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첵하다보면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올꺼라고 믿고 오늘도 출첵합니다. 내일 시험이 끝나는 우리딸 사교육의 힘 빌리지 않고 혼자하려니 시간이 부족한가봅니다. 어제는 시험 잘 못보았다고 울상인 딸에게 학원다니는 아이들은 밥을해서 떠먹여주는것이고 너는 직접 밥을해서 먹어야하기때문에 첨에는 힘들고 어려워도 밥해줄사람이 없을때는 밥하는 방법을 알고있는 네가 비로서 실력발휘할수있을꺼라고 말해주었더니 비로소 안심이 되는것 같더군요. 작성자sky8작성시간09.04.30
어제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전 엊그제 먹은 아주 매운 비빔국수 때문에 속이 뒤집혀 헤롱헤롱한 상태였거든요 안습 사실 답사 출발할때는 영 발길이 안 떨어졌는데. 도착해보니 이건 뭐 복통이 잊혀지는 정도?? 쵝오 짱 ㅋㅋㅋ 너무 좋아서 떡실신 ㅋㅋ 그리고 오늘 와서 보니 사무실 식구들은 드림님 말씀대로 맛있는 것을 사드셨더군요-_- 하지만 흔적을 남겨놓아 다 알아버렸다는 거~ (맛있는 것의 정체는 수박바 푸하하) 작성자밀알간사작성시간09.04.30
조금 전 윤지희 선생님, 송인수 선생님, 이밀알 간사님(등대지기 담당) 이렇게 세분이서 등대지기 졸업여행 장소로 답사를 가셨답니다. 답사 장소가 환상적이라고 하시더군요. 게다가 오늘 날씨가 아침부터 '아주 그냥 죽여주는' 날씨인데... 이거 남겨진 사람들끼리 퀘퀘한(?) 사무실에 박혀서 일하려니까 심통/열불나서 못해먹겠어요. ㅎㅎ 아흐~ "이런 잔인한 사전 답사! 난 반댈세!" 안습안습안습안습안습안습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4.29
요즘들어, 일찍결혼한 친구들의 자녀교육걱정하는 소리에 저도 남일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편으로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바램이 빨리 이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자주 들어와보지 못하지만, 메일확인하고는 관심가는 토픽들은 확인하러 들릅니다. 관리자님들,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멋진인생작성시간09.04.29
모처럼 정말 따뜻한 봄날이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작업을 하러 나갔다가 예쁘고 아름다운 날씨에 홀딱 반해서 일행들과 소풍을 나갔지요...! 함께하는 분들과 즐겁고 유익한 대화 나누고 돌아왔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나누고 돌아오는 길이 왜이리 야속하든지....! 시간이 얄미웠답니다! ^^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09.04.28