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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이리 나약할까요? 참았던 눈물이 흐르네요...어짜피.너랑은 이혼할거니까 상간년 도와준다네요 ....이게 19년 동고동락했던 부인에게 할 소리인가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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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너무 바보같이 착하게만 하니깐 우습게보더니..
완전 다른사람처럼.. 모든걸 각오하고 쎄게 나가니.. 깨깽합니다..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8.05 -
나한테 집중하며 살고 싶은데 ㄴㅍ놈이 이혼하자는 말 할 때마다 하루가 날아가네요. 근데 지는 이혼하자 하는데 왜 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었을까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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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을 견딘 꽃은 더 튼튼하고 향이 강합니다.
우리도 조금 더 용기내고 조금 더 참으면
모든 시련 다 지나갑니다.
웃을 날도 오고 상처도 서서히 치료됩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