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들릅니다. EBS강의 중심 수능문제 출제. 과연 사교육을 무마시킬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연계율 70%이지만, 유형을 약간 바꿔 출제한다는 조건으로 하여금 EBS과외를 조장하는 꼴이 되지는 않을까요.. 우리나라 공교육의 부활. 교육기회 평등. 모두 이루어질 그날을 위해. 근시안적 대안보다는 좀더 중장기적인 계획이 등장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침 출근길 학생을 포함한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마음이 무겁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그날을 위해 힘 냅시다.^^작성자전남교육감후보 윤기선작성시간10.03.26
오늘 둘째네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두개 올렸습니다. 지난주말에 가입했는데 어제서야 승인이 떨어진 것 까지는 이해했는데 어제 오늘 글쓰기가 안되어 결국 홈페이지관리 선생님과 세번 통화끝에 막아놓은 게시판 뚫고 글쓰기 했네요. 왜 게시판을 막아놓았는지도 참... 선생님은 확인을 해보지 않아서 죄송하다고 하긴 했는데 내 글이 첫째글 둘째글로 올라가더군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3.25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 이 돌탱이들이 대학은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분개하는 친구를 보니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듭니다. 그 돌탱이들이 그래도 서울시내 4년제 대학생이고 그 대학에 들여보내기 위해서 부모들은 많은 돈을 사교육에 투자했을텐데 이런 말을 듣는 걸 보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점점 더 실력이 하향평준화가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의구심이 듭니다.작성자별꽃바람작성시간10.03.25
10,000번째 회원 가입 임박! 대박 이벤트 잔치 한마당을 엽니다!! ^^ 요즘 추세로는 일주일안에 10,000명을 넘지 않을까 싶은데요. 10,000번째 가입회원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 ▶"[공지사항]이익이 되는 이야기"에서 확인하세요~ 작성자사교육걱정작성시간10.03.25
한겨레 기사를 보시고, 등대지기학교에 신청하시거나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언론의 영향이 크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한겨레 신문을 여기저기 쫘~악 뿌려야겠습니다..ㅎㅎㅎ~!! 사무실에서 다들 좋아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3.25
엊그제 한계레에서 등대지기 4기 소개글을 보았습니다. 작년봄에 나두 이글을 보고 학교에 등록하고, 정회원에 가입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반갑더군요. 사무실에서 또 고생들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아울러 들었구요. 대표님 두분 그리고 간사님들 화이팅입니다.!!! 수고하세요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10.03.24
제게 <교육에 대한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무지한 아줌마>라는 쪽지를 보내신 분이 계시는군요. 자식을 학교에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이런 말 쉽게 못하실 텐데요. 그저 이카페 저카페 기웃거리며 문제를 일으키고 주목받고 싶어하는 논객을 자처하는 일개 한량의 치기어린 소행으로 여기겠습니다. 작성자별꽃바람작성시간10.03.23
어제 울 딸래미 수학단원평가 점수를 조심스럽게 내밀면서.."엄마 다른 얘들은 더 많이 틀렸어" 난 잘한거야!! 하면서도 미안한 기색을 ㅎㅎ 머리속으로 화내지 말아야지 했는데.. 미안한 얼굴을 하는 딸래미한테 화를 내고 말았네요.. ㅠㅠ " 100점 맞은 얘들은 안보이니?? " 하구요... 이거 이거 어쩌죠..아직도 기분이 꿀꿀해요.머리가 따로노는 엄마인가봐여~~ 작성자은지맘작성시간1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