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간이 지났으니 상처는 남았죠^^ 그러나 이제 내인생에 치중하고 살렵니다 남편 떄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여....행복해지고 싶어여 ....늦게 와도 바로 앞에서 휴대폰이 와도 무관심 해지니 맘이 편해여....집착함 힘들어여 내려 놓으세여....^^ 바람끼없는 남잔 없는거같아여.....^^ 요즘 운동도 일도 열심히 하면서 이뻐졌단 소리도 듣고...인생이 그렇게 힘든건 아니에여...^^ 그리고 남편의 바람이 이혼의 이유는 꼭아니라고 생각드네여 ..딴남자도 다 마찬가질테니...전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싶어여..... ^^ 남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여....사랑은 영원한게 없다는걸 알았죠? 다들 넘 낙심 마세여....^^ 바람은 바람이니까....^^ 작성자 dlaltnr 작성시간 11.06.17 답글 2 6개월이 지나가네요...이제야 마음이 안정되어 가는거 같아요..매일 남편생각으로 울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렇게 까지 저사람때문에 아파야 하나 싶고나도 우리 엄마 귀한딸인데 행복해져야 할 자격 있다고 생각해서 이젠 남편이 아니라 제 자신을 찾기로 했어요.이혼을 한다는것이 아니라 늘 남편 생각만 하던 저에게서...남편에게서 벗어나 이젠 나...바로 나를 찾기로 했어요..손놓았던 공부와 피아노를 다시 치고 있어요....저도 이제 그만 일어서려구요..여기 오시는 모든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하얀 영혼 작성시간 11.06.17 답글 1 아내.엄마 여자..분들 글을 볼때마다 지난날이 떠올려집니다.지금의 저 상황에 얼마나 분하고 꽤씸하고 기가찰것이며..인생을 좀 더 많이 산 제가 감히 말합니다왜 그때 한살이라도 더 젊어 결단을 내지 못하고 질질끌려다니며 바보처럼 살았나.. 이것이 지금 제일 후회가 될뿐이지제발들..그깟 가치도없는 한 사내때문에 죽네 사네.. 본인인생 개판 만들지 말고 필요없는 쓰레기는 분리수거도 필요없삼 통째로 재활용도 하지말고 버리세요 공장으로 가던 누가 주워가던 신경끊고 내 건강부터 챙기고 인생 짧아요 즐겁게 살다가 웃으며 가야지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6.16 답글 0 남편의 외도를 이해해보기 위해 '결혼과 섹스의 충돌'이라는 책을 주문했네요. ㅠ.ㅠ 작성자 내생각 작성시간 11.06.09 답글 3 여기 글올리신 아내분들글에 같은 입장으로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ㅠㅠ우린 왜 쓰레기같은 남편때문에 이렇게 아파해야 할까요?..눈물로 보낸 세월에 얼굴이 10년은 더 늙은거 같아요..이제 그만할래요..왜 남편때문에 내가 아파야 하는지..이젠 남자들만 봐도 치가 떨리네요.. 작성자 하얀 영혼 작성시간 11.06.08 답글 2 사는게 매일이 지옥이고 저승길이네요..아이가 제 생명줄이네요..사랑하는 내자식을 위해서라도 전 힘을 내렵니다..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혜주 작성시간 11.06.05 답글 1 안녕하세요...바람에 대처하는법이 궁금해서 열어보는데 정회원이아니라서 볼 수가 없네요.... 1년 조금 지났는데 한번도 상간녀를 만난적이 없었어요....그런데 더러운짓을 하는 상간녀를 만나서 경거망동하지하지 않고 멋지고 당당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네요...ㅠㅠ 작성자 위기탈출 작성시간 11.05.06 답글 1 또한 저는 회사원입니다. 바쁜 회사에서 이 까페에 글을 자주 올리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저 또한 글을 자주 많이 올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인 듯 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곳 분들끼리의 상호 정보공유와 해법을 찾는 것이고, 지금 제 글보다 회원님들의 글이 많은 것이 저는 참 기쁘고 좋습니다. 이제사 까페가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불편함 없이 까페를 이용하시도록 그저 주변 청소나 시설물 수리 정도 해주는 역할이면 좋겠고, 남자된 입장에서 남자의 마음과 여러 정보를 간간이 여러분께 전달해드리는 역할이면 족합니다. 모든 답은 회원님들의 글 속에 있지요.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까페지기입니다. 본 까페는 제가 남자로서 유흥업소 등의 실태와 여러 바람을 잡는 방법을 남자된 입장에서 글을 올린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 후 3년이 되어가는 현재 많은 분들의 글이 상호 공유되면서 서로 위안도 찾고 해법도 찾는 것이지요. 이제 서로에게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이지요. 어떤 까페나 정회원 또는 우수회원제까지 있습니다. 허나 본 까페는 제 글에 한해서만 최소한의 정회원제만 유지하고 있지요. 그 정회원이 되는 등업조건에 적시될 신상정보라는 것도 가족관계와 사시는 동네 및 사유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본 까페는 남자로서 남자의 바람과 유흥의 실태를 알려주려는데 있었다는 것 다시 말씀드립니다.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원래 부터 회원 가입을 할때에 이미 물어보는 질문에 답을 해서 정회원이 되었던 회원들이 카페지기의 일방적인 요구에 어쩔 수없이 등업 신청을 새로이 하며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려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등업 신청을 하고 있지요 내가 이카페를 방문하며 느끼는 사실이 있어요 정작 이카페는 따로이 카페지기가 필요한것이 아니고 정말로 배우자의 바람이라는 현실을 겪으신 분들의 여러가지의 예를 접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용기도 얻고 마음에 위로를 받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로 바람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서는 왜 거북이 걸음이고 등업을 원하는 분들의 모든 일상을 기록하기를 바라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4.05 답글 0 지기님. 지금 이 카페는 정말로 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것을 절실히 알고자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머물고 있는 공간이지요 매일 들어오면서도 내가 등업 신청을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방의 회원님들이 익명이든 자유이든 게시판을 채우는 것과 등업신청을 원하는 페이지는 늘 새로운 것이 팍팍 뜨지요.. 하지만 정작 여기에 들러 궁금해 하는 바람에 대처하는 법이라는 코너는 며칠에 한번씩이나 되어야 글을 올려주는군요. 등업 신청은 정말 많이들 하는데 결국에는 바람에 대처하는 법은 느릿느릿이고. 정작 경험자들의 게시판은 매일 같이 글이 넘쳐 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4.05 답글 0 결혼한지 5개월... 잊으려 애써도 잊혀지지않고... 연락하지말라고 부탁을 해도 끊을수 없는 불륜관계... 모른척하기도 쉽지 않고 박터지게 싸우지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왜 신랑을 놓지 못할까요?? 수없이 머리속으로 생각해봐도 결론이 나질 않네요요즘은 바람핀 신랑보다 붙잡고 있는 제가 한심해보이고 속상해요.... 둘이 그렇게 죽고 못사는대 그냥 놔주면 저도 편할텐대이게 모하는 짓인지.... 의부증에 정신병자 등 이런얘기나 듣고 있는 제가 넘넘 추잡스럽네요 작성자 차도녀 작성시간 11.03.23 답글 2 마음이 아프네요...결혼 3년차 화이트데이...당연히 남편은 나와함께 할 줄 알았는데....기대가 컸나봅니다....일때문에 화이트데이는 같이 못보낼꺼 같다라는...말을 들을까봐...마음조이며....주말내내 화이트데이에 관해서는 말도 안꺼내고 있었는데....어제 12시넘어서 들었네요...일때문에 같이 못보낸다는 말을....올해부터는 의미있는날을 나 혼자 보낼 가능성이 많아 졌네요...그럴줄 알았으면서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내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데도...그 모습을 보고있으면서도...그녀와 있으면 행복할까요?그녀와 같이 있으면 저같은건 잊어버리는거겠죠? 오늘따라 더 아프네요.. 작성자 나다 작성시간 11.03.14 답글 0 바람 ~~ 그것도 금방 지나갈겁니다. 바람은 바람일뿐 .... 영혼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3.13 답글 0 여전한 방식으로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할당량을 오늘도 채워봅니다.... 아자~~!!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3.13 답글 0 아래 민이님, 까페지기입니다. 신상에 대하여는 자세히 묻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나이와 사는 곳, 현재의 상황 정도는 개인신상 정보랄 것도 없지요. 그리고 그런것조차 꺼려지신다면 등업 안하셔도 게시판을 이용하시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바람에 대처하는 법'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에서 글을 올리고 읽고 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쓴 글만 정회원에 한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1.02.24 답글 0 회원이 증가하면서 광고스팸이나 기타 본 까페의 활동과는 무관한 내용의 글을 도배하는 불순한 회원이 있어서????.....모든 다른 카페또한 위의 회원들은 존재 합니다. 그런 회원들은 카페지기님의 재량으로라도 얼마든지 퇴출을 시킬 수 도 있는 일인데...그런 인간들 때문에 이 카페에서 편안하게 익명이든 자유이든 글을 쓰고 함께 공유하려는 회원님들에게 모든 페이지의 글을 읽고 참여하려면 신상을 밝히라고 하시는 건 601명의 회원들이 그저 마음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런 카페가 못 되리라는 걱정이 듭니다.제 생각이 잘못 된 것일까요?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2.24 답글 0 이글이 언제 지워질지 모르겠으나... 힘들어 하는 회원님들에게 자세한 신상을 적으라고 하고는 등업을 조건으로??????? 내미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정작 카페지기님의 자세한 신상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은 상태 인데 말입니다... 마음 편히 힘들어 하는 마음 잠시 내려놓고 머물 수 있는 마음 편한 카페가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건 뭐 일일이 자세한 신상을 요구하시는 조건이 등업의 조건이라니.... 문제가 있군요. 그러실거면 아예 회원 가입할때 조건으로 내놓으시지... 회원가입 다 해놓은 회원들에게 등업의 조건으로 신상을 다 밝히라고 하시는건 무리가 분명 있지요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2.24 답글 0 우리끼리의 소속감과 단결력을 높여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하나가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등업신청을 하려면 세세한 내용까지 적어놓으라고 하시는데요.... 마음이 약해져 있고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꼭 그런 방법으로 등업신청의 조건을 자세히 요구하시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임의로 맘대로 없애버리시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도 언제 지워질지 모르겠으나 정말 이런것이 카페에 머물며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바람직한 일인지 의문이 듭니다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2.24 답글 0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면서도떠날 수 밖에 없는 이유는첫번째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때 이고두번째 그 사람에 대해서믿음이 가지 않을때 이고세번째는그 사람의 모든것을 누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인 듯 합니다. 작성자 민이 작성시간 11.02.20 답글 0 이전페이지 276 현재페이지 277 278 279 28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