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이 클수록 행복한 사람이라던데 그런의미에서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무리한 일정에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또 아쉬운 마음이 한 가득이네요 찾아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침 7시까지 하얗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오픈식에서부터 파티까지 손 걷어부치고 함께 돕고 나서준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온전히 사랑하며 나누며 춤추며 우리 또 여느곳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파티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아리쌤, 수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ㅋ 비록 중간에 개인적 일로 빠지게 되어 매우 안타까웠지만 음악, 분위기 모든것이 정말 좋았네요. 따봉~~!! june형 손에 이끌려 올리비아님(맞나?)과의 생애 첫 홀딩..(아놔..머릿속이 완전 하얗게..ㅠㅠ) 아리쌤께 미친듯ㅇ 배우고 또 배워야겠어요 너무나도 부족한 제 자신을 알게 되었지만 살사의 매력에 더 빠져든것 같네요 다음에는 파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많이많이많이~ 노력할께요~!작성자대포(50기)작성시간13.09.16이미지 확대
안녕하세요~ 52기 에바입니다. 살사 배운지 이틀째에 파티를 참여하게 되어 첨엔 좀 어리둥절했지만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고 알려주셔서 정말 즐거운 하루였던것 같아요..특히 아리샘 ~~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해용~^^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워서 담번 파티엔 더 신나게 잼있는 파티를 즐기고 싶네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용~~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용~^^
자욱 안개 강변 길을 스쳐 서식처로 들어서니 먼 산이 밝아 오는 군요. 한 밤인 줄 알았는데 새벽??? 처음 경험한 밤이라 지난 밤이 짧게 느껴졌을까요, 개성 만점 만쩜! 두 D.J님의 보석 같은 음악은 시간을 잃게 하는 마법과 같았어요.ㅎ. 바이올린과 피아노 리드 배틀, 색다른 두 현의 울림이 아직 생생해요. 잠을 잘 못 이룰 듯. 잠이 들어도 꿈은 베이직을 밟고 있을 듯.
ㅎ 첨 가는 광주에 너무 환대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담에 또 기회되면 불러주시면 즉각 놀러가겠습니다. ㅎ 아 글고 솔로 공연 동영상 있으신분 메일로 좀 부탁드릴께요. treasurestore@hanmail.net 입니다. ㅎ작성자TheDancer작성시간13.07.24
두번째로 방문했지만 파티는 첨으로 방문한 마얀 ~~ 몇년만에 숙제 끝난것 처럼 기분이 홀가분하네요 그렇다고 이제 다시 안간다는 얘기는 아니구 ~~ 수님, 아리님 두 분이서 역시나 얼마나 열심히 돌아디니는지 모델 숙소에서부터 담날 보리밥까지 챙겨주셔셔 너무 편하게 일정 마무리 했답니다 지방 파티 와서 춤신 접신까지 한 희귀한 경험을 한 날이었어요 이 모든게 마얀님들 덕분이었다고 할까요 ~~ 한마리로 잊을 수 없는 즐거운 파티였다는거죠 ~~ 다시 7주년 파티가 기다려 질 것 같네요 ~~ 그 날 꼭 간다는 확답은 할 수 없다는 ㅡ.,ㅡ작성자정두(대구)작성시간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