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집에서는 김장한다고 온 가족들이 모여서 굽은허리 펴가며 열심일텐데...어쩌다 요상하게 주말 당직이 걸려서 근무중이니..ㅜㅜ몸은 편한데 맘이 불편하니 그 맘이 훨씬 더 괴롭고 힘들다.이제 그만... 이 생활 내려 놓을까~?괜시리 조용한 사무실 안에 앉아 톡톡... 자판 두드리는 내맘은 이런쪽으로 흘러만간다.공허함.. 쓸쓸함.. 외로움.. 고독함... 이것은 가는 계절탓만은 아닌가부다...내 마음도 계절에 순응하는 양~~~ 왠지.. 너무 허허로워... 다시 포트로 눈길이 간다.뜨겁게 찻잔 뎁혀서 국화잔 한잔 마시면서 정신차려보자..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17 답글 3 밤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앞으로 두시간은 더 오겠네요.추적 60분.. 추적추적... (뭔 소리래...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7 답글 0 쿨럭~!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1.16 답글 0 창밖에 빗소리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면 아련한 옛추억에 잠겨 지난시간을 회상합니다 지금의나는 옛추억속에서 그린 사람으로 살고있는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지만 답을 찾을수는 없습니다어쩌면 처음부터 답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내리는 비처럼 나도 그냥 살고있는데 답을 찾으려고 눈물을 흘리나 봅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1.16 답글 2 오늘도 행복한 급식봉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밥이 모자라서 3차에 배식을 하시는분들 일부는 누룽지를 끓여드렸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16 답글 0 반가운 분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함께한 분들이 향기네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 분들인지 몰라서 제대로 인사를 못나눠 나중에서야 송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소개 인사를 시켜주는 사람이 없어서 처음엔 그냥 합석한 분들인줄 알았네요.그리고, 앞으로는 번개나 모임 할때 드는 비용은 참여한 사람들이 갹출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십시다.모두가 함께 즐기는 자리인 만큼 그렇게 해야 부담없이 더 즐거운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꽁알거려 죄송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6 답글 3 목욜 오후도 행복한 시간들 만드시길요... 작성자 그리운7080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추운날 고생많으십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아침 일찍 파주가야 하는데 자다깨어 뭘 먹고 있네요이거야 당췌...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오랜만에 등산하고 운동 좀 했다고 티내는건지 모르겠네요잠은 저멀리 달아나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5 답글 4 오늘 소사구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김치 10킬로짜리 20박스를 지원해 주신답니다.우선 나누어 드릴 김치를 구입하고 모자라면 이 김치도 나누어 주던지 아니면 급식에 사용을 하던지 할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14 답글 4 25일 5시 울타리공동체(장애우) 겨울연료비지원 모금공연공연 : 아름다운동행장소 : 마포 아트레온 무빙홀 (티켓입장)25000출연가수 : 백영규.하남석.댕기밴드. 민재연. 백낙현카페에서도 사랑의손길 보내주시고 오셔서 민재연을 외쳐주신다면 더욱 힘이 백배일겁니다평화님과 회원님이신 비야님의 추천으로 올겨울 아름다운 공연에 참여합니다.여러 회원님들의 아낌없는성원 부탁드려요 도와주시는힘에 공동체가족들이 따뜻한겨울을 보낼수 있답니다~!클릭~! 파주 ( 울타리공동체)~검색!!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11.14 답글 1 영하로 떨어진다더니.. 그래서일까.. 체감온도가 제법 낮습니다.어제 누군가는 첫눈이 온다는 문자를 날렸던데...과히 신통치 않아 그냥 창밖을 내다보지 않았습니다.늙어서일까~? 아님.. 첫눈답지 않았을거란 예상때문이었을까~?아침에 눈을들어 세상을 바라보니.. 역시.. 어젯밤의 내 추측대로 신통찮게 내렸던가봅니다.전. 아직 첫눈을 만나지 않았습니다.ㅎ~~오늘도 마구 마구 행복바이러스 터트리십시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14 답글 2 역시나 걸을땐 앞만 보고 걸어야 하나봅니다...인생도 마챤가지이겠죠..? ㅎㅎ오늘 철물점에 갔다 오다가 골목길에 뭔가가 있어서 쳐다 보며 걷다가 퍽하고 전봇대에 얼굴을 들이 받았습니다.다행이 추워서 옷으로 얼굴을 반은 가리고 있었는데...가려지지 않은 얼굴의 반은 상채기와 멍이....딴짓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시인가 봅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14 답글 3 내일부터 더 추워진다죠.인천에서 내복매장 오픈 합니다.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겨울내복도 잘 나옵니다.통기성과 땀흡수성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비둔하지 않고.. 가뿐 하지요.기초공사들 하러 오세요.옛날의 딸랑딸랑 쌍방울표 메리야쓰..요즘은 TRY ~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2 답글 4 11월두 만만찮은 행사~그중 돈되는건 몇건일까요`~?ㅎㅎㅎ별수없는 속물근성이죠?향기네 식구들처럼~인간미하나만 가지고는 인간 대접을 못받는 이너므세상~? 나도 돈 안벌구 살수있는 그날까지`~고고`! 에고 내팔자야~~내년부터는 대운이랍니다~~또 속아보는거죠`~희망만이 나를 살게해준답니다~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11.12 답글 3 여기는 향기네 사무실,,,ㅎ부천에 머무르는동안은 향기네가 저의 참새방앗간입니다,,,참새가 혼자서 들락거려 문제죠,,,,하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1.12 답글 2 춥다~감기조심합시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2.11.12 답글 2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았는데 며칠전에 걸린 감기로 인해 저녁에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계속 콧물과 기침 그리고 열도 많이 나고....그래도 비오는 토요일 저녁이라 손님이 계속 들어 오시니 어느정도 정리 될때까지 가게를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오늘 그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도 많이 오시고 공연도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결과도 좋았구요..날씨 때문에 몇번이나 더 하게 될지 모르지만 계속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11 답글 5 깊어가는 가을의 송내..쌀쌀한 주말 밤거리를 즐거운 공연과 훈훈한 사랑 모으기로 채우신 분들...공연진은 공연으로 수고 하시고... 회원님들은 간식도 사주시고..박수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고..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너무도 후끈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1 답글 2 충격적인말!~~~~~~~~청석님이 노래를 안하니까! 분위도 좋고 출연자도 많아지고! ㅎㅎㅎㅎㅎ저는 제 본연 으로 돌아 가야 겟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11.10 답글 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1 72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