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 만입니다. 집에 여러 일들이 있어서 본의아니게 잠수를 했네요. 아직 일들이 해결된건 아니어서 이사를 갈지, 한국을 뜰지, 그냥 여기 있을지 알수가 없으니 뭔가를 하기도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다들 평안하신가요? 평안하시기를...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10.03.18
학부모총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백일된 막내가 있어..) 여러가지 생각들을 선생님께 편지로 또, 보냈습니다. 답변은 없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로 인해 생각이 많은 시간들입니다. "선생님이 맨날 화나있어" "밖에는 안나가" " 의자에 앉아서 앞만 봐야해 " "친구들이랑도 얘기하면 안돼!" 이렇게 말하는 개구장이가 입학한 후 거의 매일 벌을 선다고 합니다. 뒤에 나가서 손을 올리고 서 있는다는데... 작성자석과불식작성시간10.03.18
저도 어제 학부모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선생님들은 책읽기를 강조하시는데.. 저도 중요하다는 것에는 백배공감합니다. 그런데 언제나 방법이 그냥 매일 매일 열심히 읽고 적기 외에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머리에 남습니다. 좋은 걸 그렇게 듣고 아이들도 알지만 하지 못하는 이유를 보지 않는듯한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학교에 학원~~~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쉴 수 있는 시간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김지연작성시간10.03.18
오늘 초등 학부모회의 다녀왔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의욕도 많으시고 아이들의 정서를 잘 이해해주시는 분 같아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5학년이라서 더 이상 놀기만 할수 있는 나이가 아니니, 나름의 학습 습관을 찾아주는 시기라고 말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책많이 읽고 한줄이라고 느낌, 소감 쓰기 ^^작성자근호작성시간10.03.17
요며칠 계속 그냥 왔다갔네요...오늘은 체크...봄인데 추워요. 1학년 입학한 딸 점심시간에 울면서 목아프다고 가시가 걸렸다고. 보건샘은 애가 예민해서 그런것 같다 하시고 저도 괜찮겠지만 혹시나 하고 이비인후과 갔더니 이따만한 가시가 ㅠㅠ 급하게 급식먹다 보니 그랬나봐요. 안 그래도 밥먹는 속도가 느린데...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3.17
늦게 남아 알았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할게요^^ 아직 몰라서 어떻게 ㅊㅏ근 차근 알아가야 하고 어떻게 이 교육에 다가서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하나하나 잘 알아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리구요...뜻만 너무 커서 잘 실천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할까 걱정도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작성자내가만약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