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기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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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작 어제,오늘,내일이건만 어제는 어제 벌써 흘러갔고 내일은 내일대로 미지수요 눈 앞의 오늘만 오늘 일진대 잡든 놓든 용케도 흘러가네 지금 이시각에도 세월이란 괘씸한 놈은... 세월이란 놈 중- 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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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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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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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들어오는 모든이에게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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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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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6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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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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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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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만 있을 뿐이다. - 존 러스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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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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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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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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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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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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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 거울 한번 보자 내 인상은 어떤지 싱긋 웃어도 보고 찡그리고 있는 모습도 보자 ... 웃자 예쁜 웃음 주름을 만들어보자 넉넉한 인품이 풍기도록 멋지게 나이 들어가도록 마음을 가꿔보자 어렵지 않다 세상사 마음먹기 나름이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내 표정은 살아온 날들의 이력서이다 - 조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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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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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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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나빠지게 하려면 마음속에 담아둬라. 물건은 아끼다가 "똥" 된다. 사람은 담아두다가 "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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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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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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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은 구름과 다투지 않습니다. 구름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면서 잘난척해도 조용히 참고 기다렸다가 찡그렸던 하늘을 더 파랗고 맑게 해줍니다. 구름이 비를 몰고와서 모두를 적셔버려도 바람과 함께 불평하지 않고 말려줍니다. 햇님은 자신이 할일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는 아름답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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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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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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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가 좁으연 좁은 대로 자신의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 대로 큰 나무들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 대로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는 아름답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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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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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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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물이 조금 차가우면 차가운 대로 물이 조금 따뜻하면 따뜻한 대로 물살이 조금 빠르면 빠른 대로 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는 아름답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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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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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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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있을 때.... 존중하고 없을 때.... 칭찬하고 은혜는......잊지말고 곤란할 때..도와주고 베푼것은...생각하지 말고 서운한건...잊어라 어디선가 본 글.. 살면서 지키고픈 것들이지만 지키기 어려운 일들.. 지나온 날들.. 어제의 저를 반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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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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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9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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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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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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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 [잘있었나요 내인생] ,김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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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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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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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나로서 사는 게 뭐 별거라고 약점을 숨기지 않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지 않고 거짓으로 세상을 탁하게 하지 않는다면 자신을 지키고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다독인다면 사실은 어렵지만 별거지만 좋다고 생각하면 좋아지니까 나를 좋아하면 나도 좋아지니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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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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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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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은 누구의 연인도 아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마음 써줄 수는 없으니까 한두 사람에게라도 마음을 잘 써주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잘 써줄 것입니다. 한 사람을 제대로 사랑할 줄 알면 됩니다. 한 사람을 제대로 대할 줄 알면 두사람, 세 사람도 제대로 대할 줄 알게 됩니다. -'사람을 제대로 사랑해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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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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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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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과 여행의 재미는 요리하는 사람의 솜씨와 여행스케쥴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구랑 함께 먹고, 누구랑 함께 가느냐에 따라 그 맛과 재미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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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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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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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 마디 때문에 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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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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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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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다 보면 상대방을 책망하게 된다. 자신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책망하는 마음 없이 일을 할 수 있다. 출저ㅡ한비자.외저설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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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y.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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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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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좋아질 땐 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가 그리운 거구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때는, 외로운 거구요... 하늘이 좋아질 때는 꿈을 꾸는 거랍니다 꽃이 좋아질 때는, 마음이 허전해서 이구요 엄마가 좋아질 때는 힘이 드는 거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구요 창밖에 비가 좋아질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래요. 먼 여행하고 싶을 때는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거래요 그리고~아침이 좋아질땐, 행복한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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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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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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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희망적이다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 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 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 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 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 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 를 생각 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삶은 희망이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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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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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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