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믿는다는게 참 힘드네요 계속 속고 속고 또 속고 이러다가 어케살지 참 담담합니다
    성격도 많이 먹혀요 참을 인 진짜 갑자기 설마하다가 속에서 부글부글 참자하면서도 증거가 다가오는데도
    그만 ㅠㅠㅠ 칩착하게 대응 정말 느낍니다 이젠 증거잡을려고 설치도 햇답니다 앉아서 다 보니좋네요 님들 가만히는 절대잇지마세요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 ^^kim2770 작성시간 17.10.27
  • D-27 ...이제까지도 잘 버텄는데 뭐 이거야...오랜만에 밤에 드라이브 갔다
    니들덕에 사고 여러번 내고 쫄았다가 시도해보니 마음은 불안한데
    몸이 알아서 반응을 해준다...드뎌 판결일 잡혔다 무변론...
    그동안 무슨 일들이 돌발변수로 작용 될지는 모르지만 ㅇㅅ아 너! 그 오빠 너무 믿는다.
    23년 살은 내가 잘 알겠니 고작 1년밖에 안 된 네년이 더 잘 알까? 아!
    물론 믿다가 지데로 크게 한방 먹은 내가 무슨 충고겠냐 만은 난 쓰레기한테
    소송한게 아니라 너야 너!!! 빠르면 오늘 오후 늦으면 월욜오후 기대해라~!!!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7
  •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그놈 하나로 모든게 뒤죽박죽 되어버렸다...내 30대 인생이...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10.26
  • 최악의 2017년... 그래도 제일 잘한거 ㅅㄱㄴ 소송 진즉 했어야 할일
    기회를 주고 속 앓이 하며 스스로 정리하길 기대했던 내가 참 한심스럽다
    전형적인 구시대 사고방식이였던 내가 근 1년 사이 현실주의자가 되어
    내 잇속을 챙기고 녹슬었던 뇌를 갈아 엎고 시작된 싸움...끝났다고?
    정말 끝냈다고? 믿으라고 아니아니...이제 나도 좀 즐겨봐야지~풉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6
  • 개같은ㄴ 프사가지고 어지간히 지랄도 한다...요즘같이 내입에 욕이 붙을날이 있었던가
    개같은 ㄴㄴ때문에 나까지 더러워진다...
    그것들 확 디져버렸음...
    작성자 엠제이씨 작성시간 17.10.25
  • 나이 오십이나 된 년이 뭐시라 나가면 삼십대로 본다고 대가리 감기 걸렸냐 한심하기는 에구 어쩌냐 약도 없을텐데 ㅉㅉㅉ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10.25
  • 아 추워 마음도 몸도 졸라 춥네요 ㅠㅠ 마음편히 잠이나 실컨 자고 싶다 ~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10.25
  • 마음먹기 따라 달라진다고... 여우모드로 2승 치사하고 유치하지만
    살아야 하니까 전에 내 모습 찾는다... ㅇㅅ아 그렇게 달달 볶고 튀기면
    니 오빠 회피형 스퇄이라 도망간다 몰랐어? 똥줄 타지? 날짜는 다가오고... 니 승질에
    미쳐 날뛰는 모습이 보인다 멘탈관리 잘 해라...이제 시작이니까!!!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5
  • 어제밤 싸우다가 저한테 그냥빨리죽어라...확 때려버릴라..
    하는소리까지 들었네요..
    이젠 헤어질 마음의 준비와 오만 정이 다 떨어졌네요.

    잘 지내보려 않하던 시어마이한테 까지 안부전화했었는데 후회되네요
    작성자 궁금해요 작성시간 17.10.25
  • 어리고 예쁜 여자들이 부럽네요..
    그들처럼 기를쓰고 꾸며야 되나 싶고 꾸민다고 해서 예뻐보인다 해도 그때뿐이고 뭘 하려고 해도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5
  • 취중진담? 내겐 그냥 환자모드에서 애원모드로 밖에 안 들려...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엔 너무 깊은 바닷물에 빠진 걸
    살려고 이를 악물고 허우적 대다가 겨우 어깨까지만 나왔어!
    참 오래 걸렸지...이번일로 인해서 난 얻은 것이 참 많다
    현모양처는 버리고 내 가치를 찾고 너와 나의 꿈이 아닌 오로지 내꿈을
    향해서 가고 있거든...고맙다 늦은 나이에 많은 거 일깨워지는 계기를 주어서...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4
  • 열흘이 지났네요<br />일년은 된것처럼 생각이 없어져요<br />나또한 일을 해야 겠기에 정신 차려 강아지 산책 하고 아들 녀셕 아침밥 준비 하고 있어요<br />이젠 눈물도 안나고 그세끼는 지방으로 떠났고<br />전 아직 시부모랑 있고 참 어처구니 없는 상황 이네요<br />일은 벌써 벌어졌는데 할수 있는게 없어요<br />그냥 돈이라도 많으면 이러고 있지 않을테지만요 오늘도 멍때리는 하루가 되겠지만<br />정신은 잡고 싶네요 작성자 heewon 작성시간 17.10.24
  • 그 어떤것도 기쁜게 없네요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서 죽고만 싶네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4
  •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진줄 알았어요.
    미움도 원망도 분노도 다 내려놨다고 생각했어요.
    애써 애들에겐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걸고
    회사에선 아무일도 없는척 밝고 씩씩하게
    하던일 열심히 해내서 제 스스로 진짜로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오늘은 이렇게 무너지네요. ㅠ ㅠ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10.23
  • 오랜만에 바닷가 가서 바람쬐고 음식 맛나더라
    나 이제 입맛이 돌아왔나 봐 그리고 쇠주도 한 잔...
    나를 설득하기 위해 선택한 곳 난 알지 니 속마음을, 너와의 추억이 가득했던
    곳 하지만 난 그 추억을 부수고 기억으로 남기고 다시 망각을 향하고 있음을
    그리 뻔뻔하고 당당하고 비열한 새끼가 지금 시점에서? 그래 그렇게
    사는거다 넌 니 속셈을 위해서 난, 내 목표달성을 위해서~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3
  • 오늘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군요.
    다들 주말 잘 버티셨는지~
    순간순간 치고올라오는 화를 잘 참아낸 나~
    기특하네요 ㅜㅜ 쓰담쓰담 ㅋ
    내일은 좀더 괜찮은 나를 위해 힘낼거예요.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22
  •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합니다 작성자 dlQmsRhak 작성시간 17.10.22
  • 난 니가 빨리 뒈졌으면 좋겠다.
    눈물 한방울 안 나올거 같에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7.10.22
  • 영혼나간 새끼야 정신과 샘이 4개월 동안 상담하며 지켜본 중에
    오늘이 가장 편안해보여요 그 한마디에
    눈물을 주르륵 흘렀다 잘 이겨내서 고맙다고 너에게 듣지 못하는 소리 들으니
    나도 모르게...내가 뭘 더 바라는건 아닌데 쫄바지 입지 말라구? 살이 쭉쭉 빠져서
    쥬니어 옷 밖에 입을 게 없어 내가 요즘 입고 다니는게 다 니 딸 초등 때 입었던 옷이야
    쓰레기 새끼 신경꺼 무뇌충한테 원격조정 당하는 주제에 누굴...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1
  • 아 C8 개버릇 남주나 인간 고쳐 쓰는거 아니라더니 니가 그렇지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10.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