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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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이시간 비가 옵니다 소주 딱한잔만 하자고 오이소배기 꺼냈는데 두부도 삶고 스팜도 굽고 김치꽁치 통조림까지 따고 말았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1
향기네의 밤..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가 새삼 느껴집니다. 진짜 즐거움은 향기네로 이동하여 가진 뒷풀이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 채리가 너무 이쁘고 의젓하게 커 가네요. 아내가 보고 감탄을 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1
수중전을 하고 온 날... 고단하니 좁은 내집이 더 편안 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0
어렵게 전기계량기 설치 서류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이리저리 핑게로 안해 주려고 하고.. 확인서가 없으면 계량기 설치가 되지를 않고... 한분의 도움으로 신청이 잘 되었고 이번주 토요일까지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10
나눔으로 아름다운 통기타 엉클제이입니다 향기네 야유회 준비하시느라 애들 많이 쓰셨습니다 함께 나눔의 마음을 나누고자 향기네 가입했습니다 ^^
작성자
엉클제이
작성시간
13.09.10
사진은 오늘 저녁에나 작업을 해서 올리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9
오후에 전기 가설문제로 구청에 다녀왔습니다. 일을 안되게 하려고 하는 분은 어떻게든 안되는 방향으로 진행을 시키고 어떤분은 일을 되게끔 하려고 풀어 나가고... 아무쪼록 사람의 생각이 문제임을 새삼 느낍니다.. 어제 늦도록 수고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준비하는 순간순간 마다 함께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9
어제 일찍가서 도와드리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내내 마음에 남네요.. 또한 끝까지 도와드리지 못한 점도 마음에 걸리고.. 다음엔 좀 더 일찍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향기님~~~~~~?ㅎㅎ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ㅍㅎㅎ 에구 낫간지러~~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3.09.09
같은마음 같은생각들을가지고 모인날인만큼 더없는 날이아니였나싶네요..아름다운밤이였다니 저도 흐뭇해지는밤입니다..참석못해죄송한맘이듭니다..단체예약이잡히는바람에~~~봉사님들 공연팀들 향기님 모두무두고생하셨읍니다^^
작성자
노연숙
작성시간
13.09.09
향기님 봉사자님들 공연팀 가수님들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기네 모든분들이 가족애로 뭉쳐지고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09
야유회준비히신분들 함께하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9.08
접속창에 조용균님..^^ 편한 밤 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08
내일 향기네 야유회 참석인원이 50명 가량이네요 향기님은 준비에 바쁘시겠어요 어제는 평택에서 일하고 오늘은 분당에서 일하고 오느라 들르질 못했습니다 남은 시간도 수고 하시고 내일 오붓한 분위기에서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귀한 시긴이길요... 저는 수업.마치고 2시에 출발 할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08
내일이네요 그동안수고하신 봉사자님들 즐거운시간들 가지세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9.07
오늘 향기네를 갔더니 동암에서 오시는 할머니를 비롯 몇몇분에 할머니께서 지난주에 왜 오지않았냐고 물으십니다 과음 휴우증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없어서 아팠다고 했더니 당신들 밥해주느라 아팠냐고 하시는데 뜨~끔했습니다 ㅎ ㅎ 단 한주를 빠졌을뿐인데 ㅠㅠ 앞으론 결석하지말아야겠네요 ㅎ ㅎ 오늘 처음본 젊은이들3명이 있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감사했고 또 온다고했던 이~쁜 젊은이들을 만나고싶어 다음주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9.06
고추 사실분...ㅎㅎ 평창에서 농사지은 고추인데 600g 한근에 8000원이랍니다. 100근정도 있는데 빨리 신청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5
오늘은 부천시에서 생공감(안행부소속)에서 연천 허브빌리지로 워크숍을 갑니다 제가 대표직을 맡고있는 곳인데 9시에 부천시청에서 버스로 움직입니다 그곳이 요즘 뜨고있는(?) 전** 전대통령 장남이 대표로 되어있는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네요 전혀 모르고 담당주사가 예약을 했는데 ㅎ ㅎ ㅎ 출발전 이곳에 들어왔다가 쌀소식을 접하고나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내일 (금요일) 당번인데 금욜날은 3차까지 이어지므로 쌀을 엄청 많이 씻어야하는데 휴~ 다행입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9.05
쌀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허존대표님이 내일 240킬로를 보내신다고 연럭을 주셨네요..ㅎㅎ 제가 없다고 징징대니 불쌍해 보이셨나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4
요즘 일이 바빠 정신이 없습니다. 시간되면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마음만은 여러분곁에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유의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꿈과사랑
작성시간
13.09.04
향기네 야유회 날.. 상품을 사는데 보태라고 별이와 달이의 별이님이 10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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