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애들때문에 이혼못한다는건 핑계일수도 애들이 없어도 남편만 있으면 이세상 살맛이 납니다 남편을 너무 사랑하나봅니다태연한척 관심없는척 이게 잘 안되네요 주중에 나의 심리는 완전 죽을맛입니다 그나마 이렇게 글들보고 위안삼고 또 혼자 눈물을 삼키고 행복해지기로 다짐합니다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1.01.10 답글 0 낮에 남편이랑 통화하면 맘이 편안해지면서 기분까지 업됩니다 그러나 통화안하고 퇴근시간 가까와오면 불안이 심장이 떨리고 미치겠습니다이런감정에서 언제쯤 벗어날까요??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1.01.10 답글 1 아직까지 애닳아 하는 남편을 볼때마다 맘이 아픕니다 아픈맘을 들어내면 이네 이혼하자고 널 자유롭게 해주겟다고 오히려 큰소리 중심 딱 잡아야하는데 힘드네요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미칠노릇입니다 주말에는 내남자 주중에는 남의 남자 이걸 이해해햐하나요?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1.01.10 답글 0 이제는 헤어져야하것 같은데,,잘 안됩니다..일을 끝까지 포기말고 할걸 그랬습니다..막상 정리를 해야할때가 오니..참 경제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며...걱정이 너무 많아지네요..남편 놈들은...참 편하겠습니다..어디 조강지처 버리고...항상 배신하고..잘 사는 인간 있나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dlstnr 작성시간 11.01.09 답글 0 함께 살면서 남편을 계속 의심하는 마음에... 밤마다 괴롭네요. 작성자 마~지 작성시간 11.01.05 답글 1 경악할 충격이후 15일째입니다~오랜동안 너무 제자신을 함부로 방치해와서 몸도 맘도 많이 지쳐있습니다~슬프게도 지금은 남편에 대한 증오에서 옮겨와, 제 자신에 대한 무능함에 속상해하고며 제자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아이만 키우고 살림만 해왔던 제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한땐 능력있고 남들이 인정해주는 사람이었는데... 괜시리 제가 많이 작아 보이는 요즘입니다 ..... 작성자 사과맛젤리 작성시간 11.01.05 답글 2 오늘은 더더욱 힘드네요...말도없이 배째라 하는 상황이지요..심장이 두근거리고..화가나고..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참...이게 언제까지 지속될까..이것또한 언제 지나갈까..참 희망이 없는날이네요.. 작성자 dlstnr 작성시간 11.01.04 답글 0 저희 남편은 필리핀 여해을 다녀온후 계속해서 채팅을 하고 있다가 저한테 들켰는데 다시는 안한다고 하였지만 지금도 갤럭시s폰으로 바꾸고 계속해서 하는것 같아요 비번이 잠궈져서 확인이 안되니까 답답합니다. 제 나름대로 마을을 추스리고 있는데...힘내야죠 지금은 때가 아닌것같아요 힘내야겠어요 작성자 천사의 날개 작성시간 11.01.01 답글 0 새해엔 모든 남편들이 정신좀 처렸으면 좋겠네요..다들 힘내세요..저도 어찌할지모르겟어요..너무 철저한 사람이고 주말 부부이다보니 잡기가 힘드네요심증만으론 지금 모든게 예상되는데..물증을 잡기가...주말부부라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dlstnr 작성시간 10.12.31 답글 1 오랜만에왔어요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12.26 답글 0 추워요. 날씨도 춥고요. 마음도 춥네요. 저도 절 사랑해주는 남자와 바람 피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작성자 마~지 작성시간 10.12.14 답글 2 애가8살이데 아직도 남편속을모르겠습니다.. 남편을믿다가도 내가모르는그어떤것들을 알았을때는 다른사람을보는것같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평소말과행동은 진심인거같은데... 내앞에서하는것들과 내가없는곳?!내가 관여할수없는곳?!에서하는것들이...다른것같습니다... 정말 속에뭐가들었는지..혼란스럽습니다.... 작성자 곪아서 터졌다.. 작성시간 10.11.28 답글 1 밤마다 잠이오지않아서 들어왔습니다 괜찮다싶다가도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겹쳐서.... 혼란스러워죽을지경입니다...울다가웃다가를반복합니다.. 어떨땐 아무렇지도않고 .. 어떨땐 심장이터져버릴것같이힘듭니다 서서히미쳐가고있나봅니다.................. 작성자 곪아서 터졌다.. 작성시간 10.11.28 답글 0 안녕하세요~~~ 작성자 소낙비 작성시간 10.11.04 답글 1 무관심 하니 편해요 힘얻어 갑니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5.19 답글 1 지기님 글 또 보구 갑니다. 작성자 조정윤 작성시간 10.05.14 답글 0 너무 힘들어서 왔습니다. 작성자 조정윤 작성시간 10.05.10 답글 0 힘네세요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0.04.29 답글 0 얼른 제자신을 찾을겁니다..제자신감을 찾을겁니다.. 눈물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제자신을 찾을 겁니다.. 보란듯이 .... 작성자 처음처럼 작성시간 10.03.24 답글 0 다시 만나고 있네요 절대 집에 안들어오는법 없고 한두시간씩 사라집니다 내전환 받지도 않고 다른분 시켜 전화하면 운동하다 받는척 항상 헐떡이며 이젠 끝까지 못살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소중한나 작성시간 10.03.24 답글 0 이전페이지 276 277 현재페이지 278 279 28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