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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방문.....오늘은..일등 출첵이죠?..별 의미는 없지만...잠자기 전에..궁금해서...춥다..날씨. 작성자 열우물 작성시간 10.03.16
  • 안녕하세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은 "아깝다학원비"소책자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모양 저모양으로 해결을 해보려고는 하지만 또 그에 걸맞게 늘어만 가는 사교육. 이렇게 힘쓰시는 분들이 계시니 괜스레 제가 든든해 집니다. 한국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전남교육감후보 윤기선 작성시간 10.03.15
  • 내일부터 3일동안 큰아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학부모회의라는 걸 합니다.문제는 학년별로 하는 3일동안 계속 오전수업만 한다네요. 선생님들 모두 그자리에 있다고 무슨 의견을 내놓는 것도 아니면서 어쩌자고 고등학교 오후 수업(총 9교시)을 모두 빼먹겠다는건지. 아들이 하는 말이 " 배울건 산더미인데 수업은 뻑 하면 빠지고 배운것도 없이 시험만 봐대면 어쩌라는거냐"고 하네요. 공교육의 실상입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15
  • 첫출근이네요. ㅎㅎㅎ 작성자 사라사 작성시간 10.03.15
  • 늦둥이 아들이 의젓해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둥지 작성시간 10.03.13
  • 간만에 출석이요~ 그간 잘 들 계셨죠?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3.12
  • 등대지기학교 영상홍보를 하게 되었어요... 강영미팀장님의 지인이신 송정훈님의 도움으로 영풍문고 영상광고가 나가게 되었답니다~~ 축하축하~~!!! 그런데, 광고 카피를 잘 짜야 할텐데요... 등대지기 졸업생들, 그리고 팜플렛이나 초대동영상, 또는 평소 생각하시던 것 중에 마음에 콱~ 밝힐 문구 없으세요?? 뭐, 이런건 어떠세요? "학원비의 고통을 덜어내자!!"...ㅎㅎ 너무 딱딱하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12
  • 저는 오늘 출근 5일째에요... 어디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으로,,,ㅎㅎㅎㅎ
    이전 직장을 그만두고 한달 정도 쉬다가(나름 방학~!) 새직장으로 출근했더니 개학을 맞이한 아이들처럼 바짝 긴장해서 그런지 무지 피곤하네요...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고등학생들은 얼마나 고될까요? ㅠ_ㅜ.... 휴우,,,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12
  • 지난주에 초등학교1학년 입학하고 같은 학교병설유치원에 둘째를 입학시켰습니다. 동시에 두아이를 보내다 보니 제가 다
    정신이 없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라는건 뭐가 그리 많은지 일일이 옆집언니에게 물어서 작성하고 준비해서 보낸답니다.
    에구구... 주말부부에 직장맘이라 그런지 학교보내기도 어렵네요.
    작성자 윤서유나 작성시간 10.03.12
  • 등대지기 학교 수강 신청을 하고나니, 우편으로 팜플렛10개가 왔더라구요.
    너무 정성이 들어간 팜플렛이라 나 혼자 가지고 있다 버릴 수 없어,
    용기내어 진료보러 다니는 병원의 원장님께 읽어보시고 취지에 동의하시면,
    대기실에 비치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웬걸요~~ 그 원장님도 사교육걱정 회원이라시네요. ㅎㅎㅎ
    그 순간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했어요. 유유상종이란 말이 맞나봐요.
    작성자 봄소식 작성시간 10.03.12
  • 개학하니 아이들이 피곤해 하네요..... 새학기라 긴장하나봐요.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10.03.11
  • 오늘 소셜웹 세미나에 왔습니다. 7시부터 시작해서, 흥미로운 강의를 듣고 열기높은 질문과 대답이 오가고 있어요. ^^ 재미있네요...
    등대지기학교를 어떻게 더 많이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가장 좋은 건 회원 여러분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으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들 있으시면 짧은 한 줄이라도 남겨주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11
  • 무소유 법정 스님이 입적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3.11
  • 각각 6학년, 4학년이 된 우리 아이들, 4기 등대학교 안내책자하고 아깝다 학원비 책자를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급우들에게 전해준다고 가방에 챙깁니다.아빠의 의견에 당연하다는 듯이 가방에 책자를 넣는 모습에 콧날이 시큰해집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11
  • 어제밤에 중딩 딸이학교에서 낼부터 교복위에 암것도 걸치지 말고 통학하랬다고 말하더니 , 급기야 오늘아침 이 추위에 걍 가겠다고 (훈육주임한테 맞는다네요). 학교에서 뭐라하믄 집으로 오라고 엄마아빠가 대신 학교가겠다고 했죠...3월 꽃샘 추위가 한참인데 학교에서는 왜 그리 사소한것들조차도 일률적으로 만들려고 하는지...제 친구아들은 고등학교 들어간지 열흘만에 야자^^때문에 자퇴하겠다고 ..했답니다...기분 여러가지로 그랬습니다. 학교가 즐거울수는 없나요^^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10
  • 서대문 도서관에서 어떤분이 '아깝다 학원비' 책자 읽어보라며... 정말 고맙네요~
    저도 그렇지만 모든 엄마들의 맘은 아이들의 행복이 우선이겠죠...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아이 만드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너무 쉬울 수도 있겠어요^^
    작성자 minok 작성시간 10.03.10
  • 충북에서 여러 개의 학원을 운영하고 계신 원장님의 '아깝다 학원비!' 항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30분 가량 통화를 하고 나니... 맥이 확~ 풀려버리네요... 나름의 교육관을 가지고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라이벌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특목고 토론회 준비는 어디까지 하고 있던 거였지????? ㅡㅜ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3.10
  • 눈이 또 왔네요...^^ 다들 출근길, 외출 무사히 하셨나요?
    사무실은 아깝다 학원비 아고라 청원과 등대지기학교 참가지 모집, 이외 등등등등의 일들로 각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창문을 여니 눈덮인 지붕이 깨끗허니, 안구를 정화시켜주네요..^^ㅋㅋㅋ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쉬어가며 하세요~!!! 홍홍~~~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10.03.10
  • 요새 초등 입학한 아들 모시러 날마다 학교 가는데,입학 후 며칠은 제 손을 꼭 잡고 가더니 이젠,저랑 눈도 안맞추고 친구랑 뛰기 시작합니다..오늘은 손까지 꼭 잡고서....쪼끔....서운했어요...내일부터는 안나가리라..ㅋㅋㅋ 작성자 현명어멈 작성시간 10.03.09
  • 에휴 1학년입학한 딸을 할머니가 데리러 갔는데 혼자 빨리 뛰어가는 바람에 할머니 못따라가시고 집에 도착했나하고 와보니 집에도 없고..ㅠㅠ 난리가 났죠...근데 한참뒤에 아파트 입구에서 할머니랑 만나서 어디 있었냐고 하니깐 건널목 붕어빵 파는 포장마차에 들어가 있었다네요. 붕어빵 살거라고...돈도 하나도 없이....에고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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