를 불러놓고 2시간이나 기다리다가 연락이 되지 않아서 돌려 보냈습니다. 이제 오늘은 올라가서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에도 조금 바쁠것 같아서....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